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안에 있는 은혜와 평강 (빌1:1-2)
본문
요즘 우리나라는 계속 사고들이 터졌습니다. 그래서 계속 정치하는 분들만 욕합니다만, 그래서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사고는 일어날 수 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많은 예언가들이 예언하고, 과학자들이 그렇게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사람들이 여호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안될 수밖에 없습니다. 바다와 민물의 1/3을 쓸수 없게 된다는 것이, 이미 예고 되어있는 말세의 징조입니다. 난리와 난리의 소문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데, 미국은 폭염으로 수백명이 죽었고, 중국은 홍수로 수천명이 죽는등 … 앞으로 더 큰 사건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앞으로 어마어마한 시대가 자꾸 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왜 그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1. 그러면 이 땅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1) 창3:1-20-하나님을 떠난 문제 인간이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 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생긴 문제를 인간 스스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 문제에 대한 완전한 해결의 길을 주셨습니다. 그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이 떠난 인생이 다시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사명을 갖고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몰라도,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는 분명히 일어나야 될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어도 되는 줄을 알고, 살아가다가 두번째로 당한 문제가 영적인 문제입니다.
2) 엡2:2-영적인 문제 지금 영적인 문제가 전세계에 자꾸만 들이 닥칩니다. 우리나라와 전세계가 어려운데, 왜 이런가 하는 부분을 해석을 못합니다. 어저께 아침에, 옛날 주일학교 교사였던 어떤 분이(왕화영) 아는 동생이 자꾸만 초조해지고, 누군가 자기를 보는 것만 같고, 무섭고, 밤에는 잠도 오지않고, 머리가 아프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도와달라!는 겁니다. 기도를 해도 안된답니다. 중고등부 부회장까지 지낸 청년인데, 귀신에게 시달림받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잘 모르고 누리지 못해서 생긴 문제입니다!’고 말해주고, 빠른 시일내로 한번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다녀도 복음을 잘 모르고, 누리지 못하니 영적인 문제가 오는 겁니다. 영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그 다음에 오는 문제가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3) 엡2:3-정신적인 문제 정신적으로 바로되지 않으니까, 이어서 터지는 사고 내용을 보면, 전부 똑같습니다. 지금 왜 대형사고들이 계속 터집니까 일을 아무렇게나 해서 그렇습니다. 왜 아무렇게나 합니까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서입니다. 내 이익이 얼마냐 그것만 쳐다보니까, 나머지는 아무렇게 해버립니다. 이게 우리나라만 아니고 세계적인 추세요 문제입니다. 이렇게 지금 정신적으로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4) 행8:4-8-앞의 세가지 문제(하나님 떠남, 영적문제, 정신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으로 정치, 경제, 육신의 문제가 옵니다.
그러므로 정치, 경제, 육신의 문제는 4번째 문제입니다. 지금 우선의 문제는 1하나님을 만났느냐 못만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니,
2영적으로 문제가 왔고, 영적으로 문제가 오니까, 3정신적으로 문제가 왔습니다. 이 3가지 문제가 안되어지면 자연히 육신의 문제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한 어려움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는 소망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5) 눅16:19-31-미래에 대한 소망이 끊김 기도하면, 응답이 오는데, 그것을 모르게 되고, 하늘 나라에 관한 내세의 소망이 끊어지고, 이 땅에서 방황하고 굉장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황에서 헤어나 볼려고 짚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종교에 손을 뻗칩니다.
6) 고전10:20-그러나, 우상, 종교, 제사 문제로 오히려 더 큰 고통 받는다. 방황에서 헤어나 볼려고 하다가, 오히려 더 큰 저주가운데 빠져버립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을 단판에 해결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시말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신앙인은 어떤 신앙의 기준을 가져야 됩니까
2. 좋은 신앙인의 기준은-성경은 좋은 신앙인에 대한 기준을 밝히고 있습니다
1) 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늘 나와 함께 하는 증거는 기도 응답의 증거입니다. 항상 응답받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응답이 있는 신앙은 염려 갈등이 있다가도 은혜받습니다. 실패했다가도 또 일어섭니다. 왜냐 주님이 함께하시니까요. 그리스도께서 늘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2) 성령인도 받는 것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래서 내 계획이 필요없습니다. 성령의 인도 받으면 승리합니다.
3) 우리 속에 계신 그리스도를 계속 누리는 것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누리느냐에 따라서 문제가 해결되어 집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그리스도께서 다 하실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게 그리스도께서 지금 살아계시느냐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서 신앙이 달라집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오래 했느냐 하는 경력도 필요하지마는 내가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아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얼마만큼 은사를 체험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아느냐에 따라서 받은 은사들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잘 모르고 은사 받으면 주의 뜻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일꾼들과 직분자들이 이것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하늘의 권세, 땅의 권세가 다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는 곳마다 주님은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바리새인도 못막았고, 세계에서 고집이 제일쎈 유대인도 못막았습니다. 세계제일 강한 로마도 못막았습니다. 막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속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다 하십니다. 이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역사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역사하셨습니까 성령으로 역사합니다.
4) “오직 성령으로 권능받아 증인이 되는” 사람이 좋은 신앙인입니다. 증인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초대교회는 증거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증거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믿는다는 것은 이상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포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주 놀라운 것과 제일 중요한 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면, ‘이것을 해도 안되고, 저것을 해도 안되고, 그래서 나중에는 할수없이 신학교에 갔노라!’고 합니다. 무슨 자기가 위대한 것을 포기한 것처럼 말합니다. 어마어마하지도 않으면서 위대한 것을 포기하고 주를 위해 가주는 것처럼 말합니다. 한 집안에서 아주 큰 희생양이 하나 난것 같은 투로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게 평생 고생하다가 갈 사고방식입니다. 그러한 생각에서 못벗어나면 평생 고생합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비밀이 어마어마한 것인데, 그것도 아직 모르고, 옛날에 누더기 같은 것을 자꾸 말하고 뒤적거리고 있는 겁니다.
5) 증거있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초대교회에서는 이 증거가 있었습니다 이러니, 실제로 힘이 있었습니다. 세계 복음화, 민족 복음화, 지역 복음화는 캠패인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적인 증거와 능력과 생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실제로 힘이 있었습니다. 이 힘을 바리새인이 못막았고, 로마가 막지 못하고, 역사는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성령!”입니다.
6)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고, 인도받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주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무슨 계획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시기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되지 못하여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시면서, “오직 그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될 것이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 성령 인도를 기다리기 위해 날마다 정시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인도 받기 위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특히 요원들은 필수적입니다. 제자들이 이 예수님의 약속을 붙잡고 행1:14절에 모여서 전혀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행2장에 보니까,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철저히 잘 세웠다 해도, 모자라기 때문에, 완전한 성령 인도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와 제가 하는 일과 모든 다락방의 사역들이 주의 성령께서 인도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워서 되는 것보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훨씬 완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체적인 계획은 세우겠지만, 세밀한 인도는 성령께서 하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머리 써는 것보다, 성령은 훨씬 완전합니다. 우리가 앉아서 연구하는 것보다, 주의 성령은 비교가 안됩니다. 기적의 성령이요, 하나님의 영이요, 창조의 영입니다. 초대교회서는 이것을 누리고 체험했습니다. 이상한 체험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체험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해보니,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보니까,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겁니다. 이것이 실제적인 체험입니다. 그러다가 체험 정도가 아닙니다. 7) 그리스도를 바로 깨닫는 것(복음 이해)이 좋은 신앙입니다.
엡1:3절에 보니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복주실려고 불렀다!” 하였습니다. 엡1:10절에서는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다!”고 했습니다. 골1:29절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다!”고 했습니다. 골2:3절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식과 지혜와 보화가 전부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같은 것이 완전히 깨달아지고, 붙잡아져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승리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울은 놀라운 사실을 깨닫고 몇가지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3. 바울의 감격 3가지는
1)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은”(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된 것을 감격 (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합니다. 바울은 너무나 놀라운 감격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종’이라고 하는 것은 ‘노예’를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라고 했습니다. 이게 지금 바울이 그냥 쓴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대통령이 매주일 우리 교회와서 예배를 드리고 간다면, 남양주시장, 경찰서장, 동장, 완전히 발칵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적으로 실제적으로 대통령보다 훨씬 능력이 강한분, 천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분이, 실제로 기도만 하면 응답줄 수 있는 분이, 여기 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대통령은 왔다가면 기분만 나지, 아무런 열매도 없는데, 실제로 열매를 줄 수 있는 분인 성령께서 여기에 오셔서 늘 계시는 겁니다. 거기에 종인 것입니다. 바울이 그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이 이것을 깨닫는 날,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고, 이것을 깨닫는 날에, 다른 사람을 전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역사하시는 능력의 역사가 여기에 지금 성령으로 와 계시는 겁니다. 할렐루야! 국회의원과 대통령과 장관이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기도하면, 하늘 군대들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응답의 큰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종도 종 나름입니다. 일꾼도 일꾼 나름입니다. 누구의 일꾼이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종도 누구의 종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대통령 비서 실장과 시장 비서실장이 다릅니다. 대통령 비서실장 앞에 쩔쩔맵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낭비가 없도록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누구의 종이냐 천지를 지으신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바로 이 자부심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로 거기에 능력으로 역사됩니다. 그리스도의 종되었으며, 일꾼되었다는 이 사실이 여러분에게 감격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감옥소에서 말하는데, 사실 바울이 감옥에 갈 사람이 아닙니다. 바리새인 청년 지도자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감격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에게 역사들이 계속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구원받고, 주의 일을 맡은 것이 너무 큰 축복인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사명자와 중직자가 이것을 깨닫는다면 너무너무 큰 축복입니다. 우리가 누구냐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복음 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내가 복음 전하는 요원이 되었으며, 그 훈련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감격도 없는데, 어찌 열매를 기대하겠습니까 뿌리부터 다시 정검해야 합ㄴ다. 복음 전하는 자들이 왕보다 높은 ‘그리스도이 종’입니다. 왕에게는 전화 한통 하기가 힘이 들지만, 그리스도의 종은 기도 하기만 하면,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것을 실제로 체험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누리느냐 못누리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만 누리기 시작하면, 우리 교회에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데, 예배당도 필요해서, 땅도 구입하고, 여러가지 재정적인 필요가 생길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인도해 주셨습니다. 지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돈에 대한 말을 자꾸해서 부담을 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아 왔습니다. 교인들에게 헌금을 강요하거나, 돈 이야기를 자꾸 하거나, 손을 들어서 작정하거나, 직분따라서 헌금 액수를 강요하거나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완전히 성령께 맡길 것입니다.
주님은 분명히 살아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알아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놀라운 답이 나올 것입니다. 절대로 인본주의 쓰지않고, 염려도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걱정하지 마시고 기도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울은 감옥소에서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과 디모데는.”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적어도 이정도 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내어 놓아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교회에다 무슨 공로 세우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교회에다 무슨 프로그램 짜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무엇을 믿으라는 겁니까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왕되신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겁니다. 그 배후에 있는 비밀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온 고백이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과 디모데는.”이라는 겁니다. 정말,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잘 모릅니다. 교회 부흥은 간단합니다. 교회 부흥이 안되는 이유는 그리스도를 너무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너무 못누리기 때문입니다. 잘 알고 있어도 못누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 누리면 됩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기만 하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보고 겁내고, 조직보고 겁낼 것 없습니다. 돈가진 사람 쳐다보고 은혜받을 필요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누리면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다 움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만 잡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오늘, 여러분에게 여러가지 문제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어찌해서 그리스도가 그렇게 높으냐 높습니다. 흑암의 권세는 아무도 못꺽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되는 저주의 세력을 절대로 못꺽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뿐입니다. 예수 영접한 집에는 저주가 절대 없습니다. 예수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접한 집에는 사단의 권세가 끝나버린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로 영접한 자는 점칠 필요도 없고, 미신 지킬 필요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로 그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누구입니까 두번째 감격이 무엇입니까
2)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감격-이 비밀을 알고 누리며 모든 문제 해결 (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여러분들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이 비밀을 알고 누리게 되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집니다. 진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여러분은 아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진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하나님은 날마다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잘 안믿어집니까 그러니까, 성경을 잘 보세요! 1절 중반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바울은 빌립보 4장에서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워낙 이 사실을 잘 안믿는데, 우리가 이 사실을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누리는 자는 돈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리스도 예수 누리는 자는 미래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리스도 예수 누리는 자는 장가 걱정할 필요도 없고, 시집갈 걱정할 필요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 누리는 자는 모든 문제가 끝났습니다. 왜냐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높은 것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증거로 나와야 됩니다. 이래서 역사가 나오는 겁니다. 다른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것을 무시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 없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받은 두번째 감격입니다. 세번째 감격은 (빌1:2)“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고 했습니다.
3) 그리스도 안에 은혜와 평강이 있음을 알고 기뻐했습니다. 은혜는 원인이요, 평강은 결과입니다. 진짜 은혜와 평강은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돈많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몇사람만 있어도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학교에 교사들을 만나보아도, 이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도록 그리스도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그런데, 답답한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인데, 너무 기쁨이 없고, 예수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세상적이고, 너무 다른 것을 좋아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너무 하나님의 기쁨을 못누리고, 기도응답을 못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문제입니다. 이것을 빨리 고치라!고 지금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다 편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옥소 안에서 보내는 편지입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이것이 세번째 감격입니다. 첫번째 감격은 ‘그리스도의 종된 것’입니다. 두번째 감격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세번째 감격은 ‘그리스도 안에 은혜와 평강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챨스 7세라고 하는 임금은 이 은혜를 깨닫고 나서는 내탕고 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꺼집어 내어가지고는 교회를 지은 것입니다. 그 교회가 진센돌프 교회입니다. 우리는 역사와 축복의 대열 속에 참여해야 합니다. 남강 이승훈씨는 이 멧세지를 받고나서는 자기에게 있는 땅까지 전부다 주님께 드렸습니다. 다 땅내놓고, 집내놓아라!는 말이 아니라, 그 정도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깨달아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귀한 은혜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아느냐 거의 모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일대일 요원이 된 것, 지역을 감당하는 조장과 권찰이 된것에 대한 감격과 감사를 제대로 분이 아직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이 놀라운 축복 안에서 우리는 결단 내려야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에 나타난 일들의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기준입니다.
4.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기준(행2장에 나타난 일) 오늘, 이 예배당 문을 열고 나가기 전에 내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냐 아니냐를 빨리 채크해야 합니다.
1)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납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여러분의 일, 사업, 일터에서 계속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두고보면, 여러분의 산업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업이 잘되느냐 망하느냐 크냐 이 말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여러분의 사업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2)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기도응답 받습니다.
3) 정상적인 그리스도인 주위에는 가만이 있는데 생명운동이 계속 일어납니다 전도를 진짜 깨닫고 나면, 가는데마다 전도할 사람이 있습니다. (마 16:16)“.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이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응답의 비밀이 내게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르고 틀린 것은 깨닫게 해가시면서, 모자라는 것은 보충해 주시고, 키워주시면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시다가 여러분이 사업에 성공하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사업에 성공시키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전도의 문을 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역사하시도록, 정시기도, 무시기도, 모여서 집중기도, 필요시에는 비상 금식기도도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그리스도와 계속 동행하다가 다락방 교회가 남양주시를 살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하여 나양주시를 살리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다른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세상은 왜 그런가를 모르고 있습니다.
1. 그러면 이 땅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1) 창3:1-20-하나님을 떠난 문제 인간이 문제는 하나님을 떠난 날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생긴 문제를 인간 스스로는 절대 해결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 문제에 대한 완전한 해결의 길을 주셨습니다. 그 길이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하나님이 떠난 인생이 다시 하나님 만나는 길되신 그리스도를 말하는 사명을 갖고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면 몰라도, 하나님이 계신다면 우리는 분명히 일어나야 될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서는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어도 되는 줄을 알고, 살아가다가 두번째로 당한 문제가 영적인 문제입니다.
2) 엡2:2-영적인 문제 지금 영적인 문제가 전세계에 자꾸만 들이 닥칩니다. 우리나라와 전세계가 어려운데, 왜 이런가 하는 부분을 해석을 못합니다. 어저께 아침에, 옛날 주일학교 교사였던 어떤 분이(왕화영) 아는 동생이 자꾸만 초조해지고, 누군가 자기를 보는 것만 같고, 무섭고, 밤에는 잠도 오지않고, 머리가 아프다는 겁니다. 그래서 좀 도와달라!는 겁니다. 기도를 해도 안된답니다. 중고등부 부회장까지 지낸 청년인데, 귀신에게 시달림받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를 잘 모르고 누리지 못해서 생긴 문제입니다!’고 말해주고, 빠른 시일내로 한번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교회는 다녀도 복음을 잘 모르고, 누리지 못하니 영적인 문제가 오는 겁니다. 영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되니까, 그 다음에 오는 문제가 정신적인 문제입니다.
3) 엡2:3-정신적인 문제 정신적으로 바로되지 않으니까, 이어서 터지는 사고 내용을 보면, 전부 똑같습니다. 지금 왜 대형사고들이 계속 터집니까 일을 아무렇게나 해서 그렇습니다. 왜 아무렇게나 합니까 이익에만 눈이 어두워서입니다. 내 이익이 얼마냐 그것만 쳐다보니까, 나머지는 아무렇게 해버립니다. 이게 우리나라만 아니고 세계적인 추세요 문제입니다. 이렇게 지금 정신적으로 잘못되어 버린 것입니다.
4) 행8:4-8-앞의 세가지 문제(하나님 떠남, 영적문제, 정신적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으로 정치, 경제, 육신의 문제가 옵니다.
그러므로 정치, 경제, 육신의 문제는 4번째 문제입니다. 지금 우선의 문제는 1하나님을 만났느냐 못만났느냐 하는 그것이 문제입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니,
2영적으로 문제가 왔고, 영적으로 문제가 오니까, 3정신적으로 문제가 왔습니다. 이 3가지 문제가 안되어지면 자연히 육신의 문제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당연한 어려움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는 소망이 끊어져 버렸습니다. 5) 눅16:19-31-미래에 대한 소망이 끊김 기도하면, 응답이 오는데, 그것을 모르게 되고, 하늘 나라에 관한 내세의 소망이 끊어지고, 이 땅에서 방황하고 굉장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황에서 헤어나 볼려고 짚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종교에 손을 뻗칩니다.
6) 고전10:20-그러나, 우상, 종교, 제사 문제로 오히려 더 큰 고통 받는다. 방황에서 헤어나 볼려고 하다가, 오히려 더 큰 저주가운데 빠져버립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을 단판에 해결하신 분이 계십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것에 있습니다. 다시말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좋은 신앙인은 어떤 신앙의 기준을 가져야 됩니까
2. 좋은 신앙인의 기준은-성경은 좋은 신앙인에 대한 기준을 밝히고 있습니다
1) 늘 그리스도께서 나와 함께하시는 증거가 있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늘 나와 함께 하는 증거는 기도 응답의 증거입니다. 항상 응답받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응답이 있는 신앙은 염려 갈등이 있다가도 은혜받습니다. 실패했다가도 또 일어섭니다. 왜냐 주님이 함께하시니까요. 그리스도께서 늘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2) 성령인도 받는 것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래서 내 계획이 필요없습니다. 성령의 인도 받으면 승리합니다.
3) 우리 속에 계신 그리스도를 계속 누리는 것이 좋은 신앙입니다.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누리느냐에 따라서 문제가 해결되어 집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그리스도께서 다 하실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게 그리스도께서 지금 살아계시느냐 않느냐 하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비밀을 얼마나 아느냐에 따라서 신앙이 달라집니다. 신앙생활을 얼마나 오래 했느냐 하는 경력도 필요하지마는 내가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아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내가 얼마만큼 은사를 체험했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그리스도를 얼마만큼 아느냐에 따라서 받은 은사들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잘 모르고 은사 받으면 주의 뜻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일꾼들과 직분자들이 이것만 되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리스도 안에는 하늘의 권세, 땅의 권세가 다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는 곳마다 주님은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도 막지 못했습니다. 바리새인도 못막았고, 세계에서 고집이 제일쎈 유대인도 못막았습니다. 세계제일 강한 로마도 못막았습니다. 막을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속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다 하십니다. 이 그리스도께서는 지금 역사하고 계십니다. 어떻게 역사하셨습니까 성령으로 역사합니다.
4) “오직 성령으로 권능받아 증인이 되는” 사람이 좋은 신앙인입니다. 증인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행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초대교회는 증거가 있었습니다. 여러분에게 증거가 있기를 바랍니다. 예수믿는다는 것은 이상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예수 믿는다는 것은 무엇을 포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아주 놀라운 것과 제일 중요한 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은 말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보면, ‘이것을 해도 안되고, 저것을 해도 안되고, 그래서 나중에는 할수없이 신학교에 갔노라!’고 합니다. 무슨 자기가 위대한 것을 포기한 것처럼 말합니다. 어마어마하지도 않으면서 위대한 것을 포기하고 주를 위해 가주는 것처럼 말합니다. 한 집안에서 아주 큰 희생양이 하나 난것 같은 투로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게 평생 고생하다가 갈 사고방식입니다. 그러한 생각에서 못벗어나면 평생 고생합니다. 여러분 그리스도의 비밀이 어마어마한 것인데, 그것도 아직 모르고, 옛날에 누더기 같은 것을 자꾸 말하고 뒤적거리고 있는 겁니다.
5) 증거있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초대교회에서는 이 증거가 있었습니다 이러니, 실제로 힘이 있었습니다. 세계 복음화, 민족 복음화, 지역 복음화는 캠패인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실제적인 증거와 능력과 생명을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실제로 힘이 있었습니다. 이 힘을 바리새인이 못막았고, 로마가 막지 못하고, 역사는 계속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오직 성령!”입니다.
6)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고, 인도받는 신앙이 좋은 신앙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성경을 자세히 보면, 주님께서는 성도들에게 무슨 계획을 세우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승천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시기를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날이 되지 못하여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시면서, “오직 그 성령께서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이 될 것이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도 이 성령 인도를 기다리기 위해 날마다 정시기도해야 합니다. 성령인도 받기 위해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특히 요원들은 필수적입니다. 제자들이 이 예수님의 약속을 붙잡고 행1:14절에 모여서 전혀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그 결과 행2장에 보니까,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계획을 철저히 잘 세웠다 해도, 모자라기 때문에, 완전한 성령 인도받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와 제가 하는 일과 모든 다락방의 사역들이 주의 성령께서 인도해 주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사람이 계획을 세워서 되는 것보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이 훨씬 완전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체적인 계획은 세우겠지만, 세밀한 인도는 성령께서 하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머리 써는 것보다, 성령은 훨씬 완전합니다. 우리가 앉아서 연구하는 것보다, 주의 성령은 비교가 안됩니다. 기적의 성령이요, 하나님의 영이요, 창조의 영입니다. 초대교회서는 이것을 누리고 체험했습니다. 이상한 체험한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체험한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영접해보니,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해 보니까, 응답의 문이 열리는 겁니다. 이것이 실제적인 체험입니다. 그러다가 체험 정도가 아닙니다. 7) 그리스도를 바로 깨닫는 것(복음 이해)이 좋은 신앙입니다.
엡1:3절에 보니까,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복주실려고 불렀다!” 하였습니다. 엡1:10절에서는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다!”고 했습니다. 골1:29절에,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이다!”고 했습니다. 골2:3절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지식과 지혜와 보화가 전부 감추어져 있다”고 하였습니다. 바로 이같은 것이 완전히 깨달아지고, 붙잡아져야 됩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는 승리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바울은 놀라운 사실을 깨닫고 몇가지 감격을 하고 있습니다.
3. 바울의 감격 3가지는
1) “그리스도의 종된 바울은”(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된 것을 감격 (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라고 합니다. 바울은 너무나 놀라운 감격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 ‘종’이라고 하는 것은 ‘노예’를 말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라고 했습니다. 이게 지금 바울이 그냥 쓴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대통령이 매주일 우리 교회와서 예배를 드리고 간다면, 남양주시장, 경찰서장, 동장, 완전히 발칵 뒤집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적으로 실제적으로 대통령보다 훨씬 능력이 강한분, 천사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분이, 실제로 기도만 하면 응답줄 수 있는 분이, 여기 와 계시는 것입니다. 그 분이 바로 성령님이십니다. 대통령은 왔다가면 기분만 나지, 아무런 열매도 없는데, 실제로 열매를 줄 수 있는 분인 성령께서 여기에 오셔서 늘 계시는 겁니다. 거기에 종인 것입니다. 바울이 그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들이 이것을 깨닫는 날, 축복의 문이 열릴 것이고, 이것을 깨닫는 날에, 다른 사람을 전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말로 역사하시는 능력의 역사가 여기에 지금 성령으로 와 계시는 겁니다. 할렐루야! 국회의원과 대통령과 장관이 막을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가 우리에게 있는 겁니다.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 기도하면, 하늘 군대들이 동원되는 것입니다. 응답의 큰 축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종도 종 나름입니다. 일꾼도 일꾼 나름입니다. 누구의 일꾼이냐에 따라서 다릅니다. 종도 누구의 종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대통령 비서 실장과 시장 비서실장이 다릅니다. 대통령 비서실장 앞에 쩔쩔맵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낭비가 없도록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는 누구의 종이냐 천지를 지으신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바로 이 자부심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바로 거기에 능력으로 역사됩니다. 그리스도의 종되었으며, 일꾼되었다는 이 사실이 여러분에게 감격이 되어야 합니다. 바울이 감옥소에서 말하는데, 사실 바울이 감옥에 갈 사람이 아닙니다. 바리새인 청년 지도자요,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때문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감격이었습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에게 역사들이 계속 일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구원받고, 주의 일을 맡은 것이 너무 큰 축복인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사명자와 중직자가 이것을 깨닫는다면 너무너무 큰 축복입니다. 우리가 누구냐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복음 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내가 복음 전하는 요원이 되었으며, 그 훈련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대한 감격도 없는데, 어찌 열매를 기대하겠습니까 뿌리부터 다시 정검해야 합ㄴ다. 복음 전하는 자들이 왕보다 높은 ‘그리스도이 종’입니다. 왕에게는 전화 한통 하기가 힘이 들지만, 그리스도의 종은 기도 하기만 하면, 역사하시는 겁니다. 이것을 실제로 체험하느냐 못하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누리느냐 못누리느냐 이것이 중요합니다. 이것만 누리기 시작하면, 우리 교회에 큰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교회가 지역에 복음을 전하는데, 예배당도 필요해서, 땅도 구입하고, 여러가지 재정적인 필요가 생길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계속 인도해 주셨습니다. 지금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돈에 대한 말을 자꾸해서 부담을 주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교회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아 왔습니다. 교인들에게 헌금을 강요하거나, 돈 이야기를 자꾸 하거나, 손을 들어서 작정하거나, 직분따라서 헌금 액수를 강요하거나 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것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완전히 성령께 맡길 것입니다.
주님은 분명히 살아 역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 분명히 알아서 역사하실 것입니다. 놀라운 답이 나올 것입니다. 절대로 인본주의 쓰지않고, 염려도 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도 걱정하지 마시고 기도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바울은 감옥소에서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과 디모데는.”라고 했습니다. 성도는 적어도 이정도 되어야 됩니다. 무엇을 내어 놓아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교회에다 무슨 공로 세우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교회에다 무슨 프로그램 짜라고 합니까 믿으라!고 하는 겁니다. 무엇을 믿으라는 겁니까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겁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왕되신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겁니다. 그 배후에 있는 비밀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거기에서 나온 고백이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과 디모데는.”이라는 겁니다. 정말, 많은 신자들이 그리스도를 잘 모릅니다. 교회 부흥은 간단합니다. 교회 부흥이 안되는 이유는 그리스도를 너무 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만 말하면 됩니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너무 못누리기 때문입니다. 잘 알고 있어도 못누리는 겁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만 누리면 됩니다. 그리스도를 누리기만 하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람보고 겁내고, 조직보고 겁낼 것 없습니다. 돈가진 사람 쳐다보고 은혜받을 필요 없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스도만 누리면 다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다 움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리스도만 잡고 있으면 됩니다.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오늘, 여러분에게 여러가지 문제들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해결되시기 바랍니다. 어찌해서 그리스도가 그렇게 높으냐 높습니다. 흑암의 권세는 아무도 못꺽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입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되는 저주의 세력을 절대로 못꺽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뿐입니다. 예수 영접한 집에는 저주가 절대 없습니다. 예수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 영접한 집에는 사단의 권세가 끝나버린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복을 우리에게 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진짜로 영접한 자는 점칠 필요도 없고, 미신 지킬 필요가 없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로 그 그리스도의 종된 나 바울은! 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누구입니까 두번째 감격이 무엇입니까
2)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을 바라보며 감격-이 비밀을 알고 누리며 모든 문제 해결 (빌1:1)“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그리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여러분들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입니다. 이 비밀을 알고 누리게 되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게 되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그리스도 안에서 되어집니다. 진짜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여러분은 아무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진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하나님은 날마다 응답을 주실 것입니다. 잘 안믿어집니까 그러니까, 성경을 잘 보세요! 1절 중반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바울은 빌립보 4장에서 “내게 능력 주시는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워낙 이 사실을 잘 안믿는데, 우리가 이 사실을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누리는 자는 돈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리스도 예수 누리는 자는 미래 걱정할 필요도 없고, 그리스도 예수 누리는 자는 장가 걱정할 필요도 없고, 시집갈 걱정할 필요도 없고, 예수 그리스도 누리는 자는 모든 문제가 끝났습니다. 왜냐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높은 것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증거로 나와야 됩니다. 이래서 역사가 나오는 겁니다. 다른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것을 무시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필요 없을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울이 받은 두번째 감격입니다. 세번째 감격은 (빌1:2)“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고 했습니다.
3) 그리스도 안에 은혜와 평강이 있음을 알고 기뻐했습니다. 은혜는 원인이요, 평강은 결과입니다. 진짜 은혜와 평강은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입니다. 지금, 교회 안에 돈많은 사람, 똑똑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람이 몇사람만 있어도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학교에 교사들을 만나보아도, 이 사람은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도록 그리스도 운동을 펼쳐야 합니다.
그런데, 답답한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인데, 너무 기쁨이 없고, 예수믿는 사람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세상적이고, 너무 다른 것을 좋아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의 비밀을 가진 사람이 너무 하나님의 기쁨을 못누리고, 기도응답을 못받고 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문제입니다. 이것을 빨리 고치라!고 지금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다 편지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감옥소 안에서 보내는 편지입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이것이 세번째 감격입니다. 첫번째 감격은 ‘그리스도의 종된 것’입니다. 두번째 감격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성도들을 바라보는 것’이었습니다. 세번째 감격은 ‘그리스도 안에 은혜와 평강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챨스 7세라고 하는 임금은 이 은혜를 깨닫고 나서는 내탕고 안에 있는 돈을 전부 다 꺼집어 내어가지고는 교회를 지은 것입니다. 그 교회가 진센돌프 교회입니다. 우리는 역사와 축복의 대열 속에 참여해야 합니다. 남강 이승훈씨는 이 멧세지를 받고나서는 자기에게 있는 땅까지 전부다 주님께 드렸습니다. 다 땅내놓고, 집내놓아라!는 말이 아니라, 그 정도로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깨달아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귀한 은혜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아느냐 거의 모릅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되어서 복음을 전하는 일대일 요원이 된 것, 지역을 감당하는 조장과 권찰이 된것에 대한 감격과 감사를 제대로 분이 아직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는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이 놀라운 축복 안에서 우리는 결단 내려야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려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장에 나타난 일들의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기준입니다.
4.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기준(행2장에 나타난 일) 오늘, 이 예배당 문을 열고 나가기 전에 내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냐 아니냐를 빨리 채크해야 합니다.
1)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역사가 계속 일어납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여러분의 일, 사업, 일터에서 계속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앞으로 두고보면, 여러분의 산업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사업이 잘되느냐 망하느냐 크냐 이 말이 아닙니다.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면, 여러분의 사업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2)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은 기도응답 받습니다.
3) 정상적인 그리스도인 주위에는 가만이 있는데 생명운동이 계속 일어납니다 전도를 진짜 깨닫고 나면, 가는데마다 전도할 사람이 있습니다. (마 16:16)“.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 이것이 아닙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응답의 비밀이 내게 있어야 합니다. 꾸준히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모르고 틀린 것은 깨닫게 해가시면서, 모자라는 것은 보충해 주시고, 키워주시면서 역사하십니다.
그러므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늘 동행하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시다가 여러분이 사업에 성공하지 말고, 그리스도께서 여러분의 사업에 성공시키는 일이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전도의 문을 여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역사하시도록, 정시기도, 무시기도, 모여서 집중기도, 필요시에는 비상 금식기도도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그리스도와 계속 동행하다가 다락방 교회가 남양주시를 살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통하여 나양주시를 살리게 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똑같은 말이지만, 다른 말입니다.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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