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 연합된 삶 (롬6:1-11)
본문
기독교를 한 마디로 말하면 새생명이다. 새생명은 죄로 인해 잃어 버렸던 여호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다시 찾는 것을 말한다. 새생명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은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을 사는 것이다.
1.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세례를 받는 것이다.
바울은 "무릇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롬6:3)"라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단일된 것을 말씀하고 있다. 세례라는 것은 옛사람이 완전히 죽고 새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한다.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의 죽으심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그의 죽으심은 십자가와 보혈을 말하는데 십자가로 인하여 옛사람을 못박게 된다. 옛사람은 십자가로 인해 완전히 죽 었다. 그리고 보혈로 말미암아 영원한 원죄를 말끔히 씻어 주셨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인하여 사람은 죽고 원죄는 말끔히 씻게 된 것이다.십자가로 인하여 죄의 몸은 멸하고 다시는 죄에게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세례는 물세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다. 여기서 말하는 세례는 옛사람을 이용하여 새사람을 강하게 하는 세례이다.그리스도의 보혈로 씻는 세례이다.
2.그리스도씩 합하여 장사하여야 한다.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합하여 장사되었다.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쟝e 옛사람을 치워버리는 것이 장사를 지내는 것이다.이미 옛귡람은 십자가로 인하여 죽었다. 죽은 옛사람을 끼도 돌수 없다.이것은 옛사람과 상관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스럽다고 해도 죽은 시체를 끌어 안고 살 수 없는 것과 같다.
3.그리스도와 합하여 부활해야 한다. "또한 그의 보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6:5)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부활은 변화이다.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쇠할 것이 쇠하지 않을 것으로.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되는 신령한 변화이다. 둘째는 영광의 변화이다.이것은 면류관을 븹e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에게도 영광을 덧입혀 주시는 것이다. 세째는 성장의 변화이욪. 부활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 기독교는 날마다 부활을 해야 한다. 변화가 없는 것은 부활이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생활을 할 때 부활을 이루어 나가게 된다. 하나님 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가는 것이 부활체를 이루어 나가늣뇨 생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듯이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전영체의 형체 인 부활체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새생명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고 옛사람을 장사지내고 그리스도 의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이게 새생명을 가지고 변화해는 생활을 하여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을 해야 한다.
1.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세례를 받는 것이다.
바울은 "무릇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 알지 못하느뇨(롬6:3)"라고 말씀하신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와 단일된 것을 말씀하고 있다. 세례라는 것은 옛사람이 완전히 죽고 새 사람이 되는 것을 말한다.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의 죽으심으로 되어지는 것이다. 그의 죽으심은 십자가와 보혈을 말하는데 십자가로 인하여 옛사람을 못박게 된다. 옛사람은 십자가로 인해 완전히 죽 었다. 그리고 보혈로 말미암아 영원한 원죄를 말끔히 씻어 주셨다. 그러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인하여 사람은 죽고 원죄는 말끔히 씻게 된 것이다.십자가로 인하여 죄의 몸은 멸하고 다시는 죄에게 왕노릇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세례는 물세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이다. 여기서 말하는 세례는 옛사람을 이용하여 새사람을 강하게 하는 세례이다.그리스도의 보혈로 씻는 세례이다.
2.그리스도씩 합하여 장사하여야 한다.
세례를 받음으로 그리스도와 합하여 장사되었다.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하여 쟝e 옛사람을 치워버리는 것이 장사를 지내는 것이다.이미 옛귡람은 십자가로 인하여 죽었다. 죽은 옛사람을 끼도 돌수 없다.이것은 옛사람과 상관하지 않는 것이다. 아무리 사랑스럽다고 해도 죽은 시체를 끌어 안고 살 수 없는 것과 같다.
3.그리스도와 합하여 부활해야 한다. "또한 그의 보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6:5)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부활은 변화이다.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쇠할 것이 쇠하지 않을 것으로.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변화되는 신령한 변화이다. 둘째는 영광의 변화이다.이것은 면류관을 븹e 것을 말하는데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고 우리에게도 영광을 덧입혀 주시는 것이다. 세째는 성장의 변화이욪. 부활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하나님의 성품으로 변화되는 것을 말한다. 기독교는 날마다 부활을 해야 한다. 변화가 없는 것은 부활이 아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합하는 생활을 할 때 부활을 이루어 나가게 된다. 하나님 의 형상과 모양을 닮아가는 것이 부활체를 이루어 나가늣뇨 생활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듯이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들은 전영체의 형체 인 부활체를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새생명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고 옛사람을 장사지내고 그리스도 의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이게 새생명을 가지고 변화해는 생활을 하여야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생활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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