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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 그대로 (창7:1-24)

본문

인간은 단순한 피조물입니다. (공경하는 자세로 듣다)
그러기에 최우선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의 명령을 경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거룩하고 복된 삶의 비밀입니다.
우리의 슬픔과 실망의 대부분은 제 마음대로 길을 택하고, 제 뜻대로 행하였기 때문입니다.
속세의 삶의 양태(모습)에 깊숙이 길들여진 우리에게 하나님의 명령을 따르는 길이란 그렇게 단순한 것인가
1.순종의 길을 때로 어두운 골짜기를 가야 합니다.
(겪어본 지식이나 능력)
노아가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했을 때 그는 이웃과 충돌하며, 상식과 경험에 위배되며 인생에서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잃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그가 전능자의 인도하시는 말씀만 의지하며, 강건하게 살아갈 때 그의 이웃은 그를 떠났고 그는 외로운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 준종이 가져다 준 육신적인 결과는 고독의 어두운 골짜기였습니다.
카타콤의 신자들이 먼동이 틀 때까지 놓지 않았던 여러 소망의 즐기같이 그 길은 어두울지라도 참 길인 것이었습니다.
2. 순종하면서 기다리기를 배우라
120년이나 하나님은 오래 참고 기다리셨고, 이 지루한 시간에, 이 진실된 사람은 낙심하거나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레 동안 노아는 갇혀 기다렸습니다. (육백세 되던해 이월 십일,십칠일
육백일년 이월 이십칠일)
오래 참고 견디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뛰쳐나가 싸우고, 마지막 수단을 시도하고, 자유를 위해 피흘리는 것들은 모든 육신의 선택입니다.
해를 거듭할 때, 만약 우리의 소망의 닻이 삶의 성쇠 너머에 깊이 드리워져 있지 않다면 우리는 견뎌내지 못할 것입니다. (사물이 성하는 일과 쇠하는 일)
다시 말하면, 성하는 일과 쇠하는 일 넘어, 우리의 소망 있기에 순종하며,기다리는 것입니다.
3.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면, 모든 것이 우리에게 순종한다.
모든 기는 것들과 공중의 새와, 정하고 부정한 모든 생물이 어떻게 길들여지고 준종하여 방주로 들어오게 되었는가
누가 공중에 나는 새벽부터 지상의 맹수에게 이르기까지 자유 자제로 명령을 할 수 있으며 마음대로 그들을 움직일 수 있겠는가
비록 창조의 질서에서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다스릴 수 있었으나 그 실현은 오직 노아에 의해서만 가능하였습니다.
그 피조물들 위에 거룩한 지시가 임했음이 분명하나 우리가 하나님의 의인으로서, 그 권위 아래 있을 때에만 우리는 “가라” “오라” “이것을 하라” 고 말할 수 있습니다.
거룩한 주 곧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에게 만물이 시중든 다는 사실을 알고, 또한 이것이 우리의 부푼 꿑이 될 것입니다.
“적 용”
1).바른 천성 길을 향하여 행진하는 현대의 기독교도가 겪어야 할 수난은 어떤 것들인가를 오늘의 정황에서 찾는다.
2).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이 육신적인 삶의 쾌락을 추구하는 것인지, 아니면, 하나님의 요구를 수용하고 나서는 것인지를 생각합니다.
3).속세의 쾌락이 가져다 준 결과와 하나님의 명령을 따른 결과를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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