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는 손길에 받는 축복 (눅6:36-38,행20:32-35)
본문
저는 여러해 전에 미국에서 텔레비젼을 통해 헬렌켈러 여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헬렌켈러는 어렸을 때부터 말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는 장애인이었습니다. 이 헬렌켈러를 훌륭한 사람으로 만든 분은 뒤에서 썩은 밀알과 같이 헌신한 쉴리반 선생이었습니다.
야생마와 같아서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녀가 나중에는 누구보다 영감있는 훌륭한 위인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연설하기를 “캄캄한 어둠속에 살고 있는 보잘 것 없는 이 사람에게 까지 호의를 베푸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전진하려는 정신력은 무엇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라고 했을 때 청중들이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때 한 신문기자가 쓰기를 ‘저가 들을 수 없는 박수 갈채는 천둥을 치는 것 같았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쉴리반 선생이 소경이 되었을 때 헬렌켈러가 그 선생을 일생동안 돌보았다는 유명한 얘기가 있습니다.
선을 행한 사람은 물질로도 축복을 받게 된다는 좋은 예입니다. 기독교 윤리는 주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차지하고 빼앗고 가지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손을 펴서 주는 자가, 의를 행하고 기쁨을 주는 사람이 그 손에 많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누르고 흔들어서 너희에게 줄 것이니라”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심는 자에게 거두게 하시는 축복이 따르게 하십니다.
성경에 보면 농사짓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축복을 약속해 주셨는데 좋은 씨앗을 심으면 좋은 결실을 얻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둡니다. 그렇지 않으면 쭉정이를 거두고 적게 거두게 됩니다. 심지 아니하고 거두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행위도 말도 부정적인 것을 심으면 부정적인 것을 거두고 긍정적인 것을 심으면 긍정적인 것을 거두게 됩니다.
인생에 뿌린 씨앗에는 흉년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자기의 지식이나 재주나 수단으로 모든 것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이 들어서 심은 것을 거둘 때가 되면 심지 않은 사람, 베풀지 않은 사람은 이웃이 없습니다. 도와줄 사람도 사랑을 베푸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겠습니다. 주는 자로서 우리의 손을 펴게 될 때 축복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베세다 광야에서 말씀하시는데 소년이 따라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소년에게는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소년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그 곳에 모인 5천여명이 모두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 떄 빌립이 예수님께 “저기 가서 2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여도 이군중들의 시장기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때 소년이 가지고 있던 도시락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에 축사하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데 조그마한 도시락 하나가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나 남았습니다.
구약의 사르밧 과부가 사는 곳에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아 굶주려 죽게되었습니다. 과부가 외아들을 데리고 사는데 식량통에 마지막 한끼를 떼울 수 있는 양식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반죽해 먹으려 하는데 지나가던 선지자 엘리야가 나타나서 떡 한덩이를 청했습니다.
이 과부는 그것이 자식과 자신이 먹을 마지막 식량임에도 불구하고 엘리야에게 주었습니다. 엘리야가 그것을 먹은 후 ‘네 가루통에 가루가 마르지 않겠고 기름통에 기름이 줄지 않을것이다’라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이는 주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원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도서 11장 1절에 보면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물위에 빵덩이를 던진 것 같지만 여러날 후에 우리에게 축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마지막 사역을 하시고 은퇴하신 잭 타이스 선교사님께서는 30년전 길가를 다니며 구걸하던 소년을 데려다 목욕을 시키고 먹을 것을 주어 가르쳤습니다. 그는 잘 성장하여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위를 마치고 교수가 되었습니다. 타이스 선교사님이 깡통을 차던 거지에게 사랑을 베풀고 기도를 가르치고 먹을 것을 주었기에 한 사람이 성공하였고 베푼 사람 역시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유명한 미국의 실업가 클레멘드 스톤이라는 사람이 성공적인 삶의 철학을 5가지로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하나님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진리는 언제나 진리인 것을 믿으라.
3, 사람은 환경을 변화시킨다.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4, 사람은 창조적인 존재이다.
5,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사랑의 손길을 펼 때에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사할린 동포를 위해서 우리가 매년 5-6억의 헌금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 대학 병원에 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2만명의 환자들이 기도할 수 있는 예배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아현동에 가면 오래전에 지은 농어촌 교역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기숙사가 있습니다. 지금은 건물이 너무 낡아서 화재가 날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 없애 버리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생활하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이 유일하게 사는 그 곳을 어떻게 생활하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이 유일하게 사는 그 곳을 어떻게 없앨 수 있겠습니까 제가 두달 동안을 기도하며 생각해 보다가 그 건물을 20억을 들여 새로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농어촌 목회자들은 농어촌 목회자들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십일조가 그곳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우리가 주게 될 때에 우리의 가정과 기업과 자녀와 손자에 이르기까지 기뻐 축복하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손길에 축복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비유를 보면 37가지의 하늘에 대한 비유가 있는데 그중 17가지가 재물관리에 관한 비유입니다. 달란트, 열무나, 종의 비유 등은 재물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재물은 어떻게 쓰는지가 그 사람의 신앙심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광림교회 성도들은 십일조를 잘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미국 실업인이 성공하는 비결을 5가지로 말했습니다.
1) 주일을 성수하라.
2) 하루의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하라.
3)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라.
4) 더 많은 시간과 재물을 주님을 위해서 쓰라. 5) 예수님이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라.
6) 사업의 모든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믿으라.
교인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본적인 헌금은 십일조로 시작됩니다. 십일조라는 것은 우리 수입의 십분의 일이 하나님의 것이니 그것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하게 되면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지가 말라기 3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번 찾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겠느냐.”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를 온전히 바치지 못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둘째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서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했습니다. 십일조를 온전히 하면 황충을 멸하셔서 토지의 소산을 늘이시며 과실이 기한전에 떨어지지 않는 축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셋째로, 온전한 십일조는 우리의 땅이 복을 받게 합니다. 광림교회의 성장은 성도들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감독회장이 되면서 제 앞으로 좋은 자동차 한 대가 배당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차를 거절했습니다. 그 대신 그 차를 팔아서 농어촌의 어려운 목회자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는 예산을 줄여서 가난한 목회자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는 예산을 줄여서 가난한 목회자를 돕고 제게 판공비로 나온 금액을 저금해서 나중에 꼭 필요한 곳에 쓸 것입니다.
남에게 주면서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야 합니다. 도와주려고 애쓰는 사람의 영혼은 축복을 받습니다. 여기 계시는 부모님들은 자식을 위해서 땅을 사고 별장을 사는 것을 멈추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자식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자식을 탕자의 길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생선을 많이 잡아다 주는 것 보다도 생선 잡는 법을 자식에게 철저히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십일조하는 법을 자식에게 철저히 가르쳐 주면 그가 일생동안 풍요롭게 살고 남에게 존귀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십일조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1)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명을 주셨고 금년 한해에도 주신 은혜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각과 생각을 넘어서 12광주리가 넘도록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제가 40년이 넘도록 목회하면서 분명히 확신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이상한 방법을 통해서 축복해 주신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을 때 우리의 신분이 달라지고 여러분이 만지는 것마다 복을 받게 됩니다.
2) 성실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드려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기초는 성실성과 정직성입니다. 적당히 슬쩍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숨기면서 바른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3) 순종함으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피터 와그너는 성숙한 신앙생활에는 두 가지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는데
첫째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고 두번째가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4) 축복을 믿고 드리셔야 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을 때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20년 30년 동안 믿어도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면 아직도 어린이의 신앙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더 축복해 주실 것을 믿으면서 금년 한해에도 주는 자의 손길로서 재물의 축복을 받으시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은혜받으시는 복된 새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라 그리하면 누르고 흔들어서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아멘
야생마와 같아서 아무 것도 배울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녀가 나중에는 누구보다 영감있는 훌륭한 위인이 되었습니다. 그녀가 영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며 연설하기를 “캄캄한 어둠속에 살고 있는 보잘 것 없는 이 사람에게 까지 호의를 베푸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전진하려는 정신력은 무엇으로도 막을 길이 없습니다.”라고 했을 때 청중들이 모두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그때 한 신문기자가 쓰기를 ‘저가 들을 수 없는 박수 갈채는 천둥을 치는 것 같았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나중에 쉴리반 선생이 소경이 되었을 때 헬렌켈러가 그 선생을 일생동안 돌보았다는 유명한 얘기가 있습니다.
선을 행한 사람은 물질로도 축복을 받게 된다는 좋은 예입니다. 기독교 윤리는 주는 자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남의 것을 차지하고 빼앗고 가지는 사람이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손을 펴서 주는 자가, 의를 행하고 기쁨을 주는 사람이 그 손에 많은 축복을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누르고 흔들어서 너희에게 줄 것이니라”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심는 자에게 거두게 하시는 축복이 따르게 하십니다.
성경에 보면 농사짓는 방법으로 우리에게 축복을 약속해 주셨는데 좋은 씨앗을 심으면 좋은 결실을 얻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둡니다. 그렇지 않으면 쭉정이를 거두고 적게 거두게 됩니다. 심지 아니하고 거두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행위도 말도 부정적인 것을 심으면 부정적인 것을 거두고 긍정적인 것을 심으면 긍정적인 것을 거두게 됩니다.
인생에 뿌린 씨앗에는 흉년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젊었을 때는 자기의 지식이나 재주나 수단으로 모든 것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나이 들어서 심은 것을 거둘 때가 되면 심지 않은 사람, 베풀지 않은 사람은 이웃이 없습니다. 도와줄 사람도 사랑을 베푸는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는 사랑을 베풀어야 하겠습니다. 주는 자로서 우리의 손을 펴게 될 때 축복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베세다 광야에서 말씀하시는데 소년이 따라 나서게 되었습니다. 그 소년에게는 보리떡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었습니다. 그 소년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데 그 곳에 모인 5천여명이 모두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 떄 빌립이 예수님께 “저기 가서 2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여도 이군중들의 시장기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때 소년이 가지고 있던 도시락을 예수님께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에 축사하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는데 조그마한 도시락 하나가 5천명을 먹이고 12광주리나 남았습니다.
구약의 사르밧 과부가 사는 곳에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아 굶주려 죽게되었습니다. 과부가 외아들을 데리고 사는데 식량통에 마지막 한끼를 떼울 수 있는 양식밖에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것을 반죽해 먹으려 하는데 지나가던 선지자 엘리야가 나타나서 떡 한덩이를 청했습니다.
이 과부는 그것이 자식과 자신이 먹을 마지막 식량임에도 불구하고 엘리야에게 주었습니다. 엘리야가 그것을 먹은 후 ‘네 가루통에 가루가 마르지 않겠고 기름통에 기름이 줄지 않을것이다’라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이는 주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의 원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전도서 11장 1절에 보면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물위에 빵덩이를 던진 것 같지만 여러날 후에 우리에게 축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서 마지막 사역을 하시고 은퇴하신 잭 타이스 선교사님께서는 30년전 길가를 다니며 구걸하던 소년을 데려다 목욕을 시키고 먹을 것을 주어 가르쳤습니다. 그는 잘 성장하여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학위를 마치고 교수가 되었습니다. 타이스 선교사님이 깡통을 차던 거지에게 사랑을 베풀고 기도를 가르치고 먹을 것을 주었기에 한 사람이 성공하였고 베푼 사람 역시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유명한 미국의 실업가 클레멘드 스톤이라는 사람이 성공적인 삶의 철학을 5가지로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하나님은 언제나 좋은 하나님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 진리는 언제나 진리인 것을 믿으라.
3, 사람은 환경을 변화시킨다. 환경의 지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다.
4, 사람은 창조적인 존재이다.
5, 기도는 기적을 일으킨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사랑의 손길을 펼 때에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사할린 동포를 위해서 우리가 매년 5-6억의 헌금을 쓰고 있습니다. 서울 대학 병원에 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2만명의 환자들이 기도할 수 있는 예배처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아현동에 가면 오래전에 지은 농어촌 교역자들의 자녀들을 위한 기숙사가 있습니다. 지금은 건물이 너무 낡아서 화재가 날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공부하고 있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을 팔아 없애 버리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생활하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이 유일하게 사는 그 곳을 어떻게 생활하는 목회자들의 자녀들이 유일하게 사는 그 곳을 어떻게 없앨 수 있겠습니까 제가 두달 동안을 기도하며 생각해 보다가 그 건물을 20억을 들여 새로 지어주기로 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농어촌 목회자들은 농어촌 목회자들이 감사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십일조가 그곳으로 보내질 것입니다. 우리가 주게 될 때에 우리의 가정과 기업과 자녀와 손자에 이르기까지 기뻐 축복하심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 드리는 손길에 축복해 주십니다.
예수님의 비유를 보면 37가지의 하늘에 대한 비유가 있는데 그중 17가지가 재물관리에 관한 비유입니다. 달란트, 열무나, 종의 비유 등은 재물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를 말해 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는 재물은 어떻게 쓰는지가 그 사람의 신앙심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광림교회 성도들은 십일조를 잘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미국 실업인이 성공하는 비결을 5가지로 말했습니다.
1) 주일을 성수하라.
2) 하루의 첫 시간을 기도로 시작하라.
3)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라.
4) 더 많은 시간과 재물을 주님을 위해서 쓰라. 5) 예수님이 가정의 주인이 되게 하라.
6) 사업의 모든 문제를 주님이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믿으라.
교인이 하나님께 드리는 기본적인 헌금은 십일조로 시작됩니다. 십일조라는 것은 우리 수입의 십분의 일이 하나님의 것이니 그것을 하나님의 일을 위해 바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일조를 하게 되면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지가 말라기 3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번 찾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겠느냐.”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를 온전히 바치지 못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 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둘째로,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서 하나님을 시험해 보라고 했습니다. 십일조를 온전히 하면 황충을 멸하셔서 토지의 소산을 늘이시며 과실이 기한전에 떨어지지 않는 축복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셋째로, 온전한 십일조는 우리의 땅이 복을 받게 합니다. 광림교회의 성장은 성도들이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감독회장이 되면서 제 앞으로 좋은 자동차 한 대가 배당되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차를 거절했습니다. 그 대신 그 차를 팔아서 농어촌의 어려운 목회자들을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는 예산을 줄여서 가난한 목회자를 돕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필요없는 예산을 줄여서 가난한 목회자를 돕고 제게 판공비로 나온 금액을 저금해서 나중에 꼭 필요한 곳에 쓸 것입니다.
남에게 주면서 사랑을 베풀면서 살아야 합니다. 도와주려고 애쓰는 사람의 영혼은 축복을 받습니다. 여기 계시는 부모님들은 자식을 위해서 땅을 사고 별장을 사는 것을 멈추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자식을 위한 일이 아닙니다. 자식을 탕자의 길로 가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 생선을 많이 잡아다 주는 것 보다도 생선 잡는 법을 자식에게 철저히 가르치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십일조하는 법을 자식에게 철저히 가르쳐 주면 그가 일생동안 풍요롭게 살고 남에게 존귀히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이 십일조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일조는
1)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생명을 주셨고 금년 한해에도 주신 은혜가 얼마나 많았습니까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게 될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각과 생각을 넘어서 12광주리가 넘도록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제가 40년이 넘도록 목회하면서 분명히 확신하는 것은 십일조를 드리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이상한 방법을 통해서 축복해 주신자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우리가 복을 받을 때 우리의 신분이 달라지고 여러분이 만지는 것마다 복을 받게 됩니다.
2) 성실한 마음으로 정직하게 드려야 합니다. 신앙생활의 기초는 성실성과 정직성입니다. 적당히 슬쩍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숨기면서 바른 축복을 받겠다고 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3) 순종함으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피터 와그너는 성숙한 신앙생활에는 두 가지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는데
첫째는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이고 두번째가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4) 축복을 믿고 드리셔야 합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을 때 그대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20년 30년 동안 믿어도 십일조를 제대로 드리지 못하면 아직도 어린이의 신앙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께 받은 축복을 생각하면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더 축복해 주실 것을 믿으면서 금년 한해에도 주는 자의 손길로서 재물의 축복을 받으시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시고 은혜받으시는 복된 새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라 그리하면 누르고 흔들어서 너희에게 안겨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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