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일꾼 (출31:1-6)
본문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 중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교회는 나왔으나 믿음이 전혀 없는 초신자, 믿음으로 출석하며 은혜를 사모하는 신자,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일하는 일꾼입니다.
누구나 다 처음에는 믿음 없이 교회에 이끌려 나오는 데서부터 신앙의 첫 발을 내딛게 되지만 점차 그 믿음이 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 되지만, 문제는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 믿음이 자라지 않고 믿음이 없는 초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정도로 전능하신 분이지만 성막을 만들고,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나님 혼자 하시지 않고 믿음의 사람을 부르셔서 더불어 일하시는 것입니다.
1.지명하신 일꾼들
하나님이 모세를 시내 산으로 부르셔서 성막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은 누가 성막을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출31: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라는 말씀처럼 친히 지명하셨습니다.
세상일은 인간 자신의 기분에 따라 자원하거나 거절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그 선택의 주도권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일꾼들의 공통점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그들이 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창12:1,민16:28,삼상16:1).
하나님은 아무에게 무조건 일만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출31:3)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라는 말씀처럼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 총명, 기술의 은사를 더하여 그 일을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2.협력하는 일꾼들
인간이 아무리 지혜와 재주가 많아도 자만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처럼 전능한 존재가 아니라 일부분만을 잘하는 것이며 전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협력하는 일꾼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브사렐이 누구보다 유능하지만 혼자서가 아니라 (출31: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라는 말씀처럼 오홀리압을 동역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브사렐과 오홀리압이 협력하여 성막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은 지혜로운 마음에 지혜를 더하여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성막을 아름답게 만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약의 교회를 세우게 하실 때에도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는 말씀처럼 베드로를 지명하셨지만 베드로만이 아니라 열 두 사도를 세우셔서 초대 교회의 초석이 되게 하셨습니다.
3.안식일을 지키는 일꾼들
하나님의 성막 만드는 일이 아무리 중요하고 시간이 촉박할지라도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는 말씀처럼 무엇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안식일에 대해서는 이미 출20장의 십계명을 통해서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성막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최종적으로 또 다시 강조하는 것은 외형적인 성막 건립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통해서 친히 본 보여 주신 거룩한 날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는 날이며(창2:3), 아무리 성막을 아름답고 화려하게 만들지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한다면 성막의 존재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안식일이 오늘날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사신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주일로 승화되었으며, 이로 말미암아 지상에 성전은 폐하여지고 대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진 것으로 주일 성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의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시대만 아니라 지금도 그의 택하신 자들을 세상 중에서 불러내어 주님의 몸된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 일하십니다. 오늘의 성도는 예수 믿어 구원받은 것으로만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성막보다 더 귀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부르심 받은 자들임을 깨닫고
1) 성령의 충만함으로 받으며,
2) 주의 일에 합심 협력하며,
3) 주일을 성수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천국 일꾼들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나 다 처음에는 믿음 없이 교회에 이끌려 나오는 데서부터 신앙의 첫 발을 내딛게 되지만 점차 그 믿음이 자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이 되지만, 문제는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그 믿음이 자라지 않고 믿음이 없는 초기 상태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정도로 전능하신 분이지만 성막을 만들고,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전하여 사람을 구원하는 일을 하나님 혼자 하시지 않고 믿음의 사람을 부르셔서 더불어 일하시는 것입니다.
1.지명하신 일꾼들
하나님이 모세를 시내 산으로 부르셔서 성막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하신 하나님은 누가 성막을 만들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해서 (출31: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인 브사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라는 말씀처럼 친히 지명하셨습니다.
세상일은 인간 자신의 기분에 따라 자원하거나 거절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일은 그 선택의 주도권이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많은 일꾼들의 공통점은 신구약을 막론하고 그들이 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었다는 것입니다(창12:1,민16:28,삼상16:1).
하나님은 아무에게 무조건 일만 맡기시는 것이 아니라 (출31:3) 하나님의 신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라는 말씀처럼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셔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지혜, 총명, 기술의 은사를 더하여 그 일을 능히 감당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2.협력하는 일꾼들
인간이 아무리 지혜와 재주가 많아도 자만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처럼 전능한 존재가 아니라 일부분만을 잘하는 것이며 전체를 잘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협력하는 일꾼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브사렐이 누구보다 유능하지만 혼자서가 아니라 (출31: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로 내가 네게 명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라는 말씀처럼 오홀리압을 동역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브사렐과 오홀리압이 협력하여 성막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때 하나님은 지혜로운 마음에 지혜를 더하여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성막을 아름답게 만들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신약의 교회를 세우게 하실 때에도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는 말씀처럼 베드로를 지명하셨지만 베드로만이 아니라 열 두 사도를 세우셔서 초대 교회의 초석이 되게 하셨습니다.
3.안식일을 지키는 일꾼들
하나님의 성막 만드는 일이 아무리 중요하고 시간이 촉박할지라도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는 (출31:14)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 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는 말씀처럼 무엇보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명하셨습니다.
안식일에 대해서는 이미 출20장의 십계명을 통해서 말씀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성막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최종적으로 또 다시 강조하는 것은 외형적인 성막 건립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일이 더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창조를 통해서 친히 본 보여 주신 거룩한 날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신령한 복을 주시는 날이며(창2:3), 아무리 성막을 아름답고 화려하게 만들지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한다면 성막의 존재는 필요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이 안식일이 오늘날에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가 사흘만에 다시 사신 부활하신 날을 기념하는 주일로 승화되었으며, 이로 말미암아 지상에 성전은 폐하여지고 대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세워진 것으로 주일 성수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일꾼들의 기본적인 의무입니다.
하나님은 구약 시대만 아니라 지금도 그의 택하신 자들을 세상 중에서 불러내어 주님의 몸된 교회의 일꾼으로 세워 일하십니다. 오늘의 성도는 예수 믿어 구원받은 것으로만 만족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성막보다 더 귀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세우고 복음을 땅끝까지 전파하여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 일에 부르심 받은 자들임을 깨닫고
1) 성령의 충만함으로 받으며,
2) 주의 일에 합심 협력하며,
3) 주일을 성수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천국 일꾼들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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