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각처에서 피우자 (고후2:14)
본문
사람은 누구나 다 승리하기를 원합니다. 패배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학생은 학교 에서 딴 학생보다 우수한 성적을 얻어 승리하고 싶어아하고 직장인은 그 직장 안에서 보다 빨리 승진하고 싶어서 안깐힘을 쏟습니다. 사람만 이런 것은 아닙니다. 말 못하는 풀 한 포기에서도 경쟁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집 뜰 안에 포도나무와 등나무 그리고 나팔꽃, 박 넝쿨이 있는데 저저큼 자기가 더 높이, 더 멀리 줄기를 뻗느라고 경쟁 하는 모습을 느낀 바가 적지 않습니다. '이기면 충신, 지면 역적.'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떤 수단과 방법 을 쓰든지 승리를 해야 된다는 뜻의 속담입니다. 과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리를 해야만 하는지에 대한 판단은 쉽사리 내릴 수 없 겠습니다. '나는 승리를 도둑하고 싶지는 않다
1' 고 공명정대한 태도를 더 값진 차원에 놓고 이야기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나는 며칠 전 같이 일하게 된 어떤 선생님으로부터 소년 스포츠대회에 서 생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네 학교 어린이들과 전라북도 대표 팀하고 배구시합을 했는데 안깝게도 졌다는 것입니다. 선수도 울고 코 치도 울고 교사들도 울고 부형들도 목을 놓고 울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불과 5m 도 못되느니 곳의 전라북도 팀은 꽹과리 치고 춤을 추더라는 것입니다. 패배자의 비참한 느낌을 실컷 맛 보았다는 애기였습니다. 승리는 영광과 통하고, 패배는 창피와 비참의 이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늘 싫든 좋든 싸우면서 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게 서 로 멱살을 쥐고 눈알을 부라리지는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승리냐, 패배냐 하는 무서운 싸움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늘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늘 이기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 에서 이기게 하시고-] 라는 본문을 생각하여 봅시다. 사도 바울 혼자 이긴 것이 아니며 또 그 이김이 자기들의 능력으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힘으로 이겼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가'라 하 지 않고 '우리가' 라 했습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사도 바울과 같이 전도하는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디도, 디모데, 실라, 아볼로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전도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이겼다고 말했습니다. 누 구와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일까요 마귀의 세력, 악의 권세와의 싸 움에서 이긴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과연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피웠습니까 또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피운다는 건 어떻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생활이 남보다 깨끗하고 거룩하고 자비스러운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겠 습니다. 사랑과 감사와 평화의 생활이라고 해서 틀릴 게 없을 것입니다. ' 저 사람은 보통 사람과는 달라! 뭐하는 사람이지' ' 아, 그 사람 예수 믿지 않아.' ' 오, 그랬었구먼, 어쩐지 달라 보이더라니까.' 이쯤되면 그리스도의 냄새를 피웠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다고 단정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각처에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냈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본문을 살펴 봅시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사도 바울이 자기 힘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낸 것이 아니 라, 하나님께서 나타내게 해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이기게 해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또 그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예화:술 냄새 맡은 뱀, 백합꽃 향기와 벌, 나비, 흔히 예수 믿는 사람을 진리의 군병 또는 십자군이라 부릅니다. 오늘 읽은 본문에서는 하나님을 개선 장군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시 사도 바울이 생존하였을 때, 로마에서는 승전 장군이 로마 시내 로 개선해 올 때에는 길 자우로 주욱 늘어선 환영시민들이 그 길가에 향을 피웠다는 바, 하나님께서 그렇게 개선하심으로 나타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바울이나 바울과 같이 일하는 동역자들을 모두 그리스도에 게 굴복케 하여 그리스도를 따르게 만드셨음을 드러나게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과 그 동역자들은 약하나 그들을 돕는 하나님은 강하시며 그들로 하여금 자기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승리하도록 이끄신다 고 하였습니다. 우리들 신자는 사실상 약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밀어 주십니다. 그리고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 하십니다. 가는 곳 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해 주어야 전할 수 있습니다. 전도를 내 생각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잘못 된 생각입니다. 하나님 께서 그렇게 전도하라고 밀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는 것은 신자가 마땅히 해야 할 본분 입니다. 그러나 신자들 자신의 힘으로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악의 세력도 굉장히 강합니다. 이 악한 굉장히 강한 세력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인 전도를 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열심히 간구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됐노라]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1' 고 공명정대한 태도를 더 값진 차원에 놓고 이야기한 사람도 있으니까요. 나는 며칠 전 같이 일하게 된 어떤 선생님으로부터 소년 스포츠대회에 서 생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기네 학교 어린이들과 전라북도 대표 팀하고 배구시합을 했는데 안깝게도 졌다는 것입니다. 선수도 울고 코 치도 울고 교사들도 울고 부형들도 목을 놓고 울었다는 것입니다.그런데 불과 5m 도 못되느니 곳의 전라북도 팀은 꽹과리 치고 춤을 추더라는 것입니다. 패배자의 비참한 느낌을 실컷 맛 보았다는 애기였습니다. 승리는 영광과 통하고, 패배는 창피와 비참의 이웃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우리는 늘 싫든 좋든 싸우면서 살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게 서 로 멱살을 쥐고 눈알을 부라리지는 않고 있다고 하더라도 잠시도 쉬지 않고 승리냐, 패배냐 하는 무서운 싸움을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늘 싸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늘 이기고 있었습니다.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 에서 이기게 하시고-] 라는 본문을 생각하여 봅시다. 사도 바울 혼자 이긴 것이 아니며 또 그 이김이 자기들의 능력으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힘으로 이겼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내가'라 하 지 않고 '우리가' 라 했습니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하였습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사도 바울과 같이 전도하는 동역자들이 있었습니다. 디도, 디모데, 실라, 아볼로 같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들 전도자들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이겼다고 말했습니다. 누 구와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것일까요 마귀의 세력, 악의 권세와의 싸 움에서 이긴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우리는 과연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피웠습니까 또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피운다는 건 어떻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생활이 남보다 깨끗하고 거룩하고 자비스러운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도 있겠 습니다. 사랑과 감사와 평화의 생활이라고 해서 틀릴 게 없을 것입니다. ' 저 사람은 보통 사람과는 달라! 뭐하는 사람이지' ' 아, 그 사람 예수 믿지 않아.' ' 오, 그랬었구먼, 어쩐지 달라 보이더라니까.' 이쯤되면 그리스도의 냄새를 피웠다고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꼭 그렇다고 단정은 할 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각처에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냈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본문을 살펴 봅시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사도 바울이 자기 힘으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낸 것이 아니 라, 하나님께서 나타내게 해 주셨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이기게 해 주신 분도 하나님이시고, 또 그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예화:술 냄새 맡은 뱀, 백합꽃 향기와 벌, 나비, 흔히 예수 믿는 사람을 진리의 군병 또는 십자군이라 부릅니다. 오늘 읽은 본문에서는 하나님을 개선 장군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시 사도 바울이 생존하였을 때, 로마에서는 승전 장군이 로마 시내 로 개선해 올 때에는 길 자우로 주욱 늘어선 환영시민들이 그 길가에 향을 피웠다는 바, 하나님께서 그렇게 개선하심으로 나타내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바울이나 바울과 같이 일하는 동역자들을 모두 그리스도에 게 굴복케 하여 그리스도를 따르게 만드셨음을 드러나게 밝히고 있습니다. 바울과 그 동역자들은 약하나 그들을 돕는 하나님은 강하시며 그들로 하여금 자기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승리하도록 이끄신다 고 하였습니다. 우리들 신자는 사실상 약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밀어 주십니다. 그리고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게 하십니다. 가는 곳 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게 해 주어야 전할 수 있습니다. 전도를 내 생각만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면 잘못 된 생각입니다. 하나님 께서 그렇게 전도하라고 밀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는 것은 신자가 마땅히 해야 할 본분 입니다. 그러나 신자들 자신의 힘으로는 못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승리할 수 없습니다. 악의 세력도 굉장히 강합니다. 이 악한 굉장히 강한 세력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마땅히 해야 할 의무인 전도를 할 수 있는 힘을 달라고 열심히 간구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항상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게 됐노라]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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