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떠나지 마옵시며 (왕상8:57)
본문
솔로몬의 성전 봉헌 기도 중에 한 구절을 생각해 보자.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함께 계시던것 같이 우리와 함 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옵시며 버리지 마옵시고.라고 하였 으니 여기에 세 가지 기원이 있음을 살필 수 있다.
1. 함께 계시옵소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이시다. 그들의 선조(아브라함 이 래 모세, 사무엘, 다윗 등.)와 항상 함께 하셔서 그들을 가르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면서 함께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그들대 로 하나님을 늘 함께 모시고 살려고 힘썼다. 조상들 중에서는 범죄하 여 하나님과 떠난 자들도 많으나 그래도 하나님과 함께 하였던 역사를 감안하여 솔로몬의 기원이 곧 함께 계시옵소서이다. 제일로 바라고 원하는 기도 제목이 아닐 수 없다.
2. 떠나지 마옵소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계시지 않으시고 떠날까 두려워 서 비는 간구다. 여기에서 떠난다는 사실은 떠날 만한 이유가 있어서 떠날 터인데 그것은 다름아니라 이스라엘이 범죄하였을 때에는 떠나셨다. 더구나 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지을 때는 떠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신것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며 복을 빌어주시려 함인데 이를 마다하고 다른신(우상)을 섬기게 되었으 니 함께 계실 필요성이 없어졌고, 계셔주실 마음이 안 생기실 것이다.
떠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 버리지 마옵소서.
셋째 기원은 버리지 말라는 것인데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겠 으나 버리고 말면 최후선언이기 때문에 아주 절망이 된다. 다시 돌이 킬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일단 끝났 다 하면 그만이다.
사울이 번죄후 하나님의 버리심 선고가 사무엘을 통하여 전달되었을 때 후회하였으나 회복할 길이 없었고,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정죄됨을 보고 스승을 판 죄를 뉘우쳐 돈을 도로 제사장들에게 반환하였으나 때 늦은 회개인지라 결국은 다 멸망을 당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버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결론:요는 하나님과 같이 있으며 그 율례를 준행함으로 나 자신 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열조와 함께 계시던것 같이 우리와 함 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옵시며 버리지 마옵시고.라고 하였 으니 여기에 세 가지 기원이 있음을 살필 수 있다.
1. 함께 계시옵소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의 하나님이시다. 그들의 선조(아브라함 이 래 모세, 사무엘, 다윗 등.)와 항상 함께 하셔서 그들을 가르치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면서 함께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 그들대 로 하나님을 늘 함께 모시고 살려고 힘썼다. 조상들 중에서는 범죄하 여 하나님과 떠난 자들도 많으나 그래도 하나님과 함께 하였던 역사를 감안하여 솔로몬의 기원이 곧 함께 계시옵소서이다. 제일로 바라고 원하는 기도 제목이 아닐 수 없다.
2. 떠나지 마옵소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계시지 않으시고 떠날까 두려워 서 비는 간구다. 여기에서 떠난다는 사실은 떠날 만한 이유가 있어서 떠날 터인데 그것은 다름아니라 이스라엘이 범죄하였을 때에는 떠나셨다. 더구나 하나님 대신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지을 때는 떠나신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 계신것은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며 복을 빌어주시려 함인데 이를 마다하고 다른신(우상)을 섬기게 되었으 니 함께 계실 필요성이 없어졌고, 계셔주실 마음이 안 생기실 것이다.
떠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 버리지 마옵소서.
셋째 기원은 버리지 말라는 것인데 떠났다가 다시 돌아올 수도 있겠 으나 버리고 말면 최후선언이기 때문에 아주 절망이 된다. 다시 돌이 킬 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완전하시기 때문에 일단 끝났 다 하면 그만이다.
사울이 번죄후 하나님의 버리심 선고가 사무엘을 통하여 전달되었을 때 후회하였으나 회복할 길이 없었고, 가룟 유다가 예수님의 정죄됨을 보고 스승을 판 죄를 뉘우쳐 돈을 도로 제사장들에게 반환하였으나 때 늦은 회개인지라 결국은 다 멸망을 당하고 말았다.
그러므로 버리지 마옵소서라고 기도하였다.
결론:요는 하나님과 같이 있으며 그 율례를 준행함으로 나 자신 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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