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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자의 의 (롬3:21-31)

본문

1. 은헤로 값없이 의롭게 됨 (21-26절) 모든 사람이 죄인임과 죄인은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앞에서 지적한 바 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 (23절). 그러나 바울은 우리가 이러한 죄인이기에 구원이 절실히 필요한 존재라는 석, 그리고 율법과 예언자는 믿음에 의해 의를 얻게 된다는 것을 암시했으나,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완전히는 밝히지 못했다고 지적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은 " 믿는 자를 의롭다 " 하시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 (24절)
2.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27-31절) 사람은 하나님의 생각이나 뜻하심을 착각하여 자기 나름의 생각과 뜻을 하나님 의 것인 양 잘못 행가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라나 이런 자세는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과 하나님의 뜻하심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 요한 자세인 것이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 앞에서 율법을 자랑하며, 율법을 지킴으로 의롭게 된다는 사고방식을 갖고 있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교회 안에는 법만 잘 지키면 의 인이 되고, 도덕적으로 선행을 하면 의인이 되는 줄 아는 사고로 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바울은 하나님의 의도하심이 선행하는 행위에서 의인이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되는 것이라고 지 적하며, "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 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 (27절)고 말하였다. 그렇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 누구라도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화 목제물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인이 되고, 또 의인이기에 구원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 헬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 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분이시니라 " 고 말한다. 기도:나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을 구주로 믿사오니 믿음있는 나를 보시고 구원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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