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신앙 (욘1:7-10)
본문
하나님은 잠자는 요나에게 선장까지 보내어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고 불호령을 내린다.
그러나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한다.
요나는 돌이키지 않고, 깨닫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하나님은 절대 요나를 포기 하지 않으신다.
우리들 자신의 불순종을 바로 잡기 위해 보내시는 하나님의 대풍과 사공들의 부르짖음과 선장 의 호령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성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복주시기 위해 얼마나 오래 참으시며, 불순종을 바로 잡기 위해 애쓰는지 깨닫는 성도.
그런데 바로 요나는 그 모든 것을 보고 듣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버티고 있는 요나의 모 습.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 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민수 기 32:22-민수기 32:2
3'
선원들은 처음에는 자기들의 신들을 부르고, 화물을 투하하며, 요나와 같이 파렴치한 사람.(남들은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을 치는데 혼자 배 밑바닥에서 자고 있는 요나)에게 까 지 기도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변화가 없고 점점 폭풍이 더 강해지므로 사공들은 생각하기를 이것은 단순히 재해가 아니라 누군가 신의 노여움을 사서 결과로 이런 고통 을 당하게 되었다고 직감을 하고 그 장본인을 찾기로 작정을 하였다.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7) 잘못을 회개치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 요나 그러나 뒤에 니느웨 사람들은 어떻하였는가 요나의 한마디에 지은 죄를 바로 잡으려고 금식,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기로 작정하였다.
요나서에서는 하나님의 선지자요나 보다 이방인이 훨씬 낫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요나의 불순종과 니느웨의 순종은 묘한 대조를 이룬다.
사공들은 재앙의 장본인을 골라내기 위해-제비뽑기를 하였다.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한지라
(7) 제비뽑기-여러 방면에서 사용 구약
1 땅을 분배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뽑힌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 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 '민수기 33:5
4'2 아간을 찾을 때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 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 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 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 르되 그와 그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 엘을 그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 더니 삽디가 뽑혔고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 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 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고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 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여차여차히 행하였나이다 내가 노 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 중의 금덩 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를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 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취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여호수아 7:13-여호수아 7:2
2'3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뽑을 때도 제비 뽑음.
신약-결원 보충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사도행전 1:26'
하나님은 제비뽑기-구약시대에 죄인을 뽑을 때도 쓰였던 방법으로-요나를 뽑히게 하셨다.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16:3
3' 하나님을 피해 도망간다는 요나의 발상 자체가 넌센스, 코메디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타고 도주하는 다시스 행-배신들을 그냥 방치 하지 아니하신다.
요나는 욥바항에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을 때 자기의 신분을 감추고 먼나먼 타국 땅에 묻혀서 살수 있으리라 기대.
그러나 순조로운 출발로 안착할 것이라 생각했던 황홀한 항해가 폭풍의 바다에서 제비뽑기라는 방법에 의해 외길로 몰리게 되었다.
이방인들은 요나에게 말하고 있다.
고하라(18) 이제 이방인들에 의해서 신문을 당해야 했다.
하나님이 구하라고 한 이방인을 포기하고 도망친 요나가 우습게도 이방이에게 둘러샅여 심문 을 받고 있다. 이방인 재판관과 이방인 관갹에 둘러쌓인 요나의 모습.
자기의 정채를 숨기고 감출수 있었던 그 배가 이제는 자기의 신분을 낱낱히 고해야 하는 장소가 되었다. 요나는 자기의 신분을 짐짝 속에 감추었다. 아무도 자기를 알기를 원하 지 않았고, 스스로도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하나님을 피해 도망하는 요나는 자기가 크리스챤이라는 것, 하나님의 자녀, 선지자라는 사실을 쑥 스러워하고, 누가 알아볼까봐 두려워 하였다.
마치 우리들 신앙인의 모습.-오늘날 신앙인들은 익명성을 요구한다.
자기가 크리스챤임을 드러내지 않는 신앙인.
마치 요나와 같은 모습.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마태복음 10:3
2'
이방인 사공들의 질문 공세에 결국 요나는 모든 것을 밝혀야 할 위기에 놓였다.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 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18) 자기의 신분 뿐만 아니라 폭풍의 재앙이 내리게 된 연고까지 실토.
왜 요나는 이와 같은 망신을 당해야 했나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내 귀에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므로 순종이 필요하다.
말씀은 주는대로 받아야지 내 입맛에 따라 편식을 하게 되면 영적건강을 해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신학사상, 나의 지식, 나의 종교적 편견, 나의 지식적 바탕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정신으로 겸비하게 받아야 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 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기도생활도 열심, 복음증거도 열심, 봉사도 열 심, 헌신도 열심.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면-무기력한 크리스챤, 짐짝같은 인생, 불쌍한 인생.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요나는 이제 부득불 자기의 신분을 밝히지 않으면 알 될 위기,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
1:6에서 선장에게 질책을 받고 자존심이 상해있었는데 이제 이방인들의 추궁을 받게 되자 결국 자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요나는 먼저 자신이 히브리 사람임을 강조 이방인과 다르다는 자부심.
또 자신을 소개하기를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공언.
정망
그렇다면 그는 다시스 행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요나의 말은 모순이다.
경외하는 생 거룩한 생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1
5' 거룩한 생은 순종하는 생.
그러나 요나의 생은 불순종의 생, 여호와의 낯을 피하는 생.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시편 25:1
4'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요나의 대답은 입술만의 대답.
또 요나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
하나님의 전능, 창조, 구세주 되심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그의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요나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였지만 몸으로는 그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 아니하였다.
요나는 믿음과 생활의 거리를 두고 있는 신앙인들의 모델.
요나의 그런 태도에 바다가 점점 더 흉융.
심히 두려워 하였다.(10) 사공들은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두려워 할수 밖에 없었다.
폭풍을 일으키시고, 심지뽑기에 까지 관여하시는 하나님.
특히 고대 동방은 바다를 악의 세력이라 생각하였는데 바로 그 악의 세력을 제어하는 하나님 의 능력을 보자 두려워 하며 요나를 책망하고 있다.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이방인이 요나를 향해 던지는 말.
하나님이 요나를 향해 던지는 말이다.
불신자들은 신자들을 향하여 기대심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교인들 만은 바르게 살기를 교회만은 바르기를 요구한다.
또 요나의 모습은 불신자들이 보아도, 논리로도 맞지 않는다.
요나 자신이 히브리인이고, 선민이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럴수가 없다는 것이다.
요나는 이런 꾸지람을 두번째 받는것.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 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요나 1:6' 요나는 그 하나님의 책망의 소리에 회개하지 않았다.
회개의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 요나의 모습.
입술만 살아있고, 말만 잘한다는 비판을 받는 교인들의 모습과 같지 않은가 우리는 입술의 신앙이 아니라 몸의 신앙을 가지는 성도.
그러나 아무런 효과도 거두지 못한다.
요나는 돌이키지 않고, 깨닫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아니하며 하나님은 절대 요나를 포기 하지 않으신다.
우리들 자신의 불순종을 바로 잡기 위해 보내시는 하나님의 대풍과 사공들의 부르짖음과 선장 의 호령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성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복주시기 위해 얼마나 오래 참으시며, 불순종을 바로 잡기 위해 애쓰는지 깨닫는 성도.
그런데 바로 요나는 그 모든 것을 보고 듣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버티고 있는 요나의 모 습.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복종케 하시기까지 싸우면 여호와의 앞에서나 이스라엘의 앞에 서나 무죄히 돌아오겠고 이 땅은 여호와 앞에서 너희의 산업이 되리라마는 너희가 만일 그같이 아니하면 여호와께 범죄함이니 너희 죄가 정녕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민수 기 32:22-민수기 32:2
3'
선원들은 처음에는 자기들의 신들을 부르고, 화물을 투하하며, 요나와 같이 파렴치한 사람.(남들은 살아보겠다고 발버둥을 치는데 혼자 배 밑바닥에서 자고 있는 요나)에게 까 지 기도를 요청하였다. 그러나 결과는 변화가 없고 점점 폭풍이 더 강해지므로 사공들은 생각하기를 이것은 단순히 재해가 아니라 누군가 신의 노여움을 사서 결과로 이런 고통 을 당하게 되었다고 직감을 하고 그 장본인을 찾기로 작정을 하였다.
이 재앙이 누구로 인하여 우리에게 임하였나 알자
(7) 잘못을 회개치 않고,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 요나 그러나 뒤에 니느웨 사람들은 어떻하였는가 요나의 한마디에 지은 죄를 바로 잡으려고 금식, 악한 길과 손으로 행한 강포에서 떠나기로 작정하였다.
요나서에서는 하나님의 선지자요나 보다 이방인이 훨씬 낫다는 사실을 말하고 있다.
요나의 불순종과 니느웨의 순종은 묘한 대조를 이룬다.
사공들은 재앙의 장본인을 골라내기 위해-제비뽑기를 하였다.
곧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요나에게 당한지라
(7) 제비뽑기-여러 방면에서 사용 구약
1 땅을 분배 너희의 가족을 따라서 그 땅을 제비뽑아 나눌 것이니 수가 많으면 많은 기업을 주고 적으면 적은 기업을 주되 각기 제비뽑힌 대로 그 소유가 될 것인즉 너희 열조의 지파 를 따라 기업을 얻을 것이니라 '민수기 33:5
4'2 아간을 찾을 때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성결케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여 내일을 기다 리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의 중에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네가 그 바친 물건을 너의 중에서 제하기 전에는 너의 대적을 당치 못하리라 아침에 너희는 너희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 뽑히는 지파는 그 족속대로 가까이 나 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히는 족속은 그 가족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요 여호와께 뽑 히는 가족은 각 남자대로 가까이 나아올 것이며 바친 물건을 가진 자로 뽑힌 자를 불사 르되 그와 그 모든 소유를 그리하라 이는 여호와의 언약을 어기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망령된 일을 행하였음이라 하셨다 하라 이에 여호수아가 아침 일찌기 일어나서 이스라 엘을 그 지파대로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가 뽑혔고 유다 족속을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세라 족속이 뽑혔고 세라 족속의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 더니 삽디가 뽑혔고 삽디의 가족 각 남자를 가까이 나아오게 하였더니 유다 지파 세라 의 증손이요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인 아간이 뽑혔더라 여호수아가 아간에게 이르 되 내 아들아 청하노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 영광을 돌려 그 앞에 자복하고 네 행한 일을 내게 고하라 그 일을 내게 숨기지 말라 아간이 여호수아에게 대답하여 가로 되 참으로 나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여 여차여차히 행하였나이다 내가 노 략한 물건 중에 시날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벌과 은 이백 세겔과 오십 세겔 중의 금덩 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취하였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이에 여호수아가 사자를 보내매 그의 장막에 달려 가 본즉 물건이 그의 장막 안에 감취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는지라 '여호수아 7:13-여호수아 7:2
2'3 사울을 이스라엘의 첫 왕으로 뽑을 때도 제비 뽑음.
신약-결원 보충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 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사도행전 1:26'
하나님은 제비뽑기-구약시대에 죄인을 뽑을 때도 쓰였던 방법으로-요나를 뽑히게 하셨다.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언 16:3
3' 하나님을 피해 도망간다는 요나의 발상 자체가 넌센스, 코메디다.
하나님은 우리들이 타고 도주하는 다시스 행-배신들을 그냥 방치 하지 아니하신다.
요나는 욥바항에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을 때 자기의 신분을 감추고 먼나먼 타국 땅에 묻혀서 살수 있으리라 기대.
그러나 순조로운 출발로 안착할 것이라 생각했던 황홀한 항해가 폭풍의 바다에서 제비뽑기라는 방법에 의해 외길로 몰리게 되었다.
이방인들은 요나에게 말하고 있다.
고하라(18) 이제 이방인들에 의해서 신문을 당해야 했다.
하나님이 구하라고 한 이방인을 포기하고 도망친 요나가 우습게도 이방이에게 둘러샅여 심문 을 받고 있다. 이방인 재판관과 이방인 관갹에 둘러쌓인 요나의 모습.
자기의 정채를 숨기고 감출수 있었던 그 배가 이제는 자기의 신분을 낱낱히 고해야 하는 장소가 되었다. 요나는 자기의 신분을 짐짝 속에 감추었다. 아무도 자기를 알기를 원하 지 않았고, 스스로도 신분을 밝히지 않았다.
하나님을 피해 도망하는 요나는 자기가 크리스챤이라는 것, 하나님의 자녀, 선지자라는 사실을 쑥 스러워하고, 누가 알아볼까봐 두려워 하였다.
마치 우리들 신앙인의 모습.-오늘날 신앙인들은 익명성을 요구한다.
자기가 크리스챤임을 드러내지 않는 신앙인.
마치 요나와 같은 모습.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마태복음 10:3
2'
이방인 사공들의 질문 공세에 결국 요나는 모든 것을 밝혀야 할 위기에 놓였다.
이 재앙이 무슨 연고로 우리에게 임하였는가 고하라 네 생업이 무엇이며 어디서 왔 으며 고국이 어디며 어느 민족에 속하였느냐(18) 자기의 신분 뿐만 아니라 폭풍의 재앙이 내리게 된 연고까지 실토.
왜 요나는 이와 같은 망신을 당해야 했나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항상 내 귀에 즐거운 것만은 아니다.
그러므로 순종이 필요하다.
말씀은 주는대로 받아야지 내 입맛에 따라 편식을 하게 되면 영적건강을 해치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신학사상, 나의 지식, 나의 종교적 편견, 나의 지식적 바탕에서 받는 것이 아니라 순종의 정신으로 겸비하게 받아야 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 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16'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사람은 기도생활도 열심, 복음증거도 열심, 봉사도 열 심, 헌신도 열심.
하나님의 말씀을 소홀히 여기면-무기력한 크리스챤, 짐짝같은 인생, 불쌍한 인생.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요나는 이제 부득불 자기의 신분을 밝히지 않으면 알 될 위기, 궁지에 몰리게 되었다.
1:6에서 선장에게 질책을 받고 자존심이 상해있었는데 이제 이방인들의 추궁을 받게 되자 결국 자기에 대해 말하고 있다.
요나는 먼저 자신이 히브리 사람임을 강조 이방인과 다르다는 자부심.
또 자신을 소개하기를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다. 공언.
정망
그렇다면 그는 다시스 행을 하지 말았어야 한다.
요나의 말은 모순이다.
경외하는 생 거룩한 생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베드로전서 3:1
5' 거룩한 생은 순종하는 생.
그러나 요나의 생은 불순종의 생, 여호와의 낯을 피하는 생.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시편 25:1
4'
그런데 요나는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요나의 대답은 입술만의 대답.
또 요나는 하나님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
하나님의 전능, 창조, 구세주 되심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
하나님의 능력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그의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요나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말하였지만 몸으로는 그 하나님을 믿고 따르지 아니하였다.
요나는 믿음과 생활의 거리를 두고 있는 신앙인들의 모델.
요나의 그런 태도에 바다가 점점 더 흉융.
심히 두려워 하였다.(10) 사공들은 이 모든 일의 원인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두려워 할수 밖에 없었다.
폭풍을 일으키시고, 심지뽑기에 까지 관여하시는 하나님.
특히 고대 동방은 바다를 악의 세력이라 생각하였는데 바로 그 악의 세력을 제어하는 하나님 의 능력을 보자 두려워 하며 요나를 책망하고 있다.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 이방인이 요나를 향해 던지는 말.
하나님이 요나를 향해 던지는 말이다.
불신자들은 신자들을 향하여 기대심리를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교인들 만은 바르게 살기를 교회만은 바르기를 요구한다.
또 요나의 모습은 불신자들이 보아도, 논리로도 맞지 않는다.
요나 자신이 히브리인이고, 선민이고, 하나님을 경외한다면 그럴수가 없다는 것이다.
요나는 이런 꾸지람을 두번째 받는것.
선장이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자는 자여 어찜이뇨 일어나서 네 하나님께 구하라 혹 시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하사 망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니라 '요나 1:6' 요나는 그 하나님의 책망의 소리에 회개하지 않았다.
회개의 기회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돌이키지 않는 요나의 모습.
입술만 살아있고, 말만 잘한다는 비판을 받는 교인들의 모습과 같지 않은가 우리는 입술의 신앙이 아니라 몸의 신앙을 가지는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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