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성전 (고전3:16-17)
본문
아무리 잘산다 못산다 해도 가는 곳마다 성전은 아름답게 지어져 가고 있다.
어떤 말하기 좋아하는 지성인들은 이것은 하나의 사치요 허세라고 비난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성전 무용론을 펴기도 한다. 교회의 사명인 구제와 전도만 하면 되지 그 엄청난 건축비를 들여 예배당은 지어 무엇하느냐고 한다. 그러나 이런 불평분자들의 주장은 교회의 제일되는 사명인 예배를 무시한 처사이다. 예배당 없이 어찌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성전교육을 시킬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요 우리 인간에게 축복을 주시는 전당 이기도 하다. 역대하 5:11-14에 보면 솔로몬이 성전을 아름답게 지어 놓을 때 낙성식을 하는 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정도가 되 었다고 한다. 120명의 성가대 찬양과 반주가 울려 퍼질때 성전 안에는 구름이 가득해서 제사를 집전할 수가 없었다. 바울은 우리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고 있다.
1.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소유이다 요즘 교회에서 가끔 교회의 주인이 누구냐,목사냐,장로냐,설립자냐 등을 놓 고 논란을 벌일 때가 있다. 교회의 행정상 관리 책임자는 목사일지 모르나 교회의 주인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6:19-20에 보 면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모두 하나님의 소유이다.
왜 그런가 이사야 43:1에 보면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요, 조성했기 때문이요, 구속하였기 때문이요,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2. 하나님의 전에는 성령이 거하여야 한다(16절)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보기도 흉하고 무섭다. 1950년 우리 고향 땅의 집들 은 모두 피난을 가고 비어 있었다. 나도 고향을 떠나던 날, 1951년 6월 14일 밤에 내가 살던 집에 들려보았다. 문들은 다 부숴져 있고 옷가지들은 갈기갈 기 찢겨져 뒷뜰에 내동댕이쳐져 있었고 이부자리도 다 찢겨져 있었다. 어머니 의 정성어린 손길을 찾아볼 수 없는 빈 집을 뒤로하고 울면서 피난길에 올랐 었다. 성령이 내주하지 않으면 사람은 흉하게 보인다. 예수님의 화상과 가룟 유다의 화상은 같은 사람의 화상 이라고 한다. 어떤 화가가 예수님의 화상을 그리기 위해 교회에 찾아가 찬양하는 성가대원의 모습을 그린 것이 예수님의 초상화가 되었다. 다음 그 화가는 가욧유다의 화상을 그리기 위해 감옥에 가 서 어떤 죄수의 얼굴을 그렸는데 그 사람은 전에 성전에서 찬양을 하던 사람 이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잘생긴 얼굴이나 모습이 아니었다고 성경은 기록 하고 있다. 이사야 53:2에 보면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 보기 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라고 했다. 사도 바울의 글을 보면 바울은 아름답게 생긴 미남이었을 것같이 생각되나 바울은 굉장히 못생긴 추남 이었다고 한다.
3.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해야 한다(17절)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된다는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악과 구별 되고,거짓과 구별되고, 우상 숭배와 구별되고, 당짓는 것과 구별되고 투기와 방탕과 구별된다(갈5:19-21). 기름은 언제나 물과 구별되듯이 성령받은 사람 은 불순자와 거짓교인과 구별되는 것이다.
4.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목적이다(고전6:20)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 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속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따른다. 기왕에 한번 사는 인생!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 자.
어떤 말하기 좋아하는 지성인들은 이것은 하나의 사치요 허세라고 비난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성전 무용론을 펴기도 한다. 교회의 사명인 구제와 전도만 하면 되지 그 엄청난 건축비를 들여 예배당은 지어 무엇하느냐고 한다. 그러나 이런 불평분자들의 주장은 교회의 제일되는 사명인 예배를 무시한 처사이다. 예배당 없이 어찌 예배를 드릴 수 있으며 성전교육을 시킬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요 우리 인간에게 축복을 주시는 전당 이기도 하다. 역대하 5:11-14에 보면 솔로몬이 성전을 아름답게 지어 놓을 때 낙성식을 하는 날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여 제사를 드릴 수 없는 정도가 되 었다고 한다. 120명의 성가대 찬양과 반주가 울려 퍼질때 성전 안에는 구름이 가득해서 제사를 집전할 수가 없었다. 바울은 우리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하고 있다.
1.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의 소유이다 요즘 교회에서 가끔 교회의 주인이 누구냐,목사냐,장로냐,설립자냐 등을 놓 고 논란을 벌일 때가 있다. 교회의 행정상 관리 책임자는 목사일지 모르나 교회의 주인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이시다. 고린도전서 6:19-20에 보 면 너희는 너희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우리의 몸도 마음도 모두 하나님의 소유이다.
왜 그런가 이사야 43:1에 보면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요, 조성했기 때문이요, 구속하였기 때문이요,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이라고 하고 있다.
2. 하나님의 전에는 성령이 거하여야 한다(16절)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은 보기도 흉하고 무섭다. 1950년 우리 고향 땅의 집들 은 모두 피난을 가고 비어 있었다. 나도 고향을 떠나던 날, 1951년 6월 14일 밤에 내가 살던 집에 들려보았다. 문들은 다 부숴져 있고 옷가지들은 갈기갈 기 찢겨져 뒷뜰에 내동댕이쳐져 있었고 이부자리도 다 찢겨져 있었다. 어머니 의 정성어린 손길을 찾아볼 수 없는 빈 집을 뒤로하고 울면서 피난길에 올랐 었다. 성령이 내주하지 않으면 사람은 흉하게 보인다. 예수님의 화상과 가룟 유다의 화상은 같은 사람의 화상 이라고 한다. 어떤 화가가 예수님의 화상을 그리기 위해 교회에 찾아가 찬양하는 성가대원의 모습을 그린 것이 예수님의 초상화가 되었다. 다음 그 화가는 가욧유다의 화상을 그리기 위해 감옥에 가 서 어떤 죄수의 얼굴을 그렸는데 그 사람은 전에 성전에서 찬양을 하던 사람 이었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잘생긴 얼굴이나 모습이 아니었다고 성경은 기록 하고 있다. 이사야 53:2에 보면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 보기 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라고 했다. 사도 바울의 글을 보면 바울은 아름답게 생긴 미남이었을 것같이 생각되나 바울은 굉장히 못생긴 추남 이었다고 한다.
3.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해야 한다(17절) 거룩하다는 말은 구별된다는 뜻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전으로서 악과 구별 되고,거짓과 구별되고, 우상 숭배와 구별되고, 당짓는 것과 구별되고 투기와 방탕과 구별된다(갈5:19-21). 기름은 언제나 물과 구별되듯이 성령받은 사람 은 불순자와 거짓교인과 구별되는 것이다.
4. 하나님의 성전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목적이다(고전6:20)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했다. 사람의 제일되는 목 적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있다.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10:3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속에는 하나님의 축복이 따른다. 기왕에 한번 사는 인생!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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