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만남 (출18:19-23)
본문
인간은 관계 속에서 태어나,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최선의 축복입니다.
좋은 부모에게 태어나, 좋은 형제들 사이에서 자라며, 좋은 부부가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특별히 믿음 좋은 사람과 더불어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좋은 관계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어떤 권세나 부요함보다도 더 소중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자랑하는 만남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들을 처가에 맡겨왔었는데, 출18: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내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그 두 아들을 데렸으니 라고 한 말씀처럼 모세에게로 다시 데리고 왔습니다.
모세가 그의 장인과 가족들을 오래만에 만나 나눈 대화의 내용은 서로간에 고생한 이야기나 성공담으로 밤을 지새운 것이 아니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는 기쁨의 대화를 나누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출18:8,9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의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고하매,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모든 은혜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사람이 서로 만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의사와 감정과 지식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얻으며, 신앙의 격려를 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반대로 잘못된 대화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신앙의 손해를 볼 때도 있습니다.
참 좋은 만남은 모여서 남을 비판하고 자신을 자랑하는 대신에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을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신앙적인 만남입니다.
2.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만남
모세와 장인 이드로의 만남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일을 마음 중심으로 기뻐하되 그 것을 인간끼리의 나눔으로만 끝난 것이 아니라
1) 출18:10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게 하였으며,2) 이방인의 제사장이었던 이드로가 출18: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라고 한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였으며
3) 말로만의 찬송이 아니라 하나님께 번제와 희생의 제사를 드렸는데(출18:12) 이는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는 마음으로 희생의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이같은 모습은 이드로가 모세와의 만남을 통해서 그의 신앙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뜻하는 것으로 욥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한 확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참 좋은 만남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높이되 그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께 드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만남입니다.
3.문제의 대안이 있는 만남
모세의 나이가 80세 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는 열정은 어느 젊은이 못지 아니하였으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 대한 기대는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만큼이나 컸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고 작은 모든 문제를 모세에게 의존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모세는 격무에 시달려야만 하였으며 출18:13 이튿날에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곁에 섰는지라 고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었습니다.
이를 지켜 본 이드로는 대안없는 비판만 한 것이 아니라 출18:21 그대는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 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그들로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고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신앙적인 충고를 하였고 모세는 이를 잘 수용하였습니다.
인간이 모여사는 곳에는 어디를 가나 크고 작은 문제가 있으나 최선의 해결책은 문제에 대한 불신앙적이고 부정적인 비판보다는 신앙적이고 건설적인 지혜를 한데 모으는 일입니다.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인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만날 때마다 서로
1)받은 은혜를 간증하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2)감사하는 마음으로 주께 예배하며
3)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그것을 겸손히 수용하는 좋은 만남이어야만 합니다.
좋은 부모에게 태어나, 좋은 형제들 사이에서 자라며, 좋은 부부가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특별히 믿음 좋은 사람과 더불어 서로 돕고 의지하면서 좋은 관계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은 삶에 있어서 어떤 권세나 부요함보다도 더 소중한 축복임을 알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을 자랑하는 만남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는 일에 전념하기 위해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들을 처가에 맡겨왔었는데, 출18: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내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그 두 아들을 데렸으니 라고 한 말씀처럼 모세에게로 다시 데리고 왔습니다.
모세가 그의 장인과 가족들을 오래만에 만나 나눈 대화의 내용은 서로간에 고생한 이야기나 성공담으로 밤을 지새운 것이 아니라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하는 기쁨의 대화를 나누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출18:8,9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의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다 그 장인에게 고하매,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모든 은혜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사람이 서로 만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의사와 감정과 지식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을 깨닫고, 마음에 위로와 용기를 얻으며, 신앙의 격려를 받기도 하지만, 때로는 정반대로 잘못된 대화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신앙의 손해를 볼 때도 있습니다.
참 좋은 만남은 모여서 남을 비판하고 자신을 자랑하는 대신에 구원의 하나님, 사랑의 예수님을 자랑하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신앙적인 만남입니다.
2.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만남
모세와 장인 이드로의 만남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원하신 일을 마음 중심으로 기뻐하되 그 것을 인간끼리의 나눔으로만 끝난 것이 아니라
1) 출18:10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라고 한 것처럼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게 하였으며,2) 이방인의 제사장이었던 이드로가 출18: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라고 한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하였으며
3) 말로만의 찬송이 아니라 하나님께 번제와 희생의 제사를 드렸는데(출18:12) 이는 하나님께 자신을 헌신하는 마음으로 희생의 제물을 드린 것입니다.
이같은 모습은 이드로가 모세와의 만남을 통해서 그의 신앙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 것을 뜻하는 것으로 욥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라는 말씀과 같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대한 확신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참 좋은 만남은 하나님을 자랑하고 높이되 그 하나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리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하나님께 드리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만남입니다.
3.문제의 대안이 있는 만남
모세의 나이가 80세 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는 열정은 어느 젊은이 못지 아니하였으며,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에 대한 기대는 하나님을 기대하는 것만큼이나 컸기 때문에 사람들은 크고 작은 모든 문제를 모세에게 의존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모세는 격무에 시달려야만 하였으며 출18:13 이튿날에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곁에 섰는지라 고 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되었습니다.
이를 지켜 본 이드로는 대안없는 비판만 한 것이 아니라 출18:21 그대는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 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그들로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고 근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매우 신앙적인 충고를 하였고 모세는 이를 잘 수용하였습니다.
인간이 모여사는 곳에는 어디를 가나 크고 작은 문제가 있으나 최선의 해결책은 문제에 대한 불신앙적이고 부정적인 비판보다는 신앙적이고 건설적인 지혜를 한데 모으는 일입니다.
만남과 헤어짐의 연속인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만날 때마다 서로
1)받은 은혜를 간증하며 하나님을 자랑하고
2)감사하는 마음으로 주께 예배하며
3)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충고를 아끼지 아니하고 그것을 겸손히 수용하는 좋은 만남이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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