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알아야 죄를 이긴다 (롬5:12-21)
본문
오늘은 로마서 10번째 시간입니다. 나를 알아야 죄를 이긴다는 말씀으로 하나님 말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은 내 의사와는 달리 이미 결정된것들이 많습니다. 국적. 내가 미국에서 태어날지, 한국에서 태어날지 내가 결정한게 아닙니다. 눈떠보니까 한국이었습니다. 그렇죠 또 내가 부자집에 태어날것인지, 가난한집에 태어날것인지 결정하고 태어난 사람 있습니까 내가 청빈하게 살아야되 하면서 배속에서 결정하고, 계획을 하고 태어나는 사람 없습니다. 태어나고 보니 갑자기 요람같은데 있다가, 뭐 흔들어 주고 그렇지 않습니까 태어났더니 갑자기 뭐 허무한 들판이예요. 아무도 없고 사막에서 혼자 있다가 늑대가 물어다 키웠다고 하는 그런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내가 결정한게 아니예요. 내가 결정한고. 인종도 마찬가지죠. 누가 피부가 누렇고 싶어서 누렇습니까 태어나 보니까 피부 색깔이 그렇죠 뭐 자랑할 것 하나도 없죠. 누가 좋고 싶어서 좋나요 그냥 좋은것, 나쁘고 싶어서 나쁜것, 그런건가요 누구는 눈이 크고 싶어서 큰가요 뜨다보니까 큰거고 누군 작고 싶어서 작나요 아무리 힘을 줘도 그것밖에 안떠지니까 그런거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상황과 환경가운데 상당히 많은 부분은 과거의 사건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나하고 관계도 없는거예요. 이미 주어진 것입니다. 인생이 그렇다는 것을 성경을 보면서 알수가 있습니다. 오늘 12절을 보니까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것은 무슨 말씀입니까 우리가 보통 말하는 원죄 얘기예요. 인류 시조인 아담이 하나님 앞에 불순종 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존재가 되었고, 또 죄값이 우리에게 전가되었다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에 대해서 이해를 못합니다. 이것이 말이 되느냐 우리가 짓지도 않은 아담이 지은 죄를 우리가 책임 지어야 하느냐 뭐. 이런식들의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인생 자체가 그런거라니까요. 국적이나 인종이나 외모나 다 내가 결정한게 아니라니까요. 많은 사람들은 이게 합리적으로 설명이 안되기 때문에 원죄 교리를 쉽게 잘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합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라고 해서 배운사람이면 배운 사람일수록 이 원죄 교리를 던져 버리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오늘 들은 얘기인데, 이름만 얘기 해도 알만한 유명한 석학입니다. 70이 넘으신 분인데 이 분은 이렇게 얘기 하더라는 거예요. 이분은 동, 서양의 모든 학문을 섭력하신 분입니다. 여러분! 이정도면 누군지 눈치 챌지 모르겠는데, 또 말하면 싫어 할까봐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30대까지는 눈에 보이는 것을 설명하고 살았다는 거예요. 눈에 보이는 것들을. 얼마나 멋지게,
그런데 마흔살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거예요. 뭐. 신앙이라던지, 사랑이라던지. 이런 것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 섬김이라던지. 자기는 이 모든 것을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70이 넘으고 보니까 아니라는 것을 느꼈답니다. 문학을 통해서 설명이 안되더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분이 눈뜨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외에는 설명이 안된다.
그런데 이분은 지금도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그런데요. 그 이유가 뭐냐 아직까지 부활이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그런데 여러분. 신앙지식은 나이론 신자보다 훨씬 풍부합니다. 연구를 해가지고 정통신학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모든 것을다. 거의 정통신학이예요. 완전한 정통신학.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요. 부활이 믿어지질 않는데요. 아마 그것만 믿어지면 이분이 어마어마 한일을 할 것이고, 우리교회에 와서도 그분이 아마 간증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분이 거의 마지막 까지 왔는데. 제가 그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지성인으로 자신만만하고 기고만장하게 살아가는데, 결국 이런 석학 조차도 70이 되니까 자기 한계에 부딪혀서 자기 고집갖고 안되더라는 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을 믿는 수밖에 없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원죄 교리에서 중요한 것은 이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문제는 이 대표성의 원리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표인 아담이 범죄했기에 우리가 모두 죄인이 되었다. 이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표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분이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다 구원받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원죄교리를 부인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원리를 부인한다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를 통해서 전체가 구원받았다 하는 얘기입니다. 이 대표성의 원리는 우리 실생활에서도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밤낮 우리가 경험하고있으면서 우리는 아니라고 그러는거예요. 이것은 이중구조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우리가 월드컵 4강에 올라갔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축구대표팀이 4강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합니까 우리가 이겼다라고 그러고 우리가 4강까지 올라갔다고 그러죠. 일체되는 것 아닙니까 일체 나라를 대표해서 나갔기 때문에 우리가 이긴 것입니다. 우리가. 11며의 선수가 이긴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이긴거예요. 이 대표성의 원리 아시죠 이번에 장갑차에 쳐 죽은 여중생 두 명이 있었습니다. 재판도 우리가 못하면서, 미군이 재판하고 무죄라고 그러고,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는 억울하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뭐냐 국가를 대표해서 소파협정에 국가가 협의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예요 어쨌든 이 소파협정 문제를 변화시키는 쪽으로 가야죠. 소리지르고난리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상이라는 것도 중요합니다. 협정이라는게. 그러니까 여러분! 이번에 대통령 뽑는데 아무나 뽑아도 됩니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영향을 주는 겁니다. 영향을 준다니까요.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우리들의 삶에 영향을 줍니다. 지도자 잘못 뽑아서 당하는 것은 우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도자 잘못 뽑아서 되는 것은 분명히 열매가 있습니다. 1945년에 일본이 미국에 항복을 했죠 일본 국왕의 이름으로 항복한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전체가 항복한것과 똑같습니다. 왜요 대표기때문에. 이게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창세기 9장에 보면 홍수 이후에 노아집안 얘기가 적혀 있습니다. 노아가 하루는 포도주를 먹고 만취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술버릇이 다양하죠 어떤 사람은 술만 먹으면 난폭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만 먹으면 베드로같이 일어나서 패고. 패는것과 때리는 것은 똑같은 말인가요 어떤 사람은 밤낮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머니 날 왜낳으셨나요 하면서 맨날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노래방인줄 알고 막 노래를 부릅니다. 심지어 술집에서 찬송가도 부르잖아요. 주의 자비가 내려와! 이런거 부르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노아의 술버릇은 아마 옷벗는거였던 것 같습니다. 옷벗는거. 먹고난 다음에 옷을 하나도 안입고 다 벗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아들 셋이 봤죠 그리고 함이라는 아들이 봤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했어요. 비웃고 조롱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하면서. 아버지 저 꼴이 뭐야 하면서. 반면에 셈과 야벳은 어땠습니까 들어가서 아버지를 가려주고 자기는 안쳐다보잖아요. 술깨고난다음에 노아가 한일이 뭡니까 노발대발 하면서 저 함은 저주를 받아가지고 형들의 종들의 종이 되길 바란다. 그죠 이 함에 별명이 가나안 아니예요 그래서 함의 후손들이 아프리카 쪽으로 많이 갔다고 하죠 진짜 어려움 당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뭐예요 대표성입니다. 한사람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중요한것입니다. 지도자가 뭐예요. 앞에서 있는 사람이기때문에.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스라엘을 보십시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 한 사람 나올때 얼마나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까 반면에 아합과 같은 사람. 사울과 같은 사람. 하나님 마음에서 떠난 사람이 왕이 되었을때에는 징계를 받고 채찍을 받지 않았습니까 모든 사람이 고난에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할일이 뭐죠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하고,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신학적으로 제대로 준비되면요. 우리는 그렇죠. 지도자를 뽑을때 작은 그룹같은데. 회장되는 사람이 항상 최고가 아닙니다. 총무쯤 되는 애들이 제일 똑똑한애에요. 왜냐 제일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은 회장으로 세우는 것을 사람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시기심 때문에. 그래서 안시키긴 뭐하고. 그래서 총무쯤. 이런 비참한 이름을 가지고 일하게 만들죠. 그럼 회장은 누구죠 반푼이 같은 애들. 웃기만 하고 아무 생각 없는 애들. 그렇게 세워놓고 일을 하니 일이 안되죠. 일이. 저는 그것에 대한 대가는 자기가 철저하게 치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하나를 제대로 세워놓고 돌아갈 때 뭐든지 제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집단주의적으로 뭐를 행할줄 알아야 되요. 그리고 대가를 줄줄도 알아야 하고. 한사람의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할줄 아는 훈련들. 여러분! 유태인들이 맨날 하는 일이 뭔줄 아십니까 어렸을때부터. 개인경기훈련 안시킵니다. 반드시 팀플레이 훈련을 시킨다는거예요. 팀안에서 일하는것, 팀안에서 사역하는 것을 배우면은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절로 배우게 되고, 또하나 그안에서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능력이 뭔줄 아십니까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뽑을 줄 아는 것이 능력입니다. 또 하나 자기가 지도자가 되었다 하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느냐 다윗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구원 받았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내가 그사람 되기 원하다는. 지도자는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 거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나 때문에 이 모든 사람이 건져질 수 있습니다. 모세 하나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받지 않았습니까 이런 의식이 그들안에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지도자라고 말하면서 기도안하고, 지도자라고 말하면서 자기 자신의 유익밖에 추구하지 않는것. 그것은 나라가 망할 조짐입니다. 망할 조짐. 지도자 의식을 잘 가져야 합니다. 옛날 속담에 사자가 통솔하는 나라에 양 무리가 통솔하는 나라보다 낫다. 만약에 사자가 하나가 있고 양이 10마리가 있다고 합시다. 사자 한 마리. 양 10 마리예요.
그런데 사자가 지도자면 강하다는 거에요. 반면에 사자10마리에 양한마리. 겉으로는 훨씬 더 강해 보이죠.
그런데 지도자가 양이라면 거기는 몰락한다는 거예요. 몰락. 지도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하나가 변하면 얼마나 뒤집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이런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삼일교회가 비교적 각 가정마다 평안합니다. 능력을 발휘합니다. 전 이유가 딴데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페미니스트들이 확인한다고 하는데 전 할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있어요. 일반적인 교회의 모습은 어떤지 아십니까 예배를 드려보면요. 4분의 3이 다 여자들입니다. 4분의 3이 다 아줌마들이예요. 아줌마들 주루룩 앉아가지고, 예배 시간에 일찍 옵니다. 일찍 와서 기도합니다. 기도하는게 뭔줄 아세요 남편이 바람폈습니다. 남편이 팹니다. 남편이 실직했습니다. 남편이 뭐했습니다. 남편. 남편. 남편.질질 짜고 들어가는 교회. 전 그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하나님 은혜를 구하는 거니까.
그런데 교회적인 분위기가 다 그래요. 남자들은 오른쪽에 한 3줄정도 앉아 있고. 남들 다 울때 혼자 왜 우는줄도 모르고, 그러니가 문제가 되죠. 문제가. 왜요 리더십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 영적인 리더십을 지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되는거죠. 반면에 우리는 어떻습니까 전 다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거의 모든 가정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이 영적인 리더십을 갖고 있잖아요. 기도하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집에 가자고 그럴때 남자들이 혼내잖아요. 예배 드리고 가야 한다고 그러고. 우리교회 청장년부를 보니까 남자믿음이 더 좋다고 그래요. 훨씬. 여자들보다 훨씬 더 헌신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가정이 올바르게 서고 리더십이 올바르게 서니까 흔들리지 않는거죠. 전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라고요 지도자. 위로부터의 변화가 나쁜거라고요 그게 왜 나쁜겁니까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들 변화되면 완전히 변화될 민족입니다. 저는 우리 민족적인 특성이 뭐냐 저는 밑에 있는 족속들은 모두 우수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자예요. 뭘 안에서부터 혁명 그러는데 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안에서부터 혁명한 나라들도 있어요. 위에서부터 변화되면 무서운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사자가 인솔하는 군대. 그런 모습이 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내가 움직이는 그런 사자 하나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내가 움직이는 사자가 되길 원합니다. 나를 붙들어 주십시요. 그런 모습이 있어야죠. 선비가 아니라 리더가 되야 한다고 누누이 얘기하잖아요. 선비는 어떻다고요 겉모양으로 볼땐 엄청 좋아보이지만,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자기의 명예에 그런것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평판 그런거에 더 많이 신경을 쓴다고요. 그래서 맨날 좋은 소리만 합니다. 그래서 일은 하나도 안되요. 리더의 특징이 뭡니까 욕을 먹든 뭐가 됬던 이루어 내고야 만다니까요. 그게 리더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리더가 되어서 자기 양떼들은 온전히 이끌수 있는 우리 믿음의 종들 되길 바랍니다. 양떼 운명은 지도자에게 달려있습니다. 지도자 잘 뽑아야 하고 지도자 되는 소망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권능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우리가 살필 문제는 뭐냐 십자가를 붙들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표성의 원리이기 때문에 우리 다시 영적인 물에 갑시다. 대표성의 원리가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를 붙들어야만이 삽니다. 15절을 보십시요.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이 은사가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18절을 보십시요.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범죄가 뭡니까 아담의 범죄. 여기 의의 행동이 뭐예요. 십자가 사건입니다. 십자가 사건.
그러므로 우리가 살수 있는 길이 뭐냐 나 혼자 잘나가지고 뛰고 그런거 아니란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죠. 그 십자가 붙들고 가야 합니다. 그 승리 붙들어야 한다고요. 그래야 이길수 있죠. 우리 국가 대표선수가 뛴다면 우리 국가 대표 선수가 잘 뛰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예요 그런거 아닙니까 그래야 그들이 이길 때 거기에 줄서면 되는 거죠. 줄도 잘 서야 합니다. 줄도. 승리하는 줄에 서야 해요. 승리하는 줄에. 그러면 승리한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리하신 주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붙들어야지. 우리가 월드컵 4강에 나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아침마다 모여서 조기 축구하면 된다. 그거 아닌거 아시죠. 물론 미리미리 모여서 하면 되지만. 조기축구중에 밤낮 골인 넣어봤자 소용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공로. 의지 의지하는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내가 뭘 하고 내가 뭘 이루고.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무슨 말일진 아시겠습니까 승리의 길은 십자가 붙들때만 승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복음 3:36절을 보니까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는니라.” 우리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믿을때에 영생이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위에 머물러 있다라는 겁니다. 노아방주를 예를 들어 봅시다. 노아 방주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합니까 타야 하는 것입니다. 방주타야 구원받을수 있지 방주 타지 못하면 다 죽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 뭐냐 방주타라고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방주 타라고 외치는게 뭐냐 전도라는 거예요. 많은 영혼들에게 여기 방주가 있습니다. 방주 타십시요. 라고 외치는 그것. 그게 바로 성도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붙들어야 살수 있다는것. 여러분! 우리으 삶의 모든 부분에서 그것을 잊지 마십시요. 이 대표성의 원리라는 것을 잘 알아야만 계약이 뭔줄 압니다. 언약이라는것. 우리 한국사람들은 복음의 진수를 잘 이해를 못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우린에겐 계약 개념이 없습니다. 약속도 잘 안지키잖아요. 계약한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맨날 우기면 되는 줄 알고 우기잖아요. 뭐. 이렇게 대모하면 다 되는줄 알잖아요. 대모하면. 그게 아니거든요. 계약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거라니까요. 계약이라는 게 한줄 한줄 읽고 아무데나 싸인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인생이 아주 무너진다니까요. 그 원리가 뭐냐 대표성의 원리라니까요. 대표성의 원리. 여러분! 우리가 이것을 좋은 것으로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분 혹시 보증서 봤습니까 보증섰다가 집안 어려움 당하는 가정 우리교회에도 꽤 되죠 잘 보십시요. 보증은 누가 서요. 그 아버지가 서든 어머니가 서든 보증을 섭니다. 자녀들한테 모아놓고 허락받고 서요 자기도 모르고 멋대로 섭니다. 그리고 읽지도 않아요. 자기가 사다 놓은 것 싸인해달라고 하니까 싸인해 주고 도장찍어 줍니다. 그러고난 다음에 당하는 일들.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갑자기 차압이 들어오고 살던 집에서 나가라고 그러고. 집안 온통 울음 바다 되 버리고 왜그러냐고 물으면 나도 이럴줄 몰랐다고 그러고. 난 법 없이도 살 수 있는데 이게 뭐냐고 그러고. 뭐 가서 하소연을 해도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싸인이 모든 가정을 어렵게 하잖아요. 우리교회에도 그런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나와서 뿔뿔히 흩어져서 살고요. 어떤 사람은 우리교회에서 1년동안 교숙한 사람도 있어요. 대표성의 원리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이렇게 중요한 것인데 그 대표성의 원리를 무시한다고요 우리 삶의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구원의 문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대표적으로 승리하셨기 때문에 십자가 붙들고 예수님 곁에 서는 것. 그 표현이 있을때만 우리에게 구원이 있다. 이게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붙들고 여러분 십자가 만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믿음의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의 능력이 가져다 주는 구원이 뭐냐 아까도 얘기했죠. 우리 앞에 싸인하나가 얼마나 큰 능력이 되는지. 예수님이 승리하신 십자가를 믿습니다. 내 입술로 예수를 내 구주로 믿는다고 십자가를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에는 십자가의 능력아래서 그 권능을 행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아담이 범죄를 했을 때 우리는 어땠습니까 죄에 종이 되어버렸어요. 내뜻과는 관계없이. 왜요 한사람이 싸인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죄가 들어오고. 누구때문에, 아담 때문에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내가 무슨 죄를 졌어요 그러는데 아담이 그랬다니까요. 아담이. 내 잘못이 아니예요. 이미 난 끝난거예요. 우리는 이럴지 몰라요. 아버지 잘못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당해야 합니까
그런데 어떻게 할꺼예요 이미 사건은 다 저질러 진 것을. 그러나 14절 보십시요.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왜요 계약 때문에. 아담의 오실 저의 표상이라. 21절의 왕노릇 당한다는 것은 지배를 당한다는 겁니다. 계속 사망의 법이 우리를 지배하고 지배하고 지배했다는 거예요. 아무런 권리를 내세울게 없었다는 겁니다. 그 계약 때문에. 아담 하나의 범죄 때문에. 그래서 악한 마귀가 우리를 가지고 놀잖아요. 가정을 치고 환난을 주고. 어려움을 주고, 성도들을 분쟁케 만들고, 미움을 주어 성도들끼리 싸우게 만들고, 질병을 줘서 일하려고 할대 일도 못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사망에 빠지게 만들고, 그래서 우리 모두를 뒤죽 박죽으로 빠지게 만들지 않았습니까 왜그런거예요 왜. 아담의 계약하나 잘못때문에. 그게 인간의 운명이라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뭐라고 합니까 우리는 아니라고 우긴다는 거예요. 그런거 없어. 생각하지 말자. 생각안한다고 되는 것입니까 또 어떤 사람은 들고 싸웁니다. 대모하자고 그러고. 이것은 불법이라고 그러고. 불법은 무슨 불법이예요. 이미 다 행해지고 있는 것인데요.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뭐죠 냉철해져야 합니다. 계약 갱신하는 거죠. 계약 갱신하는 겁니다. 나를 승리의 길에 서게 하는것.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답이 뭐예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한사람을 순종케 하셔서. 예수님의 계약권 안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내세우면 승리하는 왕권을 내주겠노라! 구원이라는 거예요. 구원. 몸으로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계약권 속에 살아갈것인가! 십자가 사건이후에 사망이 왕노릇하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신분이 바뀐 것을 알아야 되요. 누가 진노의 자식이라고 할때 야임마! 여기 계약서를 봐라. 이름이 누구지 예수그리스도. 까불지 마! 그러고 걷어차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망이 내게 왕노릇해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옛날 얘기 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님의 자녀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왕노릇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17절 하반절 보십시요.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전 이말씀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아시겠죠 한번 그 계약서를 잘못써서 모든 것을 빼앗겼던 사람.
그런데 어떤 한 분이 와가지고 그 계약보다 한단계 더 위인 계약을 해서 원상복귀되고 회복되는 계약서를 딱 보여줍니다. 모든 이제까지 잘못되었던 계약이 깨질수 있는 능력. 그것 하나 붙들면 사는 거죠. 힘갖고 되는 것 아니죠. 그 계약 붙들고 사는 거죠. 그게 생명으로 말미암아 왕노릇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에게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요한 1서 3장 8절을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마귀를 멸하는 것이 우리 사명가운데 있다라는 것이예요. 이게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 아시겠죠 복음들고 나가서 외치면 왕권이 임합니다. 왕권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해주신다음 주신 최고의 특권이 뭐냐하면 기도의 특권입니다. 기도하면 들어주신다고 했잖아요. 기도하면. 그러니까 이 악한 마귀는 어떻게 해야겠어요 할수만 있으면 빼앗겼던 이 왕권을 모르게 만들어야죠. 모르게. 계속 모르게 하는것. 우리의 갱신된 신분을 모르게 만드는것. 그래서 믿는다고 하면서도 맨날 밤낮 빌빌대며 살게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종인줄 알고. 베드로와 요한이 어땠습니까 제 구시쯤되어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어요. 올라가다 앉은뱅이 만나지 않습니까 이제 왕권 사용하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그런 것은 쓸데도 없어. 그러면서 뭐라고 그래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얼마나 위엄이 있어요.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았겠죠.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하면서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누구의 이름으로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었어요. 안걸었어요 왜요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왕권을 가지고 역사하기때문에. 우리가운데 환난과 시험이 옵니까 외치십시요. 이눔아! 내가 누군지 아느냐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찌어다.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저는 지난 토요일부터 몸살이 매우 심했습니다. 요즘 파나마 A형은 아닌 것 같고 몸살인 것 같아요. 몸살. 이게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이런 것을 사용하여 사역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새벽기도 가야하니까 감기야 물러갈 지어다. 그리고 아침부터 올지어다. 정말 그래요. 그러면 설교 끝나고 나서 아파요. 그러면 하루 종일 자다가 내일 저녁에 할일이 있다. 그러면 물러갈 지어다 그러면 또 물러갔다고 또 오고. 지금도 계속 아파요. 몸살이라는게 만지면 아픈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사역을 하면서 물러서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어떤때는 그래요. 감기걸릴 시간 없다고 가버리라고. 감기도 안와요. 약간은 감기도 걸리고 싶을 때 걸리는 것 아시죠 마음이 원일때 저는 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선생님이 그러잖아요.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이 암에는 잘 안걸린다고. 잔병장수라고. 감기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알람 시스템 아닙니까 쉬라고. 감기에 걸렸다고 하는 뜻은 뭐냐하면 쉬라는 뜻이예요. 쉬라는 뜻. 그래서 무리하면 안되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조절해서 쉬면 되지요. 지금은 일이 있으니까 지금은 물러가라! 그러고 쉬면 되죠. 하나님의 순리대로 따라가는 인생이죠. 그렇게 살아갈수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는 왕이예요. 왕. 지배하는 자잖아요. 세상을 좀 당당하게 살아가십시요. 교만하라는 얘기가 아니예요. 우리는 세상에 있는 것들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권능을 주셨기 때문에 잘못된 것 변화될수 있습니다. 그런 의식을 가져야지요. 저 최근에 이런 것을 봤습니다. 여중생 사건 때문에 가슴아파하지 않습니까 전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이 문제가 뭔가 너무 비애하지 마십시요. 뭐 약속 우길때는 이런소리 하지 마십시요. 일본과 독일은 뭐 약해서 그랬나요. 국제 관계에서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이것은 일종의 좌파론입니다. 그것은 아니예요. 내가 볼때 우리나라의 문제는 무엇이냐 나라의 힘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협상능력이 없는거예요. 협상 능력이 왜 없느냐 국민들이 바보같은 사람 뽑아 놨으니까 그렇죠 누구 책임이예요 누구책임. 우리책임이예요. 알아요 왜 그렇게 멍청한 사람을 뽑아 놔가지고 왜 협상 못하게 만들어요 철저하게 뽑아야죠. 지역감정 때문에 멋대로 뽑아놨잖아요. 그래놓고 무슨 할말이 있어요. 똑똑한 사람 못 뽑아 놨으니까 그꼴 됬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우리 반성에 들어가야지요. 제가 지난번 김동성 사건 얘기도 했죠 금메달 놓쳤을때 맨날 억울해 하지만 말고 그 룰을 만드는 것. 우리나라고 그렇게 쇼트트랙에 강하면서도 룰을 만드는 집행부에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빨리 사람들여 보내야지요. 그래서 우리선수에게 유리한 제도 만들어야지요. 양궁 보십시요. 양궁을 우리나라가 그렇게 잘하는데 집행부를 다 서양애들이 잡고 있으니까 우리가 불리하게 자꾸 룰을 바꿔버리잖아요. 토너먼트 식으로 바꾸고. 원래 종합점수였는데, 우리를 자꾸 떨어뜨리게 만들려고. 그래서 실력만 닦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니까요. 구조를 잡아야지. 구조를. 서희같은 사람을 낳아야 되요 서희같은 사람. 성종 같은 사람 낳아야 되요. 고려 성종 같은 사람. 제도화 시킨 사람. 그러니까 냉철해져야 되요. 냉철해져야. 거래라는 것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 뽑을 수 있는 사람. 저는 이런 많은 것을 바라보면서 이것의 약점은 바로 우리의 문제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탁월한 지도자 세울줄 알고. 협상가 세울줄 알고. 여러분 흥분하면서 공부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가그죠 그런 문제들. 또 하나 여기서 소리질러서 해결되기 보다는 협상대에 나가서 그들을 설득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동해냐 일본해냐 이게 대모한다고 되는겁니까 대모한다고 많은 나라들을 설득해야죠. 왜 우리 주장이 올바른지. 국제법 관계의 자료를 가지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만 만들면 다예요 서양애들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가사도 몰라요. 그러면 정 할게 없으면 어떻게 해야죠 정확하게 그 노래를 영어로 번역해서. 독도는 마이 랜드 해가지고. 그거라도 하는게 소박하나마 그나마 뛰는 거에요. 아니면 그런것에 영향을 줄수 있는 국제법을 가지고 로비하는 거죠. 로비. 로비가 나쁜겁니까 바로 그런 영향력을 미치는 거예요. 왕노릇 하는 것이 다른게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영향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활용하는것. 그래서 쓰임받게 만드는것. 역사하게 만드는것. 그러면 변화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할수 있는 것들중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굉장히 큰일 합니다. 큰일. 저는 요즘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하나가 제가 서평을 쓰면 그 책이 참 잘팔리는 것 같습니다. 전 그것을 잘 활용하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책들 서평을 잘해줘서 읽게 만드는것. 그것은 있는 능력 아닙니까 그런 것을 빨리빨리 활용해야죠. 우리 교회에서도 활용하기 위해서 타겟중심으로 가는곳. 이런 것들을 계속 보여주면은 다른 교회에서도 두루뭉술하게 접근하는 것들을 타겟을 잡고 가는 것들에 감이 생기지 않겠어요 이미 세상에서는 다 아는 일인데. 장사꾼들은 이미 다 알잖아요. 교회만 모르잖아요. 판 열어놓고 아무나 오라고. 아무나 오라고 하면 아무도 안옵니다. 영국이 인도를 지배할때가 뭐예요. 디바인드 룰. 누어서 정복하라 아니예요 나누어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것을 공부할 때 쪼개서 공부해야 합니다. 쪼개서. 디바이드 룰입니다. 그 원칙을 가지고. 그것을 보여줘야지요. 그 문화를 통해서 변화된다는 것을 보여줘야지요. 그래서 교회안에 더플레이 같은 고개도 들어오게 만들고. 그죠. 그런걸 가지고 우리가 쇼맨십하면서 하겠다는 것 아니죠 소화하고 업하고 얼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마귀 권세를 멸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제 뭐 해야죠 활용하십시요. 다음주부터 특별새벽기도회입니다. 기도의 능력 활용하십시요. 안하면 범죄입니다 범죄. 여러분들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능력이 있습니까 초대하십시요. 그게 능력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 있지 않습니까 활용하십시요. 땅에 한달란트 묻어 둔 사람처럼 되지말고. 빨리 장사해서 남기십시시요. 우리 남은 인생동안 할게 뭐예요. 주님이 주신 능력갖고 활용하는거예요. 활용하는것. 영향력 미치는 것예요. 증거하는 것입니다 전하는 거예요. 그때 변화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이 왕노릇하는 하나님의 귀한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인생 자체가 그런거라니까요. 국적이나 인종이나 외모나 다 내가 결정한게 아니라니까요. 많은 사람들은 이게 합리적으로 설명이 안되기 때문에 원죄 교리를 쉽게 잘 받아 드리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합리적이고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라고 해서 배운사람이면 배운 사람일수록 이 원죄 교리를 던져 버리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오늘 들은 얘기인데, 이름만 얘기 해도 알만한 유명한 석학입니다. 70이 넘으신 분인데 이 분은 이렇게 얘기 하더라는 거예요. 이분은 동, 서양의 모든 학문을 섭력하신 분입니다. 여러분! 이정도면 누군지 눈치 챌지 모르겠는데, 또 말하면 싫어 할까봐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분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30대까지는 눈에 보이는 것을 설명하고 살았다는 거예요. 눈에 보이는 것들을. 얼마나 멋지게,
그런데 마흔살이 넘어가면서부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설명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거예요. 뭐. 신앙이라던지, 사랑이라던지. 이런 것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 섬김이라던지. 자기는 이 모든 것을 문학이라는 이름으로 설명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70이 넘으고 보니까 아니라는 것을 느꼈답니다. 문학을 통해서 설명이 안되더라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분이 눈뜨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외에는 설명이 안된다.
그런데 이분은 지금도 자신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고
그런데요. 그 이유가 뭐냐 아직까지 부활이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그런데 여러분. 신앙지식은 나이론 신자보다 훨씬 풍부합니다. 연구를 해가지고 정통신학에 거의 다다랐습니다. 모든 것을다. 거의 정통신학이예요. 완전한 정통신학. 그러나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요. 부활이 믿어지질 않는데요. 아마 그것만 믿어지면 이분이 어마어마 한일을 할 것이고, 우리교회에 와서도 그분이 아마 간증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분이 거의 마지막 까지 왔는데. 제가 그분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지성인으로 자신만만하고 기고만장하게 살아가는데, 결국 이런 석학 조차도 70이 되니까 자기 한계에 부딪혀서 자기 고집갖고 안되더라는 거예요. 결국은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을 믿는 수밖에 없더라는 거예요. 여러분! 이 원죄 교리에서 중요한 것은 이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문제는 이 대표성의 원리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인류의 대표인 아담이 범죄했기에 우리가 모두 죄인이 되었다. 이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표성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한분이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우리가 다 구원받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원죄교리를 부인한다는 것은 예수님의 대속원리를 부인한다는 것과 똑같습니다. 하나를 통해서 전체가 구원받았다 하는 얘기입니다. 이 대표성의 원리는 우리 실생활에서도 동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밤낮 우리가 경험하고있으면서 우리는 아니라고 그러는거예요. 이것은 이중구조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우리가 월드컵 4강에 올라갔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축구대표팀이 4강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뭐라고 합니까 우리가 이겼다라고 그러고 우리가 4강까지 올라갔다고 그러죠. 일체되는 것 아닙니까 일체 나라를 대표해서 나갔기 때문에 우리가 이긴 것입니다. 우리가. 11며의 선수가 이긴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이긴거예요. 이 대표성의 원리 아시죠 이번에 장갑차에 쳐 죽은 여중생 두 명이 있었습니다. 재판도 우리가 못하면서, 미군이 재판하고 무죄라고 그러고,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다 이런 얘기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는 억울하지만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뭐냐 국가를 대표해서 소파협정에 국가가 협의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문제는 뭐예요 어쨌든 이 소파협정 문제를 변화시키는 쪽으로 가야죠. 소리지르고난리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협상이라는 것도 중요합니다. 협정이라는게. 그러니까 여러분! 이번에 대통령 뽑는데 아무나 뽑아도 됩니까 실제로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가운데 영향을 주는 겁니다. 영향을 준다니까요. 지도자라는 사람들은 우리들의 삶에 영향을 줍니다. 지도자 잘못 뽑아서 당하는 것은 우리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도자 잘못 뽑아서 되는 것은 분명히 열매가 있습니다. 1945년에 일본이 미국에 항복을 했죠 일본 국왕의 이름으로 항복한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전체가 항복한것과 똑같습니다. 왜요 대표기때문에. 이게 대표성의 원리입니다. 창세기 9장에 보면 홍수 이후에 노아집안 얘기가 적혀 있습니다. 노아가 하루는 포도주를 먹고 만취되어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술버릇이 다양하죠 어떤 사람은 술만 먹으면 난폭해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만 먹으면 베드로같이 일어나서 패고. 패는것과 때리는 것은 똑같은 말인가요 어떤 사람은 밤낮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머니 날 왜낳으셨나요 하면서 맨날 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노래방인줄 알고 막 노래를 부릅니다. 심지어 술집에서 찬송가도 부르잖아요. 주의 자비가 내려와! 이런거 부르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노아의 술버릇은 아마 옷벗는거였던 것 같습니다. 옷벗는거. 먹고난 다음에 옷을 하나도 안입고 다 벗어 버렸습니다. 이것을 아들 셋이 봤죠 그리고 함이라는 아들이 봤습니다. 그리고 뭐라고 했어요. 비웃고 조롱합니다. 얼레리 꼴레리 하면서. 아버지 저 꼴이 뭐야 하면서. 반면에 셈과 야벳은 어땠습니까 들어가서 아버지를 가려주고 자기는 안쳐다보잖아요. 술깨고난다음에 노아가 한일이 뭡니까 노발대발 하면서 저 함은 저주를 받아가지고 형들의 종들의 종이 되길 바란다. 그죠 이 함에 별명이 가나안 아니예요 그래서 함의 후손들이 아프리카 쪽으로 많이 갔다고 하죠 진짜 어려움 당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뭐예요 대표성입니다. 한사람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거예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중요한것입니다. 지도자가 뭐예요. 앞에서 있는 사람이기때문에. 전체를 대표하는 사람이기때문에. 이스라엘을 보십시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 한 사람 나올때 얼마나 많은 축복을 주셨습니까 반면에 아합과 같은 사람. 사울과 같은 사람. 하나님 마음에서 떠난 사람이 왕이 되었을때에는 징계를 받고 채찍을 받지 않았습니까 모든 사람이 고난에 빠지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할일이 뭐죠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지도자를 잘 뽑아야 하고,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 우리가 신학적으로 제대로 준비되면요. 우리는 그렇죠. 지도자를 뽑을때 작은 그룹같은데. 회장되는 사람이 항상 최고가 아닙니다. 총무쯤 되는 애들이 제일 똑똑한애에요. 왜냐 제일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은 회장으로 세우는 것을 사람들이 용납하지 않습니다. 시기심 때문에. 그래서 안시키긴 뭐하고. 그래서 총무쯤. 이런 비참한 이름을 가지고 일하게 만들죠. 그럼 회장은 누구죠 반푼이 같은 애들. 웃기만 하고 아무 생각 없는 애들. 그렇게 세워놓고 일을 하니 일이 안되죠. 일이. 저는 그것에 대한 대가는 자기가 철저하게 치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표하나를 제대로 세워놓고 돌아갈 때 뭐든지 제대로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집단주의적으로 뭐를 행할줄 알아야 되요. 그리고 대가를 줄줄도 알아야 하고. 한사람의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할줄 아는 훈련들. 여러분! 유태인들이 맨날 하는 일이 뭔줄 아십니까 어렸을때부터. 개인경기훈련 안시킵니다. 반드시 팀플레이 훈련을 시킨다는거예요. 팀안에서 일하는것, 팀안에서 사역하는 것을 배우면은 대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저절로 배우게 되고, 또하나 그안에서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하는지 저절로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능력이 뭔줄 아십니까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뽑을 줄 아는 것이 능력입니다. 또 하나 자기가 지도자가 되었다 하면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느냐 다윗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모든 사람이 다 구원 받았던 것처럼 마찬가지로 내가 그사람 되기 원하다는. 지도자는요 만만한 것이 아닙니다. 생명 거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나 때문에 이 모든 사람이 건져질 수 있습니다. 모세 하나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이 구원받지 않았습니까 이런 의식이 그들안에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지도자라고 말하면서 기도안하고, 지도자라고 말하면서 자기 자신의 유익밖에 추구하지 않는것. 그것은 나라가 망할 조짐입니다. 망할 조짐. 지도자 의식을 잘 가져야 합니다. 옛날 속담에 사자가 통솔하는 나라에 양 무리가 통솔하는 나라보다 낫다. 만약에 사자가 하나가 있고 양이 10마리가 있다고 합시다. 사자 한 마리. 양 10 마리예요.
그런데 사자가 지도자면 강하다는 거에요. 반면에 사자10마리에 양한마리. 겉으로는 훨씬 더 강해 보이죠.
그런데 지도자가 양이라면 거기는 몰락한다는 거예요. 몰락. 지도자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하나가 변하면 얼마나 뒤집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이런 생각 안해보셨습니까 삼일교회가 비교적 각 가정마다 평안합니다. 능력을 발휘합니다. 전 이유가 딴데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 페미니스트들이 확인한다고 하는데 전 할말이 없습니다.
그런데 특징이 있어요. 일반적인 교회의 모습은 어떤지 아십니까 예배를 드려보면요. 4분의 3이 다 여자들입니다. 4분의 3이 다 아줌마들이예요. 아줌마들 주루룩 앉아가지고, 예배 시간에 일찍 옵니다. 일찍 와서 기도합니다. 기도하는게 뭔줄 아세요 남편이 바람폈습니다. 남편이 팹니다. 남편이 실직했습니다. 남편이 뭐했습니다. 남편. 남편. 남편.질질 짜고 들어가는 교회. 전 그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하나님 은혜를 구하는 거니까.
그런데 교회적인 분위기가 다 그래요. 남자들은 오른쪽에 한 3줄정도 앉아 있고. 남들 다 울때 혼자 왜 우는줄도 모르고, 그러니가 문제가 되죠. 문제가. 왜요 리더십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 영적인 리더십을 지고 있으니까 아무것도 안되는거죠. 반면에 우리는 어떻습니까 전 다그렇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거의 모든 가정이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남자들이 영적인 리더십을 갖고 있잖아요. 기도하지 않습니까 여자들이 집에 가자고 그럴때 남자들이 혼내잖아요. 예배 드리고 가야 한다고 그러고. 우리교회 청장년부를 보니까 남자믿음이 더 좋다고 그래요. 훨씬. 여자들보다 훨씬 더 헌신적인 모습이 있습니다. 이런 기회가 많지 않잖아요. 그러니까 가정이 올바르게 서고 리더십이 올바르게 서니까 흔들리지 않는거죠. 전 굉장히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라고요 지도자. 위로부터의 변화가 나쁜거라고요 그게 왜 나쁜겁니까 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도자들 변화되면 완전히 변화될 민족입니다. 저는 우리 민족적인 특성이 뭐냐 저는 밑에 있는 족속들은 모두 우수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지도자예요. 뭘 안에서부터 혁명 그러는데 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안에서부터 혁명한 나라들도 있어요. 위에서부터 변화되면 무서운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사자가 인솔하는 군대. 그런 모습이 되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 내가 움직이는 그런 사자 하나가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 내가 움직이는 사자가 되길 원합니다. 나를 붙들어 주십시요. 그런 모습이 있어야죠. 선비가 아니라 리더가 되야 한다고 누누이 얘기하잖아요. 선비는 어떻다고요 겉모양으로 볼땐 엄청 좋아보이지만,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자기의 명예에 그런것에 더 신경을 많이 써요. 평판 그런거에 더 많이 신경을 쓴다고요. 그래서 맨날 좋은 소리만 합니다. 그래서 일은 하나도 안되요. 리더의 특징이 뭡니까 욕을 먹든 뭐가 됬던 이루어 내고야 만다니까요. 그게 리더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리더가 되어서 자기 양떼들은 온전히 이끌수 있는 우리 믿음의 종들 되길 바랍니다. 양떼 운명은 지도자에게 달려있습니다. 지도자 잘 뽑아야 하고 지도자 되는 소망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그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권능을 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우리가 살필 문제는 뭐냐 십자가를 붙들어야 산다는 것입니다. 이게 대표성의 원리이기 때문에 우리 다시 영적인 물에 갑시다. 대표성의 원리가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는 십자가를 붙들어야만이 삽니다. 15절을 보십시요.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이 은사가 뭡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미합니다. 18절을 보십시요.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범죄가 뭡니까 아담의 범죄. 여기 의의 행동이 뭐예요. 십자가 사건입니다. 십자가 사건.
그러므로 우리가 살수 있는 길이 뭐냐 나 혼자 잘나가지고 뛰고 그런거 아니란거예요. 그럼 어떻게 해야죠. 그 십자가 붙들고 가야 합니다. 그 승리 붙들어야 한다고요. 그래야 이길수 있죠. 우리 국가 대표선수가 뛴다면 우리 국가 대표 선수가 잘 뛰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니예요 그런거 아닙니까 그래야 그들이 이길 때 거기에 줄서면 되는 거죠. 줄도 잘 서야 합니다. 줄도. 승리하는 줄에 서야 해요. 승리하는 줄에. 그러면 승리한다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승리하신 주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붙들어야지. 우리가 월드컵 4강에 나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것인가 아침마다 모여서 조기 축구하면 된다. 그거 아닌거 아시죠. 물론 미리미리 모여서 하면 되지만. 조기축구중에 밤낮 골인 넣어봤자 소용없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공로. 의지 의지하는것과 똑같다는 거예요. 내가 뭘 하고 내가 뭘 이루고.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지만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무슨 말일진 아시겠습니까 승리의 길은 십자가 붙들때만 승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요한복음 3:36절을 보니까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는니라.” 우리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믿을때에 영생이 있고. 그렇지 않을 때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우리위에 머물러 있다라는 겁니다. 노아방주를 예를 들어 봅시다. 노아 방주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합니까 타야 하는 것입니다. 방주타야 구원받을수 있지 방주 타지 못하면 다 죽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 뭐냐 방주타라고 외쳐야 하는 것입니다. 방주 타라고 외치는게 뭐냐 전도라는 거예요. 많은 영혼들에게 여기 방주가 있습니다. 방주 타십시요. 라고 외치는 그것. 그게 바로 성도의 삶이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붙들어야 살수 있다는것. 여러분! 우리으 삶의 모든 부분에서 그것을 잊지 마십시요. 이 대표성의 원리라는 것을 잘 알아야만 계약이 뭔줄 압니다. 언약이라는것. 우리 한국사람들은 복음의 진수를 잘 이해를 못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우린에겐 계약 개념이 없습니다. 약속도 잘 안지키잖아요. 계약한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맨날 우기면 되는 줄 알고 우기잖아요. 뭐. 이렇게 대모하면 다 되는줄 알잖아요. 대모하면. 그게 아니거든요. 계약이라는 게 이렇게 무서운거라니까요. 계약이라는 게 한줄 한줄 읽고 아무데나 싸인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인생이 아주 무너진다니까요. 그 원리가 뭐냐 대표성의 원리라니까요. 대표성의 원리. 여러분! 우리가 이것을 좋은 것으로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여러분 혹시 보증서 봤습니까 보증섰다가 집안 어려움 당하는 가정 우리교회에도 꽤 되죠 잘 보십시요. 보증은 누가 서요. 그 아버지가 서든 어머니가 서든 보증을 섭니다. 자녀들한테 모아놓고 허락받고 서요 자기도 모르고 멋대로 섭니다. 그리고 읽지도 않아요. 자기가 사다 놓은 것 싸인해달라고 하니까 싸인해 주고 도장찍어 줍니다. 그러고난 다음에 당하는 일들.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갑자기 차압이 들어오고 살던 집에서 나가라고 그러고. 집안 온통 울음 바다 되 버리고 왜그러냐고 물으면 나도 이럴줄 몰랐다고 그러고. 난 법 없이도 살 수 있는데 이게 뭐냐고 그러고. 뭐 가서 하소연을 해도 들어줄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한 사람의 잘못된 싸인이 모든 가정을 어렵게 하잖아요. 우리교회에도 그런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나와서 뿔뿔히 흩어져서 살고요. 어떤 사람은 우리교회에서 1년동안 교숙한 사람도 있어요. 대표성의 원리가 무엇인줄 아십니까 이렇게 중요한 것인데 그 대표성의 원리를 무시한다고요 우리 삶의 원리를 몰라서 그래요. 구원의 문제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대표적으로 승리하셨기 때문에 십자가 붙들고 예수님 곁에 서는 것. 그 표현이 있을때만 우리에게 구원이 있다. 이게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오직 우리의 구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붙드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붙들고 여러분 십자가 만을 의지하고 자랑하는 믿음의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십자가의 능력이 가져다 주는 구원이 뭐냐 아까도 얘기했죠. 우리 앞에 싸인하나가 얼마나 큰 능력이 되는지. 예수님이 승리하신 십자가를 믿습니다. 내 입술로 예수를 내 구주로 믿는다고 십자가를 믿는다고 고백했습니다. 그 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져요. 그다음에는 십자가의 능력아래서 그 권능을 행한다는 거예요. 과거에 아담이 범죄를 했을 때 우리는 어땠습니까 죄에 종이 되어버렸어요. 내뜻과는 관계없이. 왜요 한사람이 싸인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의 죄가 들어오고. 누구때문에, 아담 때문에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내가 무슨 죄를 졌어요 그러는데 아담이 그랬다니까요. 아담이. 내 잘못이 아니예요. 이미 난 끝난거예요. 우리는 이럴지 몰라요. 아버지 잘못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당해야 합니까
그런데 어떻게 할꺼예요 이미 사건은 다 저질러 진 것을. 그러나 14절 보십시요.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왜요 계약 때문에. 아담의 오실 저의 표상이라. 21절의 왕노릇 당한다는 것은 지배를 당한다는 겁니다. 계속 사망의 법이 우리를 지배하고 지배하고 지배했다는 거예요. 아무런 권리를 내세울게 없었다는 겁니다. 그 계약 때문에. 아담 하나의 범죄 때문에. 그래서 악한 마귀가 우리를 가지고 놀잖아요. 가정을 치고 환난을 주고. 어려움을 주고, 성도들을 분쟁케 만들고, 미움을 주어 성도들끼리 싸우게 만들고, 질병을 줘서 일하려고 할대 일도 못하게 만들고, 결국은 우리를 사망에 빠지게 만들고, 그래서 우리 모두를 뒤죽 박죽으로 빠지게 만들지 않았습니까 왜그런거예요 왜. 아담의 계약하나 잘못때문에. 그게 인간의 운명이라니까요.
그런데 우리는 그걸 뭐라고 합니까 우리는 아니라고 우긴다는 거예요. 그런거 없어. 생각하지 말자. 생각안한다고 되는 것입니까 또 어떤 사람은 들고 싸웁니다. 대모하자고 그러고. 이것은 불법이라고 그러고. 불법은 무슨 불법이예요. 이미 다 행해지고 있는 것인데요.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뭐죠 냉철해져야 합니다. 계약 갱신하는 거죠. 계약 갱신하는 겁니다. 나를 승리의 길에 서게 하는것.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리신 답이 뭐예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셔서. 한사람을 순종케 하셔서. 예수님의 계약권 안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만 내세우면 승리하는 왕권을 내주겠노라! 구원이라는 거예요. 구원. 몸으로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계약권 속에 살아갈것인가! 십자가 사건이후에 사망이 왕노릇하지 못합니다. 이제 우리는 신분이 바뀐 것을 알아야 되요. 누가 진노의 자식이라고 할때 야임마! 여기 계약서를 봐라. 이름이 누구지 예수그리스도. 까불지 마! 그러고 걷어차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망이 내게 왕노릇해 웃기는 소리하지 마라. 옛날 얘기 하지 마라. 내가 누군지 아냐 예수그리스도의 제자. 하나님의 자녀다. 이제 하나님의 말씀이 왕노릇하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17절 하반절 보십시요.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전 이말씀이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아시겠죠 한번 그 계약서를 잘못써서 모든 것을 빼앗겼던 사람.
그런데 어떤 한 분이 와가지고 그 계약보다 한단계 더 위인 계약을 해서 원상복귀되고 회복되는 계약서를 딱 보여줍니다. 모든 이제까지 잘못되었던 계약이 깨질수 있는 능력. 그것 하나 붙들면 사는 거죠. 힘갖고 되는 것 아니죠. 그 계약 붙들고 사는 거죠. 그게 생명으로 말미암아 왕노릇하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에게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 왕권을 사용해야 합니다. 요한 1서 3장 8절을 보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왕권을 가지고 마귀를 멸하는 것이 우리 사명가운데 있다라는 것이예요. 이게 얼마나 큰 능력이 있는지 아시겠죠 복음들고 나가서 외치면 왕권이 임합니다. 왕권이.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해주신다음 주신 최고의 특권이 뭐냐하면 기도의 특권입니다. 기도하면 들어주신다고 했잖아요. 기도하면. 그러니까 이 악한 마귀는 어떻게 해야겠어요 할수만 있으면 빼앗겼던 이 왕권을 모르게 만들어야죠. 모르게. 계속 모르게 하는것. 우리의 갱신된 신분을 모르게 만드는것. 그래서 믿는다고 하면서도 맨날 밤낮 빌빌대며 살게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종인줄 알고. 베드로와 요한이 어땠습니까 제 구시쯤되어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갔어요. 올라가다 앉은뱅이 만나지 않습니까 이제 왕권 사용하죠.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그런 것은 쓸데도 없어. 그러면서 뭐라고 그래요.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얼마나 위엄이 있어요. 이렇게 얘기하지는 않았겠죠.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하면서 곧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누구의 이름으로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었어요. 안걸었어요 왜요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왕권을 가지고 역사하기때문에. 우리가운데 환난과 시험이 옵니까 외치십시요. 이눔아! 내가 누군지 아느냐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갈 찌어다. 그러면 된다는 거예요. 저는 지난 토요일부터 몸살이 매우 심했습니다. 요즘 파나마 A형은 아닌 것 같고 몸살인 것 같아요. 몸살. 이게 다 맞는 것은 아니지만 저는 이런 것을 사용하여 사역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하느냐 새벽기도 가야하니까 감기야 물러갈 지어다. 그리고 아침부터 올지어다. 정말 그래요. 그러면 설교 끝나고 나서 아파요. 그러면 하루 종일 자다가 내일 저녁에 할일이 있다. 그러면 물러갈 지어다 그러면 또 물러갔다고 또 오고. 지금도 계속 아파요. 몸살이라는게 만지면 아픈 것 아닙니까
그런데 제가 사역을 하면서 물러서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어떤때는 그래요. 감기걸릴 시간 없다고 가버리라고. 감기도 안와요. 약간은 감기도 걸리고 싶을 때 걸리는 것 아시죠 마음이 원일때 저는 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의사선생님이 그러잖아요. 감기 잘 걸리는 사람이 암에는 잘 안걸린다고. 잔병장수라고. 감기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알람 시스템 아닙니까 쉬라고. 감기에 걸렸다고 하는 뜻은 뭐냐하면 쉬라는 뜻이예요. 쉬라는 뜻. 그래서 무리하면 안되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하지요 조절해서 쉬면 되지요. 지금은 일이 있으니까 지금은 물러가라! 그러고 쉬면 되죠. 하나님의 순리대로 따라가는 인생이죠. 그렇게 살아갈수 있다라는 거예요. 우리는 왕이예요. 왕. 지배하는 자잖아요. 세상을 좀 당당하게 살아가십시요. 교만하라는 얘기가 아니예요. 우리는 세상에 있는 것들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권능을 주셨기 때문에 잘못된 것 변화될수 있습니다. 그런 의식을 가져야지요. 저 최근에 이런 것을 봤습니다. 여중생 사건 때문에 가슴아파하지 않습니까 전 곰곰이 생각해 봤어요. 이 문제가 뭔가 너무 비애하지 마십시요. 뭐 약속 우길때는 이런소리 하지 마십시요. 일본과 독일은 뭐 약해서 그랬나요. 국제 관계에서 그런식으로 몰아가는 것은 이것은 일종의 좌파론입니다. 그것은 아니예요. 내가 볼때 우리나라의 문제는 무엇이냐 나라의 힘이 없는 것도 문제지만 협상능력이 없는거예요. 협상 능력이 왜 없느냐 국민들이 바보같은 사람 뽑아 놨으니까 그렇죠 누구 책임이예요 누구책임. 우리책임이예요. 알아요 왜 그렇게 멍청한 사람을 뽑아 놔가지고 왜 협상 못하게 만들어요 철저하게 뽑아야죠. 지역감정 때문에 멋대로 뽑아놨잖아요. 그래놓고 무슨 할말이 있어요. 똑똑한 사람 못 뽑아 놨으니까 그꼴 됬잖아요. 그러니까 그때부터 우리 반성에 들어가야지요. 제가 지난번 김동성 사건 얘기도 했죠 금메달 놓쳤을때 맨날 억울해 하지만 말고 그 룰을 만드는 것. 우리나라고 그렇게 쇼트트랙에 강하면서도 룰을 만드는 집행부에 사람이 없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빨리 사람들여 보내야지요. 그래서 우리선수에게 유리한 제도 만들어야지요. 양궁 보십시요. 양궁을 우리나라가 그렇게 잘하는데 집행부를 다 서양애들이 잡고 있으니까 우리가 불리하게 자꾸 룰을 바꿔버리잖아요. 토너먼트 식으로 바꾸고. 원래 종합점수였는데, 우리를 자꾸 떨어뜨리게 만들려고. 그래서 실력만 닦는다고 되는게 아니라니까요. 구조를 잡아야지. 구조를. 서희같은 사람을 낳아야 되요 서희같은 사람. 성종 같은 사람 낳아야 되요. 고려 성종 같은 사람. 제도화 시킨 사람. 그러니까 냉철해져야 되요. 냉철해져야. 거래라는 것은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자 뽑을 수 있는 사람. 저는 이런 많은 것을 바라보면서 이것의 약점은 바로 우리의 문제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탁월한 지도자 세울줄 알고. 협상가 세울줄 알고. 여러분 흥분하면서 공부하지 마십시요. 어떻게 하면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가그죠 그런 문제들. 또 하나 여기서 소리질러서 해결되기 보다는 협상대에 나가서 그들을 설득하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동해냐 일본해냐 이게 대모한다고 되는겁니까 대모한다고 많은 나라들을 설득해야죠. 왜 우리 주장이 올바른지. 국제법 관계의 자료를 가지고. 독도는 우리땅. 노래만 만들면 다예요 서양애들은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가사도 몰라요. 그러면 정 할게 없으면 어떻게 해야죠 정확하게 그 노래를 영어로 번역해서. 독도는 마이 랜드 해가지고. 그거라도 하는게 소박하나마 그나마 뛰는 거에요. 아니면 그런것에 영향을 줄수 있는 국제법을 가지고 로비하는 거죠. 로비. 로비가 나쁜겁니까 바로 그런 영향력을 미치는 거예요. 왕노릇 하는 것이 다른게 아닙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과 영향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활용하는것. 그래서 쓰임받게 만드는것. 역사하게 만드는것. 그러면 변화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할수 있는 것들중 많은 것을 주셨습니다. 굉장히 큰일 합니다. 큰일. 저는 요즘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하나가 제가 서평을 쓰면 그 책이 참 잘팔리는 것 같습니다. 전 그것을 잘 활용하려고 합니다. 정말 좋은 책들 서평을 잘해줘서 읽게 만드는것. 그것은 있는 능력 아닙니까 그런 것을 빨리빨리 활용해야죠. 우리 교회에서도 활용하기 위해서 타겟중심으로 가는곳. 이런 것들을 계속 보여주면은 다른 교회에서도 두루뭉술하게 접근하는 것들을 타겟을 잡고 가는 것들에 감이 생기지 않겠어요 이미 세상에서는 다 아는 일인데. 장사꾼들은 이미 다 알잖아요. 교회만 모르잖아요. 판 열어놓고 아무나 오라고. 아무나 오라고 하면 아무도 안옵니다. 영국이 인도를 지배할때가 뭐예요. 디바인드 룰. 누어서 정복하라 아니예요 나누어서.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것을 공부할 때 쪼개서 공부해야 합니다. 쪼개서. 디바이드 룰입니다. 그 원칙을 가지고. 그것을 보여줘야지요. 그 문화를 통해서 변화된다는 것을 보여줘야지요. 그래서 교회안에 더플레이 같은 고개도 들어오게 만들고. 그죠. 그런걸 가지고 우리가 쇼맨십하면서 하겠다는 것 아니죠 소화하고 업하고 얼쳐. 주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마귀 권세를 멸하는 능력을 주셨습니다. 이제 뭐 해야죠 활용하십시요. 다음주부터 특별새벽기도회입니다. 기도의 능력 활용하십시요. 안하면 범죄입니다 범죄. 여러분들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능력이 있습니까 초대하십시요. 그게 능력이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이미 주신 것 있지 않습니까 활용하십시요. 땅에 한달란트 묻어 둔 사람처럼 되지말고. 빨리 장사해서 남기십시시요. 우리 남은 인생동안 할게 뭐예요. 주님이 주신 능력갖고 활용하는거예요. 활용하는것. 영향력 미치는 것예요. 증거하는 것입니다 전하는 거예요. 그때 변화의 역사가 있을 것입니다. 은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이 왕노릇하는 하나님의 귀한 종들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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