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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집 (계7:13-17)

본문

오늘 세상을 떠나신 고인은 분명히 그가 평소에 믿고 바라던 하나님 나라에 가셨을 것입니다. 하늘나라는 어떤 곳인가 하면 한마디로 말 해서 위로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는 무궁한 행복의 나라입니다.
거기는 영원한 집 우리의 본향입니다.
1. 영원한 집에는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를 받지도 아니하며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 하지도 아니하는 곳입니다. 아무 부족함이 없이 넘치고 만족스럽게 채워 주시는 곳입니다.
2.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십니다. 생명수 샘이 있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기갈이 없고, 목마름도 없고, 생명수로 넘치게 채워 주시는 곳입니다.
3. 눈물을 씻어 주십니다. 세상 사는 동안의 슬픔과 괴로움 다 거 두시고 눈물을 씻겨 주시고 찬송과 기쁨과 즐거움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고인은 부족도 없고, 생명수 샘이 있고, 눈물을 거두어 주시는 곳 으로 가셨습니다. 거기서 주님의 천군 천사들과 평화롭게 지내실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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