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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요3:1-12)

본문

예)서울 탱고-방실이 노래
내 나이 묻지 마세요 내 이름도 묻지 마세요 고향도 묻지 마세요 아무 것도 묻지 마세요
이리저리 나부끼며 살아온 인생입니다.
서울이란 낯선 곳에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세상의 인간사야 모두가 모두가 모두가 부질없는 것
덧 없이 왔다가 떠나는 인새은 구름 같은 것
그냥 쉬었다 가세요 술이나 한잔하면서
세상살이 온갖시름 모두다 잊으시구려 모두다 잊으시구려
이러한 삶으로 사는 인생은 우리의 인생이 아닙니다.
이런 노래 부르면서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인생이란 너무나 보잘 것 없고 허무한 인생처럼 생각되어질 지도 모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고 좋은 인생으로 살아가시기를 원하십니다.
원래 인간은 죄로인하여 그렇게 살 수 밖에는 없는 존재 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게 하시기 위하여서 독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죽게하시므로 우리의 인생을 바꾸어 놓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새로운 탄생”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서 예전에 누리지 못하던 은혜와 행복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본문설명)
오늘 본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탄생”입니다.
“거듭남, 중생”이라는 말로 설명되어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니고데모를 보시고 거듭남의 말씀을 하시는 것은 그가 바로 거듭나지 못한 종교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유대인입니다.
철저히 율법적으로 살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종교인에 불과합니다.
바로 그러한 그가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1.그는 밤에 찾아왔습니다.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겉으로 예수 믿는 사람인 것을 들어내지 못하고 숨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작은성경책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지각하여 들어와서는 주머니의 성경책을 꺼내는데 잘못하여 담배를 꺼내놓고는 주여 기도하였다고.
(마5:14)“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우지 못할 것이요”
진정한 신자의 삶은 감추지 못합니다.
2.세상의 아무리 휼륭한 것으로도 하나님의 일은 알지 못합니다.
그는 많은 학문을 배운 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세상적인 지식으로 기독교를 이해하려하고 자신의 지식으로 기독교를 비판하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예)시골노인이 바다물을 떠서 담고는 식구들에게 바다를 구경시켜주려고한다고 하는 식으로 기독교를 인간의 지식으로 재려고 하면 안된다.
성령에 의하여서만 압니다.
3.그의 관심과 예수님의 관심이 너무나 반대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적이고 물질적이고 육신적인 관심에 집착할 때가 많습니다.
예)고난받을 때에-“왜 나에게”하며 불평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네가 새로워져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우리의 삶에 진정으로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우리는 외형적인 변화만에 관심을 깆고있습니다.
그러나 본질적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외형적인 변화는 학문이나, 수행이나, 훈련을 통하여 어느정도 이루어 집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변화는 “물과 성령으로만” 되어지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요3:6)“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합니다.
예)돼지에게 목욕시켜서 새옷을 입힌다고 달라집니까
그러나 애벌레가 변하여 나비가 되고, 잠자리가 되는 것이다.
이런 차원입니다.
예)우리의 신앙이 외형적으로만 변화되니까 좋을 때는 예수믿다가 조금 어려움이 오고 시험이 오면 교회 안가니 가니 합니다. 믿니 안믿니 합니다.
본질적인 변화가 안 일어나서 그런 겁니다.
돼지는 다시 시궁창에 들어갈 수 있지만 잠자리가 다시 물 속에 애벌레로 돌아 갈 수 없고 나비가 애벌레로 환원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병을 고침받고, 방언을 하고 은사를 많이 받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그 후 그가 그것을 통하여 어떻게 변화되었는가하는 사실은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예)우리는 흔히 은혜 많이 받으면 모양이 달라진다. 옷이 촌 스러워지고, 걸음걸이가 달라지고, 성자흉내를 내려고 한다. 그러나 그 안이 그냥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가 예수 믿고 그의 삶이 변하고, 철학이 변하고, 인생관이 변하고, 가치기준이 변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으로만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능력입니다.
예)안창호선생-“경찰서 10개를 세우기 보다 교회 1개를 세우는 것이 이 나라의 미래를 위하여 더 나은 것이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지금 새로운 변화를 위하여 몸부림쳐야 할 시기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오칩니다.
(고후5:17)“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우리의 어떤 부분을 보여 줄 수 있나요
자신있게 나의 이것을 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무엇입니까
수십년을 예수 믿었어도 어느 것 하나 자신있게 자신의 변화를 보여줄 수 없는 신자들이 우리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주님은 변화받은 사람의 특징을 말씀하시기를
1)거듭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본다는 것입니다.
2)거듭난 사람만이 하나님의 나라에 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눈에 하나님의 나라가 보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이 세상만 크게 보입니까
그 영광이, 그 소망이 넘칩니까
하나님의 보좌가 우리의 인생에 드리우고 그의 다스림과 통치가 나에게 힘을 주고 새로운 소망을 줍니까
아니면 아직도 이 세상의 것으로 울고 웃고 그것으로 나의 인생을 가득 채우려는 욕망이 넘칩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이제 성령안에서 더욱 변화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
말씀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서 새로워지는 인생!
이 새로움의 역사를 위하여 신앙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우리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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