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 (출10:16-21)
본문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은 (엡5: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는 말씀처럼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소중히 여기며 선용하고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기회가 항상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자기에게 찾아온 기회를 게으름과 방종으로 놓쳐 버린 후 뒤늦은 후회를 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실수와 잘못을 범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알면서도 그것을 끊어버리지 못하고 “ 딱 한번만, 이번만”하면서 잘못을 계속 범하여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1. 오래 참으시는 사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애굽의 바로 왕을 단번에 굴복시킬실 수 있으시지만 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재앙과 같이 점전적으로 재앙의 강도를 높이시는 데는 깊은 뜻이 있으셨습니다.
1) 그 재앙들로 인하여 (출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위대하심을 온 천하에 알게 하심으로 애굽 사람들이 신격화하던 모든 것들에 내린 재앙으로 그 신들의 무익함과 더불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2) 또 하나는 (신6:21)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시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 라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대대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능하심을 전하는 교육의 기회로 삼으셨습니다.
3) 더 나아가서 이같은 사건을 통해 장차 인류를, 바로 왕보다 더 포악한 사단의 권세에서 구원하시려는 구속사의 예표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 대한 바로 왕의 완악함이 결과적으로
1)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2)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
3)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권능을 더욱 부각시킴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였습니다.
2. 여덟 번째 재앙
바로에게 내리신 일곱가지 재앙에서도 굽히지 아니하자 하나님은 (출10: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로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라는 말씀처럼 여덟 번째로 메뚜기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는 우박 재앙 시 겨우 살아남은 밀과 나맥과 같은 식물들과 모든 초목들을 수많은 메뚜기 떼들이 날아와 덮고 다 갉아먹음으로 애굽 전역을 황폐화시키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겁먹은 바로 왕의 신하들이 (출10:7)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라는 말씀처럼 바로에게 항의를 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위급해진 바로는 모세를 불러 (출10:11) 그는 불가하니 너희 남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리 이것이 너희의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고 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다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약자와 여자들을 인질로 묶어 두려고 하였습니다.
사랑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에도 불구하고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거절하고 그 마음이 교만하여졌을 때 큰 재앙을 자초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마지막 기회
바로는 여덟 번째 재앙인 메뚜기로 인해 중대한 위기를 만나게 되자 다시 모세를 불러서 (출10:17) 청컨대 나의 죄를 이 번만 용서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을 내게서 떠나게 하라 고 한 것처럼 이 번만 이라는 말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바로가 모세와의 약속을 번번히 지키지 아니하였음을 하나님이 잘 아시면서도 바로가 “이 번만”이라고 용서를 구하였을 때 하나님은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서풍을 모라 메뚜기 떼를 홍해로 몰아 넣으셨습니다.
바로는 메뚜기의 재앙이 물러가자 다시 마음이 변했으며 ‘이 번만’이라고 다짐한 약속을 파기하였을 때 (출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고 한 말씀처럼 아홉 번째로 애굽 전역에 대낮에도 캄캄해지는 흑암의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위기를 당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이 번만’이라고 용서를 구하고, 또 재앙이 물러가면 다시 마음을 닫는 바로의 모습은 인간의 간사함을 잘 나타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처럼 약속을 번복함은 하나님을 속이는 것 같아도 결과적으로 더 큰 재앙과 멸망을 자초하는 마지막 장자의 재앙이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거절하는 자에게는 (잠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고 하셨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잠1:33)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펑안하리라 고 평안을 약속하였습니다. “이 번만”이라고 하면서 반복하던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전도의 기회, 봉사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충성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사람은 기회가 항상 있는 것처럼 착각하고 자기에게 찾아온 기회를 게으름과 방종으로 놓쳐 버린 후 뒤늦은 후회를 하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실수와 잘못을 범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알면서도 그것을 끊어버리지 못하고 “ 딱 한번만, 이번만”하면서 잘못을 계속 범하여 결국 파멸에 이르게 됩니다.
1. 오래 참으시는 사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애굽의 바로 왕을 단번에 굴복시킬실 수 있으시지만 피, 개구리, 이, 파리, 악질, 독종, 우박 재앙과 같이 점전적으로 재앙의 강도를 높이시는 데는 깊은 뜻이 있으셨습니다.
1) 그 재앙들로 인하여 (출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위대하심을 온 천하에 알게 하심으로 애굽 사람들이 신격화하던 모든 것들에 내린 재앙으로 그 신들의 무익함과 더불어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나타내시는 것입니다.
2) 또 하나는 (신6:21) 너는 네 아들에게 이르시기를 우리가 옛적에 애굽에서 바로의 종이 되었더니 여호와“께서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니 라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대대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전능하심을 전하는 교육의 기회로 삼으셨습니다.
3) 더 나아가서 이같은 사건을 통해 장차 인류를, 바로 왕보다 더 포악한 사단의 권세에서 구원하시려는 구속사의 예표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에 대한 바로 왕의 완악함이 결과적으로
1)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
2)애굽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
3)하나님의 절대적 주권과 권능을 더욱 부각시킴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였습니다.
2. 여덟 번째 재앙
바로에게 내리신 일곱가지 재앙에서도 굽히지 아니하자 하나님은 (출10:4) 네가 만일 내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로 네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라는 말씀처럼 여덟 번째로 메뚜기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이는 우박 재앙 시 겨우 살아남은 밀과 나맥과 같은 식물들과 모든 초목들을 수많은 메뚜기 떼들이 날아와 덮고 다 갉아먹음으로 애굽 전역을 황폐화시키는 무서운 재앙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겁먹은 바로 왕의 신하들이 (출10:7) 어느 때까지 이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그 사람들을 보내어 그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라는 말씀처럼 바로에게 항의를 하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아 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였습니다.
위급해진 바로는 모세를 불러 (출10:11) 그는 불가하니 너희 남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리 이것이 너희의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고 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을 다 보내는 것이 아니라 노약자와 여자들을 인질로 묶어 두려고 하였습니다.
사랑은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니라 겸손한 자만이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에도 불구하고 오래 참으시는 사랑을 거절하고 그 마음이 교만하여졌을 때 큰 재앙을 자초하게 되는 것입니다.
3. 마지막 기회
바로는 여덟 번째 재앙인 메뚜기로 인해 중대한 위기를 만나게 되자 다시 모세를 불러서 (출10:17) 청컨대 나의 죄를 이 번만 용서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이 죽음만을 내게서 떠나게 하라 고 한 것처럼 이 번만 이라는 말로 용서를 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바로가 모세와의 약속을 번번히 지키지 아니하였음을 하나님이 잘 아시면서도 바로가 “이 번만”이라고 용서를 구하였을 때 하나님은 지체하지 아니하시고 서풍을 모라 메뚜기 떼를 홍해로 몰아 넣으셨습니다.
바로는 메뚜기의 재앙이 물러가자 다시 마음이 변했으며 ‘이 번만’이라고 다짐한 약속을 파기하였을 때 (출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고 한 말씀처럼 아홉 번째로 애굽 전역에 대낮에도 캄캄해지는 흑암의 재앙을 내리셨습니다.
위기를 당하게 되면 일시적으로 그것을 피하려고 ‘이 번만’이라고 용서를 구하고, 또 재앙이 물러가면 다시 마음을 닫는 바로의 모습은 인간의 간사함을 잘 나타내 보여주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처럼 약속을 번복함은 하나님을 속이는 것 같아도 결과적으로 더 큰 재앙과 멸망을 자초하는 마지막 장자의 재앙이 기다리고 있음을 깨닫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사랑을 거절하는 자에게는 (잠1:26)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고 하셨으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회개하는 자에게는 (잠1:33) 오직 나를 듣는 자는 안연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펑안하리라 고 평안을 약속하였습니다. “이 번만”이라고 하면서 반복하던 죄를 회개하고 돌이켜 전도의 기회, 봉사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충성을 다하는 성도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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