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와의 연합 (롬6:1-11)
본문
3절/ 우리가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
우리가 그에게 연합되었다는 뜻이며 그래서 그에게 일어난 일에 동참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셰례를 받았기 때문에 그의 죽으 심으로부터 덕을 본다는 뜻이다.-5:12절에서,아담은 실제적으로 죄를 지었으나 우리는 모두 그 안 에서 죄를 지었으며,그와 함께 죄를 지은 것이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여기서 예수와 함께 세례를 받은 자로서,아 담과 함께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예수와 함께 죽은 것이다.-이것은 느낌의 문제가 아니라,우리에게 이미 되어진 문제이다. (아담안에 죄지은 것도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 오직 죄의 결과 적인 사실로 그것을 알 뿐이요,말씀을 통해서 더욱 정확히 안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들이다.-갈2:20도 이미 우리가 죽었다고 하는 '죄에 대하여 죽음'을 선 언하고 있다.-이것은 엄연히 '성화'의 문제가 아니라,'칭의'의 문제인 것이다.
4절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다.
여기서 장사되었다고 하는 말은 예수와 함께 죽어서 실재로 장 사까지 지낸바 되었다고 하는 철저한 죽음을 가리키는 것이다.-시신을 땅에 묻고 흙으로 덮었다고 하는 세상에 대한 철저한 단절과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최종적으로 죄의 왕노릇과 통치와 그 체제 아래 있던 우리의 신분이 끝났음을 표명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그리스도를 죽은자가운데서 살리신 것과 같이 우리 도 또한 새생명가운데 살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권능으로 부활시키셨다는 말이다. 엡1:19/'그 능력이 그리스도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 서 다시 살리시고'-엄청한 주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사망에 붙들려 있을 수가 없 었다.(행2:24) 죄의 가장 큰 권능은 사망이다.그러나 이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영광스러운 능력이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시다. 10절이 이를 다시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동참한 것처럼 그의 부활에도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통하여 이미 새 생명가운데 들어가게 된 것이다. 5절 4절을 요약정리할 뿐만아니라,조금 더 나아가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다. 또한 이 4절을 전반부분을 6,7절이 설명해 주고 있으며, 4절의 후반부분을 8,9,10절에서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다.
'본받아'라고 하는 말에 주의 하자. 이는 우리의 죽음과 부활이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본받은 것이기는 하지만,동일하지는 않다 고 하는 사실이다.예를 들면 그의 죽으심은 우리와 다르게 죄없 으신 분의 죽음이었다.(롬8:3)
그러므로 우리의 죽음은 그와 함께 영적인 면에서 죽었다고 말 하는 것이 옳겠다.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는 것이다. 여기서 '되리라'는 표현은 미래에 죽어서 일어날 사건이 아니다. 4절 후반부의 '새생명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표현한 것뿐이다.-부활은 이미 영적으로 우리에게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실제 적으로 언젠가 완전한 영광으로 그것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된 다고 하는 사실이다. 로마서 6장 1절부터 11절까지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1절:1-11절까지의 동기가 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5:20의 내용 을 받고 있다. 2절:1절의 질문에 대한 결론적인 답이다. 3-4절:2절의 내용을 다시 설명해 주고 있는 내용이다. 5절:3-4절의 다시 요약한 내용이다. 6-7절:다시 5절의 상반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다.
8-10절:5절의 후반부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다. 11절:다시 1절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면서 권면해 주고 있는 내용 이다. 전체의 내용을 간단히 이해한 후에 오늘 공부할 부분인 3절부터 11절의 내용을 공부하도록 하자. 3-4절 강해/ 우리가 예수님과 연합되었다고 하는 것은 그의 죽으심과 살으심 에 완전히 연합되었다고 하는 뜻이다. 어떻게 우리가 예수와 완전히 연합될 수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역사이다. 우리가 아담안에 있게 된 것이 우리의 뜻대 로 된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가 예수안에 있게 된 것도 우리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되어진 것이다.(고전1:30) 여기서 세례는 성령님의 세례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롬8:9) 4절의 그와 함께 장사되었다는 말은 이 세상에 대하여,그리고 죄의 세력에 대하여 완전히 죽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또한 4절의 '우리로 또한 새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이니 라'하는 말씀속에서 우리가 죽은 다음에 부활하는 것만이 아니 라 주님의 부활하심을 힘입어 부활의 새생명으로 현제를 살아가 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미 새생명 가운데로 들어간(entered)것이다. 5절의 강해/ 3-4절의 내용을 요약해 주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놓치지 말고 살 펴보아야 할 내용이 '본받아'이다. 우리의 죽음과 부활은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본받은 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같지는 않다.우리가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다. 그 리고 주님의 부활처럼 우리가 실제로 부활한 것도 아니다. '본 받아'라고 하는 말은 우리가 주님과의 가진 영적인 관계때문에 주님의 실제적인 죽음과 부활의 결과와 귀추가 우리에게 미쳤다는 것이다.
6-7절의 강해/ 5절의 전반부 부분을 다시 설명한 것이다.-'우리가 알거니와'; 이 말은 체험적인 확신을 통해서 안다는 말 이 아니다. 이것은 '믿음의 지식'을 통해서 안다는 말이다.-'옛사람';여기서 옛사람은 우리가 늘 경계해야 하고 죽여야 하는 육체적인 우리의 본성과 기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이 미 십자가에서 죽어버린 '아담안에 있던 나'를 말하는 것이다. 엡4:22-24과 골3:9-10에 나오는 '옛사람'은 옛사람이 가지고 있 던 특성을 말하는 것이다.다시 이것은 분명하게 정리하면,'너희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그 옛사람처럼 살지말라. 그러니 옛사람의 특성을 벗어버리고,옛사람이 존재하는 것처럼 계속믿지 말라'는 뜻이다.
(예)새사람이니 새 사람답게 굴라! 학생이면 학생답게 굴라!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라! 4절의 내용처럼 '옛사람은 죽었으니 새생명가운데서 행해야' 하는 것이다.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히므로 나타난 두 가지 결과;
1,죄의 몸이 멸하게 됨,1.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함. '죄의 몸'에 대한 해석;롬6:6,롬8:10,11,13,23,을 보아서 죄의 영향력이 남아있는 '몸'즉 '육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나의 영 적 존재는 철저하게 죄의 영향권밖에 있다.그러나 내 몸에는 아직도 죄의 영향력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육체의 본능 그 자 체는 죄가 아니로되 죄의 유혹을 받아서 넘어질 수 있는 가능성 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그래서 육체를 가지신 주님도 시험을 받으셨다.(히4:15) 이런 죄의 몸이 멸하여지면서 죄에게서 종노릇하지 않는다는 말 이다. 8-10절의 강해/ 5절 하반부의 설명으로서 우리 주님의 부활에 관한 부분이다.-주님의 부활하심으로 또한 죽었던 우리가 현제적으로 살아서 새생명가운데 있다는 말이다.(엡2:1,4, 갈2:19,20)-'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주님의 부활 은 사망을 죽이는 부활이셨다.(고전15:54)
'단번에 죽으심이요';여기서 단번은 '영단번'(Once for All)을 말하는 것이다.(히9:12,25,26,28 히10,10,12,14) 11절의 강해/-1절의 질문에 다시 답하면서,이 모든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 이고 삶가운데서 누리며 살라는 교훈이다.
우리가 그에게 연합되었다는 뜻이며 그래서 그에게 일어난 일에 동참자가 되었다는 말이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았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셰례를 받았기 때문에 그의 죽으 심으로부터 덕을 본다는 뜻이다.-5:12절에서,아담은 실제적으로 죄를 지었으나 우리는 모두 그 안 에서 죄를 지었으며,그와 함께 죄를 지은 것이다. 그러나 또한 우리는 여기서 예수와 함께 세례를 받은 자로서,아 담과 함께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예수와 함께 죽은 것이다.-이것은 느낌의 문제가 아니라,우리에게 이미 되어진 문제이다. (아담안에 죄지은 것도 우리가 느끼지 못한다. 오직 죄의 결과 적인 사실로 그것을 알 뿐이요,말씀을 통해서 더욱 정확히 안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에 대하여 죽은 자들이다.-갈2:20도 이미 우리가 죽었다고 하는 '죄에 대하여 죽음'을 선 언하고 있다.-이것은 엄연히 '성화'의 문제가 아니라,'칭의'의 문제인 것이다.
4절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다.
여기서 장사되었다고 하는 말은 예수와 함께 죽어서 실재로 장 사까지 지낸바 되었다고 하는 철저한 죽음을 가리키는 것이다.-시신을 땅에 묻고 흙으로 덮었다고 하는 세상에 대한 철저한 단절과 죽음을 말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최종적으로 죄의 왕노릇과 통치와 그 체제 아래 있던 우리의 신분이 끝났음을 표명하는 것이다. 또한 이것은 그리스도를 죽은자가운데서 살리신 것과 같이 우리 도 또한 새생명가운데 살게 하려고 하신 것이다.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권능으로 부활시키셨다는 말이다. 엡1:19/'그 능력이 그리스도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 서 다시 살리시고'-엄청한 주님의 능력으로 인하여 사망에 붙들려 있을 수가 없 었다.(행2:24) 죄의 가장 큰 권능은 사망이다.그러나 이 사망을 이길 수 있는 영광스러운 능력이 있으니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시다. 10절이 이를 다시 함축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함께 동참한 것처럼 그의 부활에도 동참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이를 통하여 이미 새 생명가운데 들어가게 된 것이다. 5절 4절을 요약정리할 뿐만아니라,조금 더 나아가서 설명하고 있는 내용이다. 또한 이 4절을 전반부분을 6,7절이 설명해 주고 있으며, 4절의 후반부분을 8,9,10절에서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다.
'본받아'라고 하는 말에 주의 하자. 이는 우리의 죽음과 부활이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본받은 것이기는 하지만,동일하지는 않다 고 하는 사실이다.예를 들면 그의 죽으심은 우리와 다르게 죄없 으신 분의 죽음이었다.(롬8:3)
그러므로 우리의 죽음은 그와 함께 영적인 면에서 죽었다고 말 하는 것이 옳겠다.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는 것이다. 여기서 '되리라'는 표현은 미래에 죽어서 일어날 사건이 아니다. 4절 후반부의 '새생명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표현한 것뿐이다.-부활은 이미 영적으로 우리에게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실제 적으로 언젠가 완전한 영광으로 그것이 우리에게 나타나게 된 다고 하는 사실이다. 로마서 6장 1절부터 11절까지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1절:1-11절까지의 동기가 되는 질문이다. 이 질문은 5:20의 내용 을 받고 있다. 2절:1절의 질문에 대한 결론적인 답이다. 3-4절:2절의 내용을 다시 설명해 주고 있는 내용이다. 5절:3-4절의 다시 요약한 내용이다. 6-7절:다시 5절의 상반부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다.
8-10절:5절의 후반부의 내용을 설명해 주고 있다. 11절:다시 1절의 질문에 대한 답을 주면서 권면해 주고 있는 내용 이다. 전체의 내용을 간단히 이해한 후에 오늘 공부할 부분인 3절부터 11절의 내용을 공부하도록 하자. 3-4절 강해/ 우리가 예수님과 연합되었다고 하는 것은 그의 죽으심과 살으심 에 완전히 연합되었다고 하는 뜻이다. 어떻게 우리가 예수와 완전히 연합될 수 있는가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역사이다. 우리가 아담안에 있게 된 것이 우리의 뜻대 로 된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가 예수안에 있게 된 것도 우리의 뜻으로 된 것이 아니라,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되어진 것이다.(고전1:30) 여기서 세례는 성령님의 세례를 말한다고 볼 수 있다.(롬8:9) 4절의 그와 함께 장사되었다는 말은 이 세상에 대하여,그리고 죄의 세력에 대하여 완전히 죽었음을 강조하는 말이다. 또한 4절의 '우리로 또한 새생명 가운데 행하게 하려 함이이니 라'하는 말씀속에서 우리가 죽은 다음에 부활하는 것만이 아니 라 주님의 부활하심을 힘입어 부활의 새생명으로 현제를 살아가 게 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는 이미 새생명 가운데로 들어간(entered)것이다. 5절의 강해/ 3-4절의 내용을 요약해 주는 부분이지만 우리가 놓치지 말고 살 펴보아야 할 내용이 '본받아'이다. 우리의 죽음과 부활은 주님의 죽음과 부활을 본받은 것이다. 그러나 완전히 같지는 않다.우리가 실제로 죽은 것이 아니다. 그 리고 주님의 부활처럼 우리가 실제로 부활한 것도 아니다. '본 받아'라고 하는 말은 우리가 주님과의 가진 영적인 관계때문에 주님의 실제적인 죽음과 부활의 결과와 귀추가 우리에게 미쳤다는 것이다.
6-7절의 강해/ 5절의 전반부 부분을 다시 설명한 것이다.-'우리가 알거니와'; 이 말은 체험적인 확신을 통해서 안다는 말 이 아니다. 이것은 '믿음의 지식'을 통해서 안다는 말이다.-'옛사람';여기서 옛사람은 우리가 늘 경계해야 하고 죽여야 하는 육체적인 우리의 본성과 기질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이 미 십자가에서 죽어버린 '아담안에 있던 나'를 말하는 것이다. 엡4:22-24과 골3:9-10에 나오는 '옛사람'은 옛사람이 가지고 있 던 특성을 말하는 것이다.다시 이것은 분명하게 정리하면,'너희 옛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니,그 옛사람처럼 살지말라. 그러니 옛사람의 특성을 벗어버리고,옛사람이 존재하는 것처럼 계속믿지 말라'는 뜻이다.
(예)새사람이니 새 사람답게 굴라! 학생이면 학생답게 굴라! 어른이면 어른답게 행동하라! 4절의 내용처럼 '옛사람은 죽었으니 새생명가운데서 행해야' 하는 것이다.
-옛사람이 십자가에 못박히므로 나타난 두 가지 결과;
1,죄의 몸이 멸하게 됨,1.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함. '죄의 몸'에 대한 해석;롬6:6,롬8:10,11,13,23,을 보아서 죄의 영향력이 남아있는 '몸'즉 '육신'을 가리키는 말이다. 나의 영 적 존재는 철저하게 죄의 영향권밖에 있다.그러나 내 몸에는 아직도 죄의 영향력이 남아 있다는 뜻이다. 육체의 본능 그 자 체는 죄가 아니로되 죄의 유혹을 받아서 넘어질 수 있는 가능성 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그래서 육체를 가지신 주님도 시험을 받으셨다.(히4:15) 이런 죄의 몸이 멸하여지면서 죄에게서 종노릇하지 않는다는 말 이다. 8-10절의 강해/ 5절 하반부의 설명으로서 우리 주님의 부활에 관한 부분이다.-주님의 부활하심으로 또한 죽었던 우리가 현제적으로 살아서 새생명가운데 있다는 말이다.(엡2:1,4, 갈2:19,20)-'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주님의 부활 은 사망을 죽이는 부활이셨다.(고전15:54)
'단번에 죽으심이요';여기서 단번은 '영단번'(Once for All)을 말하는 것이다.(히9:12,25,26,28 히10,10,12,14) 11절의 강해/-1절의 질문에 다시 답하면서,이 모든 사실을 믿음으로 받아들 이고 삶가운데서 누리며 살라는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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