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멜산으로 가는 길 (왕상16:31-17:1)
본문
여자들은 특히 그릇가게에 상당히 취미가 많은 것같습니다.
저희 집에도 보면 요즈음 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릇가게를 지 나면서는 발걸음이 자꾸 머무르는 것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문방구를 지나면서는 괜히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다는 느낌을 같습니다.
수많은 종류의 그릇이 있지만,이 그릇들은 하나같이 다 쓰임의 용도 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그릇도 용도 보다는 악세사리 비슷하게 디자인이 되어서 파는 것도 많은 것같습니다.큰 항아리같은 것에 그림을 그려서 집 에다가 장식품으로 놓은 것을 많이 봅니다.
어찌됐든 그런 것 조차도 사람들에게 예술적으로 보이는 용도가 있 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할 일이 있느냐 아니면 할일이 있기에 존재하느냐고 묻습니다만, 당연히 신앙적으로 볼 때, 우리 인생은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존재 하는 자들입니다.
설령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 에 할 일의 계획을 가지시고 인도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불러주신 것 뿐만 아니라,무언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 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살 수 있다고 하는 것에 그 귀중성과 행복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에는 비범하고 독특한 존재도 있지만,아주 평 범하고 하찮게 여겨지는 것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그릇에 무엇을 담고 어떤 용도로 쓰임을 받느냐 하는 것이 그 가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술을 담으면 술단지 밖에 안되고,꿀을 담으면 꿀단지요,보화를 담으 보물단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아주 평범한 사람인 엘리야를 그 시대에 부르셔 서 하나님이 쓰시고 계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본문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 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본문에 보면 디셉사람 엘리야라고만 했음 가문이 별로 훌륭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시 관습-다 아비의 이름과 족보를 대충 거명했음.
특히 이러한 무명의 엘리야를 불러서 아합이라고 하는 왕과 대결하 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 고전1:26:29--어려운 시대에 불러주심 아합 이세벨과의 결혼-페니키아의 왕 딸/혼합주의 그녀가 가져온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김-선지자들이 이세벨의 상 에서 먹고 마심.
여리고 성의 개축시대상을 보여줌 34절/ 이것은 수6:26의 예언대로--죄악과 절연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건축을 좋아 하는 시대왕권의 상징으로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람을 조용히 은밀하게 광야에서 길러내고 계심 우리 불의의 현실속에서 우리를 하나님이 길러 내시고 하나님의 뜻 을 위해서 쓰시기를 원하신다.
어떻게 훈련되었는가
1.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르켜 맹세하노니 섬기는문자적으로는 하나님앞에 서있다.
(비교)엘리야하나님앞에 서있는데, 아합바알앞에 서있는 존재 섬긴다.하나님앞에 선다. 신10:8, 눅1:19-섬기는 천사 나의 하나님으로! 훈련되어 있음,그리고 그 앞에 사는 모습으로 훈 련되어 있음.
그리고 살아 계신 여호와라는 것이다.
바알과 아세라는 죽은 신이요,우상이라는 것이다.
2.말씀대로 따른 엘리야/말씀의 대변자,순종자 내 말이 없으면! 수6:26-본문34절을 다시 비교하나님->여호수아-> 이스라엘 백성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히 말한 것이다.
(왕상18:36) 저녁 소제 드릴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 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 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아합의 칼에 죽을지도 모르는 일개 무명의 사람이 말씀이 말씀하시니 가서 외친 것이다.
3.기도의 훈련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있기 전에 하나님께 대 한 기도가 있었다.
약5: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디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목적/여호와의 사심>바알은 사계절을 통제하고 비를 내리고 풍성 한 과실을 맺게 해주는 신으로 믿어짐
그런데 우로가 없었음지중해에 있기 때문에 이슬이 많은데 이슬 조차 없었음 결과)7절/ 부정적인 방법이지만 목적은'여호와의 사심을 가르켜 맹세 이스라엘 백성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광야에 두시고 훈련하심 (시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길르앗에 머물러 부르심을 받을 때 까지 조용히 훈련되고 있었다.
기도가 있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주의 말씀을 가슴에 품을 수가 있었다.
하나님앞에서 영적인 훈련을 받음.
날마다 하나님앞에 서있는 자가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함 견손히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을 받음 굳건히 악의 세력을 두려워 하지 않음
저희 집에도 보면 요즈음 좀 그렇지 않은 것 같은데 그릇가게를 지 나면서는 발걸음이 자꾸 머무르는 것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문방구를 지나면서는 괜히 그냥 지나치기가 아깝다는 느낌을 같습니다.
수많은 종류의 그릇이 있지만,이 그릇들은 하나같이 다 쓰임의 용도 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즈음은 그릇도 용도 보다는 악세사리 비슷하게 디자인이 되어서 파는 것도 많은 것같습니다.큰 항아리같은 것에 그림을 그려서 집 에다가 장식품으로 놓은 것을 많이 봅니다.
어찌됐든 그런 것 조차도 사람들에게 예술적으로 보이는 용도가 있 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흔히들 말하기를,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에 할 일이 있느냐 아니면 할일이 있기에 존재하느냐고 묻습니다만, 당연히 신앙적으로 볼 때, 우리 인생은 할 일이 있기 때문에 존재 하는 자들입니다.
설령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 에 할 일의 계획을 가지시고 인도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은 불러주신 것 뿐만 아니라,무언가 하나님을 위하여 일 을 할 수 있는 존재로 살 수 있다고 하는 것에 그 귀중성과 행복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그릇에는 비범하고 독특한 존재도 있지만,아주 평 범하고 하찮게 여겨지는 것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그릇에 무엇을 담고 어떤 용도로 쓰임을 받느냐 하는 것이 그 가치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술을 담으면 술단지 밖에 안되고,꿀을 담으면 꿀단지요,보화를 담으 보물단지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아주 평범한 사람인 엘리야를 그 시대에 부르셔 서 하나님이 쓰시고 계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본문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 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본문에 보면 디셉사람 엘리야라고만 했음 가문이 별로 훌륭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시 관습-다 아비의 이름과 족보를 대충 거명했음.
특히 이러한 무명의 엘리야를 불러서 아합이라고 하는 왕과 대결하 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 고전1:26:29--어려운 시대에 불러주심 아합 이세벨과의 결혼-페니키아의 왕 딸/혼합주의 그녀가 가져온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섬김-선지자들이 이세벨의 상 에서 먹고 마심.
여리고 성의 개축시대상을 보여줌 34절/ 이것은 수6:26의 예언대로--죄악과 절연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으로--건축을 좋아 하는 시대왕권의 상징으로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람을 조용히 은밀하게 광야에서 길러내고 계심 우리 불의의 현실속에서 우리를 하나님이 길러 내시고 하나님의 뜻 을 위해서 쓰시기를 원하신다.
어떻게 훈련되었는가
1.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르켜 맹세하노니 섬기는문자적으로는 하나님앞에 서있다.
(비교)엘리야하나님앞에 서있는데, 아합바알앞에 서있는 존재 섬긴다.하나님앞에 선다. 신10:8, 눅1:19-섬기는 천사 나의 하나님으로! 훈련되어 있음,그리고 그 앞에 사는 모습으로 훈 련되어 있음.
그리고 살아 계신 여호와라는 것이다.
바알과 아세라는 죽은 신이요,우상이라는 것이다.
2.말씀대로 따른 엘리야/말씀의 대변자,순종자 내 말이 없으면! 수6:26-본문34절을 다시 비교하나님->여호수아-> 이스라엘 백성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감히 말한 것이다.
(왕상18:36) 저녁 소제 드릴때에 이르러 선지자 엘리야가 나아가서 말하되 아 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이스라엘 중에서 하나님이 되심과 내가 주의 종이 됨과 내가 주의 말씀대 로 이 모든 일을 행하는 것을 오늘날 알게 하옵소서 아합의 칼에 죽을지도 모르는 일개 무명의 사람이 말씀이 말씀하시니 가서 외친 것이다.
3.기도의 훈련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있기 전에 하나님께 대 한 기도가 있었다.
약5:17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 오고 디시 기도한즉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내었느니라 목적/여호와의 사심>바알은 사계절을 통제하고 비를 내리고 풍성 한 과실을 맺게 해주는 신으로 믿어짐
그런데 우로가 없었음지중해에 있기 때문에 이슬이 많은데 이슬 조차 없었음 결과)7절/ 부정적인 방법이지만 목적은'여호와의 사심을 가르켜 맹세 이스라엘 백성으로 회개하고 돌아오도록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광야에 두시고 훈련하심 (시42:2)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길르앗에 머물러 부르심을 받을 때 까지 조용히 훈련되고 있었다.
기도가 있었고,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있었고, 주의 말씀을 가슴에 품을 수가 있었다.
하나님앞에서 영적인 훈련을 받음.
날마다 하나님앞에 서있는 자가 하나님의 임재를 발견함 견손히 하나님앞에 하나님의 신령한 말씀을 받음 굳건히 악의 세력을 두려워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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