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람을 입으라 (엡4:17-24)
본문
본문에 있는 말씀은 사도 바울께서 에베소에 있는 교인들에게 신앙의 권면을 해 주신 말씀입니다.
특별히 이방신을 섬기다가 새롭게 결심하고 교회에 찾아온 이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굳게 하기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여러분이 가졌던 신앙의 결심을 굳게 하려고 합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께서는 “새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변화’하라는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달라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발전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은 시간이 갈수록 많은 변화들이 있습니다.
좋은 면으로의 변화도 있습니다.
또 나쁜 면으로의 변화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좋은 면의 변화로는 이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로 요즈음은 많은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는 라디오를 가진 집이 동네에서 한 집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스피커를 각 가정에다 달아놓고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어떻습니까
TV, 냉장고, 컴퓨터, VTR, 없는 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불과 3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농사는 이앙기, 경운기, 트랙터, 바인더, 콤바인으로 쉽게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면의 변화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또 나쁜 면의 변화도 많은 것입니다.
에) 농약사용, 성 윤리, 인스턴트 식품, 기계화된 인간.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좋게 변화할 수도 나쁘게 변화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면으로 변화하게 되면 불만 불평이 많아지고, 요령만 생기고, 비방이나 하며 앉은뱅이 신앙을 갖게 됩니다.
변든 신앙, 누워 있는 신앙으로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말씀하시는 ‘변화’는 좋은 면의 변화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변화’입니다.
이 가치있는 변화가 있을 때, 한 개인이 변화되면 그 시대가 달라지고, 세계가 달라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요한 웨슬레가 그랬습니다.
김익두가 그랬습니다.-한국교회가 달라졌습니다.
어거스틴, 류 웰리스, 무디가 그랬습니다.-세계가 달라졌습니다.
유관순이 그랬습니다.-한국이 해방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달라져야 합니다.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정말 멋진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그런 변화는 어떤 변화일까요
1. 먼저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변화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져야 합니다.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활의 기본은 ‘나’입니다.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아 있을 때에 가정도, 동리도, 사회도, 국가도 살게 됩니다.
내가 사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굳어지는 마음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사람은 마음이 굳어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이 굳어졌다는 말은 포로시스(Porosis)라는 말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 말은 원래 포로스(Poros)라는 말에서 온 것입니다.
이 포로스라는 말은 대리석보다도 더 굳은 돌을 뜻합니다.
이 말은 너무 딱딱해져서 모든 감각 능력을 상실한 것을 말합니다.
죄가 무서운 것은 모든 것을 굳어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일시에 큰 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죄로 무서움과 두려움이 옵니다.
그리고 죄를 범했을 때 깊은 뉘우침과 후회가 생깁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여러 번 죄를 범하게 되면 모든 감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 때는 아무리 무서운 죄도 서슴없이, 아무 거리낌없이 저지르게 되고 맙니다.
그의 양심이 굳어지고 모든 것이 굳어져 버립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처럼 죄의 결국은 죽음입니다.
영혼과 육체와 인생의 죽음인 것입니다.
몇년동안 우리 주변에 엄청난 사고와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일어났습니다.
가스폭팔, 성수대교 붕괴, 삼풍참사, 여객선 침몰,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왜 일까요
비 양심때문입니다.
죄를 지어도 알지 못하는 굳어진 마음 때문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기에서 변화하라고 하십니다.
여기 굳어진 마음이 달라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고”라고 하신 요일 1:9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이런 굳은 상태에서 변화되어야겠습니다.
선한 신앙양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해방 50주년을 말하면서 뉴스에 심심찮케 진정한 해방은 통일이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해방은 자유도, 통일도 아닌 죄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선한 양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입니다.
그때에야 자유도, 통일도 값진것이 되는 것입니다.
2. 구습을 벗어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구습은 옛 습관입니다.
잘못된 옛 습관은 버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좋은 습관마저 버리라는 말씀은 아니지요.
하지만 어리석은 습관은 빨리 벗어버릴 수 록 좋은 것입니다.
바울께서는 특별히 썩어져 가는 나쁜 습관을 벗어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옛날에 가졌던 나쁜 습관을 버렸습니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가 버리지 아니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달라지는 것이라고는 없습니다.
새롭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벗어 버려야 합니다.
나쁜 생각, 나쁜 행동, 나쁜 마음, 나쁜 말, 모두 벗어 버려야 합니다.(남 80%, 여 60%가 은어 사용)
여러분 신앙 생활을 어렵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벗어버려야 합니다.
빵꾸난 자전거를 타 보신 분이 있습니까
차라리 걸어가는 게 낫죠.
어렵게 신앙생활 하지 마십시오.
내가 살았어도 몸이 무거우면 움직이기가 싫은 것입니다.
벗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예) 천국길에 발목에 쇠공 달고 가는 사람.
끊어 버려야 합니다.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살고,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언제까지 그 나쁜 것을 쓰다듬어 주고 있을 것입니까
벗어 버리십시오.
내 버리세요.
그리고 변화되십시오.
이제는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어리석은 모든 습관들을 버리고 멋진 새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 위해 기다리십니다.
3.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2-3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 적당히 사는 길,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야 변화가 있습니다.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길,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그 길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유혹에 따르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와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한 삶으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에게 놀라운 변화가 있습니다.
기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증거하며 사는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바로 새 사람을 입는 것입니다.
이제 몇일 후면 광복 50주년을 맞이 합니다.
해방 50돌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해방된지 몇년이 되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해방이 나아가 통일이 되고 이 해방을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준비와 자세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아연할 때도, 암담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새롭게 달라지면 이 모든 것을 앞당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을 앞당기고, 수많은 실향민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또 하나의 방법은 지금까지의 어리석음을 빨리 버리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생애는 이런 놀라운 생의 변화가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시간 여러분은 결단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마음에 결심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됩니다.
먼저 어리석게 나를 묶고 있는 죄에 속박되어 살지 말고 회개하여 영혼과 생의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내가 사는 것입니다.
또한 나쁜 습관을 벗어버리십시오.
이제까지의 나쁜 말, 나쁜 행동, 나쁜 생각, 나쁜 마음, 모두 내어 놓고, 벗어버리고, 이제부터 하나님만 따라 살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 사는 인생도 아닙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놀라운 새로운 삶을 허락하십니다.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진 예수중심의 사람이 되어 예수냄새 풀풀 풍기며 사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이제부터의 여러분의 삶은 완전히 새 사람의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특별히 이방신을 섬기다가 새롭게 결심하고 교회에 찾아온 이들에게 그들의 신앙을 굳게 하기 위하여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 저는 이 말씀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여러분이 가졌던 신앙의 결심을 굳게 하려고 합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께서는 “새 사람이 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변화’하라는 말씀으로 알 수 있습니다.
‘달라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더 좋은 발전을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생활은 시간이 갈수록 많은 변화들이 있습니다.
좋은 면으로의 변화도 있습니다.
또 나쁜 면으로의 변화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좋은 면의 변화로는 이런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문화생활로 요즈음은 많은 변화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에는 라디오를 가진 집이 동네에서 한 집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스피커를 각 가정에다 달아놓고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요즈음은 어떻습니까
TV, 냉장고, 컴퓨터, VTR, 없는 것이 없는 세상입니다.
불과 3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말입니다.
농사는 이앙기, 경운기, 트랙터, 바인더, 콤바인으로 쉽게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좋은 면의 변화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또 나쁜 면의 변화도 많은 것입니다.
에) 농약사용, 성 윤리, 인스턴트 식품, 기계화된 인간.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좋게 변화할 수도 나쁘게 변화할 수도 있습니다.
나쁜 면으로 변화하게 되면 불만 불평이 많아지고, 요령만 생기고, 비방이나 하며 앉은뱅이 신앙을 갖게 됩니다.
변든 신앙, 누워 있는 신앙으로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이 말씀하시는 ‘변화’는 좋은 면의 변화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변화’입니다.
이 가치있는 변화가 있을 때, 한 개인이 변화되면 그 시대가 달라지고, 세계가 달라지는 역사가 있습니다.
요한 웨슬레가 그랬습니다.
김익두가 그랬습니다.-한국교회가 달라졌습니다.
어거스틴, 류 웰리스, 무디가 그랬습니다.-세계가 달라졌습니다.
유관순이 그랬습니다.-한국이 해방되었습니다.
우리에게는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달라져야 합니다.
새롭게 되어야 합니다.
정말 멋진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그럼 그런 변화는 어떤 변화일까요
1. 먼저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변화하는 것입니다.
생명을 가져야 합니다.
거듭나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활의 기본은 ‘나’입니다.
내가 살아야 합니다.
내가 살아 있을 때에 가정도, 동리도, 사회도, 국가도 살게 됩니다.
내가 사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죄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굳어지는 마음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바울은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난 사람은 마음이 굳어진 사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마음이 굳어졌다는 말은 포로시스(Porosis)라는 말로 표현되어 있는데 이 말은 원래 포로스(Poros)라는 말에서 온 것입니다.
이 포로스라는 말은 대리석보다도 더 굳은 돌을 뜻합니다.
이 말은 너무 딱딱해져서 모든 감각 능력을 상실한 것을 말합니다.
죄가 무서운 것은 모든 것을 굳어지게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무도 일시에 큰 죄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죄로 무서움과 두려움이 옵니다.
그리고 죄를 범했을 때 깊은 뉘우침과 후회가 생깁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여러 번 죄를 범하게 되면 모든 감각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 때는 아무리 무서운 죄도 서슴없이, 아무 거리낌없이 저지르게 되고 맙니다.
그의 양심이 굳어지고 모든 것이 굳어져 버립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처럼 죄의 결국은 죽음입니다.
영혼과 육체와 인생의 죽음인 것입니다.
몇년동안 우리 주변에 엄청난 사고와 어처구니없는 사건들이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일어났습니다.
가스폭팔, 성수대교 붕괴, 삼풍참사, 여객선 침몰, 수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왜 일까요
비 양심때문입니다.
죄를 지어도 알지 못하는 굳어진 마음 때문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여기에서 변화하라고 하십니다.
여기 굳어진 마음이 달라지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고”라고 하신 요일 1:9에서 우리 주님은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이런 굳은 상태에서 변화되어야겠습니다.
선한 신앙양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해방 50주년을 말하면서 뉴스에 심심찮케 진정한 해방은 통일이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해방은 자유도, 통일도 아닌 죄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선한 양심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것입니다.
그때에야 자유도, 통일도 값진것이 되는 것입니다.
2. 구습을 벗어버리라고 하셨습니다.
구습은 옛 습관입니다.
잘못된 옛 습관은 버려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고 좋은 습관마저 버리라는 말씀은 아니지요.
하지만 어리석은 습관은 빨리 벗어버릴 수 록 좋은 것입니다.
바울께서는 특별히 썩어져 가는 나쁜 습관을 벗어 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옛날에 가졌던 나쁜 습관을 버렸습니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까
우리가 버리지 아니하면 변화가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나쁜 습관들을 벗어버리지 못한다면 우리에게 달라지는 것이라고는 없습니다.
새롭게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벗어 버려야 합니다.
나쁜 생각, 나쁜 행동, 나쁜 마음, 나쁜 말, 모두 벗어 버려야 합니다.(남 80%, 여 60%가 은어 사용)
여러분 신앙 생활을 어렵게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벗어버려야 합니다.
빵꾸난 자전거를 타 보신 분이 있습니까
차라리 걸어가는 게 낫죠.
어렵게 신앙생활 하지 마십시오.
내가 살았어도 몸이 무거우면 움직이기가 싫은 것입니다.
벗어버리시기 바랍니다.
예) 천국길에 발목에 쇠공 달고 가는 사람.
끊어 버려야 합니다.
벗어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살고,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아직도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언제까지 그 나쁜 것을 쓰다듬어 주고 있을 것입니까
벗어 버리십시오.
내 버리세요.
그리고 변화되십시오.
이제는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달라져야 할 때입니다.
어리석은 모든 습관들을 버리고 멋진 새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기 위해 기다리십니다.
3.하나님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항상 2-3가지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 적당히 사는 길, 사람의 길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따라야 변화가 있습니다.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길, 하나님께서 가르치시는 그 길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유혹에 따르지 말고, 앞만 바라보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의와 진리의 말씀으로, 거룩한 삶으로 우리가 살아갈 때 우리에게 놀라운 변화가 있습니다.
기도하며 사는 것입니다.
예수증거하며 사는 것입니다.
누가 뭐래도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바로 새 사람을 입는 것입니다.
이제 몇일 후면 광복 50주년을 맞이 합니다.
해방 50돌을 맞이하면서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해방된지 몇년이 되었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해방이 나아가 통일이 되고 이 해방을 지속적으로 지켜나갈 준비와 자세가 되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아연할 때도, 암담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새롭게 달라지면 이 모든 것을 앞당길 수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 국민 모두가 새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새국가가 되는 것입니다.
통일을 앞당기고, 수많은 실향민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또 하나의 방법은 지금까지의 어리석음을 빨리 버리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생애는 이런 놀라운 생의 변화가 있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제 이시간 여러분은 결단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마음에 결심하고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됩니다.
먼저 어리석게 나를 묶고 있는 죄에 속박되어 살지 말고 회개하여 영혼과 생의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내가 사는 것입니다.
또한 나쁜 습관을 벗어버리십시오.
이제까지의 나쁜 말, 나쁜 행동, 나쁜 생각, 나쁜 마음, 모두 내어 놓고, 벗어버리고, 이제부터 하나님만 따라 살겠다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 사는 인생도 아닙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놀라운 새로운 삶을 허락하십니다.
새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멋진 예수중심의 사람이 되어 예수냄새 풀풀 풍기며 사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이제부터의 여러분의 삶은 완전히 새 사람의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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