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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의 적용 (엡1:11-14)

본문

죄인 구원은 오직 성삼위 하나님의 단독사역으로만 되어지고 인간은그것을 받을뿐이다.
성부는 죄인 구원을 만세전에 예정하셨고, 성자는 심자가 위에서 그예정을 친히 완성하셨다.
그 완성된 구원을 실제로 파택자에게 각자의 것이 되도록 적용 하시는 일은 성령께서 하신다.
이를 다르게 표현한다면 요리문답 29처럼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리스도가 사신 구속의 참여자가 되어지는가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편에서 표현한다면 구속의 적용이라고 하나 인간편에서 말하자면 구속의 참여라고 표현하게 된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 그리스도의 사신 구속의 참여자가 되어 지는가
1.그것은 성령께서 우리에게 구속을 효력있게 적용하시므로 되어진다.
딛3:5-6은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성령을 우리에게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로 저의 은혜로 힘입어 의롭다하심을 얻어 후사가 되게 하려하심이라고 했다.
엡1:14은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라고 했다.
죄인 구원에는 몇가지 관문은 통과해야 하는데 중생의 관문, 새롭게되는 관문, 칭의의 관문을 통과해야한다.
그러나 이러한 관문은 통과하지 않을 수 없는 관문이다.
인력으로 통과하기 불가능한 이 관문을 구원을통해 통과하도록 하여주는 것이 곧 성령의 역사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중생의 씻음, 새롭게하심, 의롭다하심등을 통해서 구속을 효력있기 적용하시므로서 우리로하여금 구속에 참여케하여 주는 것이다.
2. 성령께서 우리 안에 믿음을 일으키므로 되어진다.
엡2:8은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것이 아니오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했다.
살후 2:13은 하나님이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라고 했다.
구원이란 인력으로 얻을 수 없는 영역에 속해 있다. 구원이란 성령의선물이오 반대로 인간은 전적으로 죄로 오염되고 부패된자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사죄의 능력이나 영생획득의 능력을 상실했음은 물론 구원에의 소원과 갈망마저 잃어버린 절망적인 존재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직 한가지 구원의 방도가 주어 졌는데 그것이 곧 타력에 의한 구원이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에 의한 구원이다.
이 구원방도는 행함에 의해서가 아니가 믿음으로, 믿음에 의해서이다.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방도가 주어진 것이다(엡2:8,롬3:22)구원획득의 새방도인 믿음 역시 인위적인 작위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믿음 역시 성령의 선물이다. 성령께서 택자에게 믿음을 주셔서 그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하신다는 것이다.
고전 12:9은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셨다고 했다. 3절은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도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
그런데 이 믿음은 무엇을 통하여 일으키시는가말씀을 통해 일으키신다.
롬10:9은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얻고 17절 그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했다.
구원을 얻게하는 방도요 매개체 역활을 하는 믿음은 성령의 선물이다. 이 서영의 선물인 믿음을 성령이 친히 택자심령에 일으킨다. 그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게 하시는 것이다(갈5:5).
3. 성령께서 우리를 효력있기 부르시사 그리스도와 연합케 하므로서되어진다.
계22:17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자도 오라 할 것이오 목마른 자도 올것이오 또 원하사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더라고 했다.
즉 성령께서 택자를 효력있기 부르시므로 구속을 적용시키신다는 말씀이다.
이와같이 성령이 부르신 다음 그 부름에 호응한 택자를 성령은 그리스도와 하나되게 하신다.
엡2:18은 이는 죄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한 성령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엡2:22은 너희도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최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간다고 했다.
고전 1:9은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다고 했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대단히 중요하다.
구원이란 그리스도와의 연합이기 때문이다.
멸망이 하나님과의 단절이요 하나님과의 불통이라면 구원이란 하나님과의 소통이오 하나님과의 관계정상화요 하나님과의 연합을 의미하기때문이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란 마치 포도나무가지가 그 나무에 붙어 있음과같다(요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안에 있으면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없음이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연합은 돌감람나무가 좋은 감람나무에 접붙임과 같다 (롬11:17) 또한 가지 얼마가 꺾여졌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 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게 받는자되었은즉 네가 뿌리를 보전하는 것이 아니오 뿌리가 너를 보전하는것이니라고 했다.
그런데 구원을 상징하는 이 연합작업을 오직 성령께서 해 주신다. 즉성령께서 우리를 효력있게 불러 그리스도와 연합케 하시므로서 우리에게 구원을 적용시켜주는 것이다.
대요리 66은
선민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연합은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인데 그것으로써 저희드은 머리가 되시며 신랑이 되시는 그리스도에게 영적으로신비적으로 참으로 나눴수 없게 결합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저희들에게 효력있는 부르심으로 되는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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