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순종하라 (눅5:1-11)
본문
이랜드 그룹 헌트,브렌따노,이랜드등 우리 주변에 익숙해 있는 옷을 파는 체인점이 있고, 이랜드 건설, 이랜드 여행사등 우리 나라의 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해 있습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이런 회사가 있는지도 몰랐던 회사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의류 업계에서 신화적인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회사 사장은 교회 집사입니다. 그는 이 회사를 성경의 가르침대로 경영하고 있습니다. 주일이면 모두 쉽니다. 본사만 쉬는 것이 아니라 전 사업장이 쉽니다. 주일날 문을 연 대리점은 물건을 공급하지 않는다 합니다. 대리점을 개설 할 때에 아예 못을 박는다 합니다. 의류 업계는 통상적으로 매출의 30%정도를 백화점에서 올린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백화점에 매장이 없습니다. 주일날 문을 열수없기 때문이랍니다. 세금은 정직하게 냅니다. 이 회사는 월요일 오전 근무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출근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찍 출근을 하여 오전 내내 사람되는 훈련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경건의 시간을 갖습니다. 소그룹으로 성경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듣습니다. 부서별로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잘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 하나는 철저히 성경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성경대로 기업을 경영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 노사분규가 제일 없는 직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이대 앞에 조그만한 옷 가게로 출발했던 곳이 지금은 내노라 하는 대형기업으로 성장해 있습니다. 기업경영을 성경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철저히 믿고, 그대로 행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가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기 잡는데는 프로였던 베드로, 밤이 맞도록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던 그가 6절 말씀에 보면-‘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지라’ 차고 넘치는 축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심령에, 가정의, 하는 일에 이렇게 ‘심히 많아 찢어지는 역사’가 있어지기 원합니다. 건강한 역사, 심령의 평안의 역사,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역사, 은혜가 날마나 넘치는 역사, 일의 보람을 느끼며 사는 즐거운 역사,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역사, 미움 사람인데도 막 사랑하고픈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나는 역사,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고싶어서 안달인 역사, 막 주고 싶은 역사, 이렇게 여러분의 심령의 그물에, 가정의 그물에 고기가 심히 많아 찢어질 만큼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뿐입니까 7절 말씀에 보면-너무 많아 다른 사람도 오게 해서 ‘두 배에 채우매’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가정이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자녀가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남편과 아내가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이웃이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형제와 친척이 잘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힘을 얻고, 여러분들 때문에 평안하고, 여러분들 때문에 소망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게 합시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려면
1.믿어야 합니다(믿고) 오늘 본문의 베드로의 배와 다른 사람의 배가 가득차고 넘치는 이 일은 베드로가 고기 잡는데 선수였기 때문이 아니였습니다. 베드로가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된 것이 아니였습니다. 베드로는 밤이 맞도록 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다른 사람들의 배의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이 잡은 고기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3절에 실패하고, 낙심한 베드로를 찾아오신 주님은 4절에 베드로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셨을 때에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 모습이 5절입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만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믿습니까 이것은 마치 무엇과도 같은가 하면, 우리들이 자식을 낳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은 어떻게 하든지 자식들이 잘되기를 원하십니다. 복되게 살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복되게 살수 있는지를 알기 때문에 복되게 살수 있는 법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든 우리가 잘되게 하시기 원하십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되기 위해서 잘될수 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말씀도 우리가 행할수 없는 말씀이 아니라 행할수 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분은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믿고 행하면 찢어질 만큼의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먼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복된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믿어야 하고, 또 그분이 하신 말씀대로 행하면 오늘날에도 그 말씀이 이루어 짐을 믿어야 합니다. 왜요 믿지 않고는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여기서 자기를 찾는 자들이란 그분이 하신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읍시다.-그분이 나를 복되게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 예수님을 믿읍시다.-그분이 나의 죄를 짊어 지신 것 성령님을 믿읍시다.-그분이 오늘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
그런데 참 안타까운 것은 성도들이 조석지변으로 변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말은 잘 믿으면서, 영원불변하시는 하나님은 잘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번 보시렵니까 남자분들 이발을 하면서 면도를 할 때 면도하도록 가만히 둡니다. 시퍼런 칼이 얼굴을 왔다갔다 하지만 그 위험한 칼이 내 목을 따리라 생각지 않고 면도만 잘 할것이라 얼마나 잘 믿습니까 면도하면 그때부터 잠을 자는 것입니다. 차를 탈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번만 타면, 몇호선만 타면 목적지 까지 데려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고 믿고 탑니다. 은행에 돈을 맡길때는 어떠합니까 몇천, 몇만, 몇십 어떤이는 몇억을 맡깁니다. 안전하게 맡아 줄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맡아만 줍니까 이자까지 붙여서 줍니다. 믿으니까 맡기는 것입니다. 아내가 만들어 주는 밥은 어떠합니까 밥을 만들 때 어젯 기분 나쁨 감정이 남아 있어서 먹고 죽으라고 그 속에 독약을 넣어 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의심하지 않고 맛있다고 잘만 먹습니다. 만약에 음식을 먹으면서 밥 한 숫가락을 떠 놓고 그 밥속에 독이 들었나, 안들었나 다 따지고 먹는다면 먹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믿으니까 마음대로 먹습니다. 너무 잘먹으니까 살이 찌고, 배가 나옵니다. 이처럼 믿고 맡기니 얼마나 복된 일들이 일어납니까
그런데 조석지변으로 쉬 잘 변하는 사람도 이렇게 믿거든 하물며, 인간을 창조하시고, 조성하신 하나님, 영원불변 하시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야 오죽 해야 하겠습니까 어떤 분은 그럴것입니다. ‘목사님, 저는요 하나님도 믿고요, 하나님이 하신 말씀도 일점일획이라도 변함없이 그대로 이루어 질줄 믿어요.’ 여러분들은 정말 믿습니까
그런데 입은 믿는다고 하는데, 생각으로는 믿는 것 같은데 실제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습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어느 날 광대 한 사람이 나이아가라 폭포위에다 줄을 매어 놓았습니다. 주위에 서서 폭포를 구경하던 사람들은 호기심이 가득찬 눈으로 이 광대의 행동을 주시했습니다. 광대는 갑자기 줄 위에 올라서더니 까마득히 깍아지른 폭포 위를 줄을 따라 걸어나갔습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하는 곡예를 여유있게 마치는 그는 다시 출발했던 곳까지 줄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관광객들에게 광대는 소리쳐 물었습니다. “여러분! 내가 여기 있는 이 의자를 등에 지고 저 줄을 타고 갔다 올 수 있을 것을 믿으십니까” 관광객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큰 소리로 대답을 했습니다. “예!” 광대는 의자를 등에 지고 아슬아슬한 외줄 위를 당당히 걸어갔다 왔습니다.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큰 박수와 환호를 광대에게 보냈습니다. 광대는 관광객들에게 또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이 의자에 누눈가를 태운 채 이줄을 타고 폭포를 건너갔다 올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큰 소리로 확신있게 대답했습니다. “예!” 광대를 기뻐서 소리를 쳤습니다. “자, 그럼 누가 내 의자에 타겠습니까 당신 당신 당신…” 광대가 손가락으로 관광객들을 이리저리 쳐다보면서 다 홅어도 사람들은 고개를 가로저을 뿐이었습니다. 광대가 의자에 사람을 싣고 폭포위를 갔다 올 수 있다고 의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지만 그를 믿고 그 의자에 자신을 맡길 만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사실 광대를 진실로 믿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성경 요한복은 15:7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 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이루리라는 말씀을 믿는다면, 우리가 원함을 놓고 무엇을 해야 합니까 기도를 해야 하는데 정말 기도하므로 주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습니다. 또 (삼상2:6)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나의 생사화복이 누구에게 있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생사화복의 축복의 역사를 누리기 위해서는 누구를 붙들고 의지해야 합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정말 내가 믿는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하나님을 붙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실제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 어떠합니까 문제를 만나면 내 힘으로, 내 방식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생사화복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을진데 조금만 어려움이 와도 한숨쉬고, 낙심하고, 원망합니다. 그리고 인생을 포기하려 합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이들은 생각으로만의 믿음, 말로만의 믿음, 이론적인 믿음만 가진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들은 그들이 느부갓네살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 속에 집어 넣어진다는 말을 듣고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풀무불속에 집어넣어짐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능히 풀무불속에서 건져 주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데 생각으로, 입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 가슴속에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정말 가슴에 믿는 믿음을 가져 봅시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정말 믿음으로 축복의 역사를 이룹시다. 우리가 보고, 읽고, 듣는 이 말씀은 어떤 한 사람이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신화도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사건위에 있었던 일이요, 사람들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졌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행하였더니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의 역사가 일어났다면, 그리고 성경밖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말씀대로 행하였더니 성경의 역사를 그대로 이루었다면, 오늘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으면 이런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입으로, 생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에 이 믿음을 가집시다. 그럴 때 ‘그물이 찢어질 만큼의 고기’가 가득찰 줄 믿습니다.
2.순종해야 합니다(순종하자) 베드로가 ‘말씀의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고 그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했더니 고기가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 다른 배의 사람들도 고기를 잡게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즉 들은 그 말씀, 믿는 말씀대로 살아 갈 때에 그물이 찢어질만큼 고기를 잡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믿는다고 하는데, 믿는 모습은 있는데 실제는, 그물이 찢어질만큼의 역사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들과 똑같이 걱정하고, 원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왜일까요 말씀대로 순종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유 달 필요없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내 생각, 내 경험, 내 방법의 비추어서 전에 그렇게 했는데도 안되더라 할 필요 없습니다. 어렵다, 힘들다, 안된다 할 필요없습니다. 나는 무조건 하나님과 말씀을 믿고 그대로만 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베드로를 보십시오. 그는 주님의 말씀만 믿고 그대로 합니다.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니, 그리한즉 고기는 하나님이 몰아 넣어 주신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조건 순종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조건 순종’이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키는대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그분이 하신 말씀의 이유 달지 말고, 조건 세우지 말고 그 말씀대로만 하는 것을 무조건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믿는 말씀을 순종합시다. 아무리 믿어도 순종하지 않으면 내게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별 볼일 없는 것 같아도 말씀을 순종하면, 말씀대로 살면, 오늘날 놀라운 일이 여러분의 심령에, 가정에 일어날 줄 믿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과 말씀을 믿는데도 행하지 않는다면 이것을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합니까 (약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여러분! 하나님을 믿습니까 말씀하신대로 살면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그 믿음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순종하므로 믿음이 있음을 나타내면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믿는다면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황금종 이야기 한 노인이 휘귀한 황금종 하나를 뒷동산 고목나무밑에 묻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이 셋이 있었는데 노인은 가장 믿는 아들에게 그 황금종을 주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큰 아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내가 이제는 기력이 약하여 못 살겠구나. 그러니 네 자식을 뒷동산 고목나무 밑에 묻고 그 아이의 먹던 젖을 내가 먹도록 하여다오. 그러면 내가 기운을 좀 차릴 것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이런 권유를 받은 큰 아들은 ‘늙은이 망령도 분수가 있지! 다 죽어가는 아버지를 살리자고 금이야 옥이야 기르는 아들을 죽이란 말입니까’라며 화를 내며 버럭 문을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노인은
둘째 아들에게 형에게와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도 역시 ‘아버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귀여운 자식을 줄일 수 없습니다’라고 하며 더 이상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아버지는 한 가닥 희망을 걸고 막내 아들을 불러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막내는 섫게 흐느끼며 ‘아버지께서 이 지경이 되도록도 모르고 지낸 이 불효자식을 용서하세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면 영영 못보지만 자식은 죽어도 또 낳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천사처럼 자고 있는 아들을 깨웠습니다. 뒷동산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눈물을 펑펑 쏟으며 구덩이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도 통곡을 하며 거들었습니다. 이정도면 됐다 싶었을 때였습니다. 쨍그랑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호기심에 계속 파내려 갔습니다. 누렇게 빛나는 황금종이었습니다. 바로 이 때 숲속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아버지가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감격스럽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의 갸륵한 마음을 잘 알았다. 이는 내가 너희를 시험해 보기 위한 방법이었다. 자 아이를 안고 황금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이 종은 너희들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아버지의 심정을 안다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고, 그분을 믿는다고 해도 정말 믿는다면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든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순종할 때 이해는 안되지만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할 때에 이런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줄 믿습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정말 믿음을 나타냅시다. 그것이 우리가 축복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비결입니다. 마치는 말 유태인들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입니다. 인구는 본토 500만, 외지 1000만밖에 안되고, 땅은 우리나라 강원도 만한 조그만한 나라입니다.
그런데도 세계의 경제의 실권은 유태인들이 지고 있고, 노벨상의 24%는 유태인들이 탔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축복된 삶을 살게 된 것은 그들이 잘나서도 아닙니다. 그들이 뛰어나서도 아닙니다.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 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이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했더니 이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도 믿고 순종하여 이런 역사를 이루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고, 순종하자
그런데 지금은 의류 업계에서 신화적인 회사가 되었습니다. 이 회사 사장은 교회 집사입니다. 그는 이 회사를 성경의 가르침대로 경영하고 있습니다. 주일이면 모두 쉽니다. 본사만 쉬는 것이 아니라 전 사업장이 쉽니다. 주일날 문을 연 대리점은 물건을 공급하지 않는다 합니다. 대리점을 개설 할 때에 아예 못을 박는다 합니다. 의류 업계는 통상적으로 매출의 30%정도를 백화점에서 올린답니다.
그런데 이 회사는 백화점에 매장이 없습니다. 주일날 문을 열수없기 때문이랍니다. 세금은 정직하게 냅니다. 이 회사는 월요일 오전 근무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출근을 안하는 것은 아닙니다. 일찍 출근을 하여 오전 내내 사람되는 훈련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경건의 시간을 갖습니다. 소그룹으로 성경공부를 합니다. 그리고 외부에서 강사를 초빙하여 특강을 듣습니다. 부서별로 교제의 시간이 있습니다. 이 회사는 잘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 하나는 철저히 성경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하기 때문입니다. 성경대로 기업을 경영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 노사분규가 제일 없는 직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이대 앞에 조그만한 옷 가게로 출발했던 곳이 지금은 내노라 하는 대형기업으로 성장해 있습니다. 기업경영을 성경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철저히 믿고, 그대로 행하기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했더니 하나님께서 그렇게 역사하시더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가 오늘 읽었던 본문의 말씀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기 잡는데는 프로였던 베드로, 밤이 맞도록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던 그가 6절 말씀에 보면-‘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지라’ 차고 넘치는 축복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심령에, 가정의, 하는 일에 이렇게 ‘심히 많아 찢어지는 역사’가 있어지기 원합니다. 건강한 역사, 심령의 평안의 역사, 기쁨과 즐거움이 있는 역사, 은혜가 날마나 넘치는 역사, 일의 보람을 느끼며 사는 즐거운 역사, 세상을 이기는 믿음의 역사, 미움 사람인데도 막 사랑하고픈 마음이 불일 듯 일어나는 역사, 누가 하라고 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고싶어서 안달인 역사, 막 주고 싶은 역사, 이렇게 여러분의 심령의 그물에, 가정의 그물에 고기가 심히 많아 찢어질 만큼의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뿐입니까 7절 말씀에 보면-너무 많아 다른 사람도 오게 해서 ‘두 배에 채우매’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가정이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자녀가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남편과 아내가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이웃이 잘되고, 여러분들 때문에 형제와 친척이 잘된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들 때문에 힘을 얻고, 여러분들 때문에 평안하고, 여러분들 때문에 소망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되게 합시다.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되려면
1.믿어야 합니다(믿고) 오늘 본문의 베드로의 배와 다른 사람의 배가 가득차고 넘치는 이 일은 베드로가 고기 잡는데 선수였기 때문이 아니였습니다. 베드로가 열심히 노력했으니까 된 것이 아니였습니다. 베드로는 밤이 맞도록 했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베드로와 다른 사람들의 배의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많이 잡은 고기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3절에 실패하고, 낙심한 베드로를 찾아오신 주님은 4절에 베드로에게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말씀 하셨을 때에 베드로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었습니다. 그 모습이 5절입니다. ‘밤이 맞도록 수고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만은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그의 형상대로 만드셨습니다. 믿습니까 이것은 마치 무엇과도 같은가 하면, 우리들이 자식을 낳는것과 같은 것입니다. 자식을 향한 부모의 심정은 어떻게 하든지 자식들이 잘되기를 원하십니다. 복되게 살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복되게 살수 있는지를 알기 때문에 복되게 살수 있는 법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든 우리가 잘되게 하시기 원하십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잘되기 위해서 잘될수 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 말씀도 우리가 행할수 없는 말씀이 아니라 행할수 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그분은 고기가 어디에 있는지 너무나 잘 아십니다. 그분이 말씀하신대로 우리가 믿고 행하면 찢어질 만큼의 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먼저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복된 계획을 가지고 있음을 믿어야 하고, 또 그분이 하신 말씀대로 행하면 오늘날에도 그 말씀이 이루어 짐을 믿어야 합니다. 왜요 믿지 않고는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여기서 자기를 찾는 자들이란 그분이 하신 말씀대로 행하는 자를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읍시다.-그분이 나를 복되게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것 예수님을 믿읍시다.-그분이 나의 죄를 짊어 지신 것 성령님을 믿읍시다.-그분이 오늘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
그런데 참 안타까운 것은 성도들이 조석지변으로 변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의 말은 잘 믿으면서, 영원불변하시는 하나님은 잘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한번 보시렵니까 남자분들 이발을 하면서 면도를 할 때 면도하도록 가만히 둡니다. 시퍼런 칼이 얼굴을 왔다갔다 하지만 그 위험한 칼이 내 목을 따리라 생각지 않고 면도만 잘 할것이라 얼마나 잘 믿습니까 면도하면 그때부터 잠을 자는 것입니다. 차를 탈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몇번만 타면, 몇호선만 타면 목적지 까지 데려다 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고 믿고 탑니다. 은행에 돈을 맡길때는 어떠합니까 몇천, 몇만, 몇십 어떤이는 몇억을 맡깁니다. 안전하게 맡아 줄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맡아만 줍니까 이자까지 붙여서 줍니다. 믿으니까 맡기는 것입니다. 아내가 만들어 주는 밥은 어떠합니까 밥을 만들 때 어젯 기분 나쁨 감정이 남아 있어서 먹고 죽으라고 그 속에 독약을 넣어 줄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혀 의심하지 않고 맛있다고 잘만 먹습니다. 만약에 음식을 먹으면서 밥 한 숫가락을 떠 놓고 그 밥속에 독이 들었나, 안들었나 다 따지고 먹는다면 먹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믿으니까 마음대로 먹습니다. 너무 잘먹으니까 살이 찌고, 배가 나옵니다. 이처럼 믿고 맡기니 얼마나 복된 일들이 일어납니까
그런데 조석지변으로 쉬 잘 변하는 사람도 이렇게 믿거든 하물며, 인간을 창조하시고, 조성하신 하나님, 영원불변 하시는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야 오죽 해야 하겠습니까 어떤 분은 그럴것입니다. ‘목사님, 저는요 하나님도 믿고요, 하나님이 하신 말씀도 일점일획이라도 변함없이 그대로 이루어 질줄 믿어요.’ 여러분들은 정말 믿습니까
그런데 입은 믿는다고 하는데, 생각으로는 믿는 것 같은데 실제로 우리의 삶의 모습을 보면 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습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어느 날 광대 한 사람이 나이아가라 폭포위에다 줄을 매어 놓았습니다. 주위에 서서 폭포를 구경하던 사람들은 호기심이 가득찬 눈으로 이 광대의 행동을 주시했습니다. 광대는 갑자기 줄 위에 올라서더니 까마득히 깍아지른 폭포 위를 줄을 따라 걸어나갔습니다. 보는 이들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하는 곡예를 여유있게 마치는 그는 다시 출발했던 곳까지 줄을 타고 돌아왔습니다. 박수를 치며 환호하는 관광객들에게 광대는 소리쳐 물었습니다. “여러분! 내가 여기 있는 이 의자를 등에 지고 저 줄을 타고 갔다 올 수 있을 것을 믿으십니까” 관광객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큰 소리로 대답을 했습니다. “예!” 광대는 의자를 등에 지고 아슬아슬한 외줄 위를 당당히 걸어갔다 왔습니다. 사람들은 아까보다 더 큰 박수와 환호를 광대에게 보냈습니다. 광대는 관광객들에게 또 물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이 의자에 누눈가를 태운 채 이줄을 타고 폭포를 건너갔다 올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관광객들은 하나같이 큰 소리로 확신있게 대답했습니다. “예!” 광대를 기뻐서 소리를 쳤습니다. “자, 그럼 누가 내 의자에 타겠습니까 당신 당신 당신…” 광대가 손가락으로 관광객들을 이리저리 쳐다보면서 다 홅어도 사람들은 고개를 가로저을 뿐이었습니다. 광대가 의자에 사람을 싣고 폭포위를 갔다 올 수 있다고 의심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지만 그를 믿고 그 의자에 자신을 맡길 만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사실 광대를 진실로 믿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성경 요한복은 15:7에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요 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 하면 이루리라 이 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무엇이든지 원하는대로 이루리라는 말씀을 믿는다면, 우리가 원함을 놓고 무엇을 해야 합니까 기도를 해야 하는데 정말 기도하므로 주신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습니다. 또 (삼상2:6)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며 음부에 내리게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7)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부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삼상 2:8)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나의 생사화복이 누구에게 있다는 것입니까
그렇다면 생사화복의 축복의 역사를 누리기 위해서는 누구를 붙들고 의지해야 합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러니 정말 내가 믿는다면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하나님을 붙들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실제 우리들의 삶의 모습을 보면 어떠합니까 문제를 만나면 내 힘으로, 내 방식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생사화복이 하나님께 있음을 믿을진데 조금만 어려움이 와도 한숨쉬고, 낙심하고, 원망합니다. 그리고 인생을 포기하려 합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이들은 생각으로만의 믿음, 말로만의 믿음, 이론적인 믿음만 가진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들은 그들이 느부갓네살 신상에 절하지 않으면 풀무불 속에 집어 넣어진다는 말을 듣고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풀무불속에 집어넣어짐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능히 풀무불속에서 건져 주실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데 생각으로, 입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정말 내 가슴속에 믿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정말 가슴에 믿는 믿음을 가져 봅시다. 죽이되던, 밥이 되던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그 말씀대로 행하면 그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을 정말 믿음으로 축복의 역사를 이룹시다. 우리가 보고, 읽고, 듣는 이 말씀은 어떤 한 사람이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신화도 아닙니다. 역사적인 사실과 사건위에 있었던 일이요, 사람들입니다. 말씀대로 이루어졌던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행하였더니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의 역사가 일어났다면, 그리고 성경밖의 사람들이 하나님과 말씀대로 행하였더니 성경의 역사를 그대로 이루었다면, 오늘 우리도 하나님을 믿고, 말씀을 믿으면 이런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입으로, 생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정말 마음에 이 믿음을 가집시다. 그럴 때 ‘그물이 찢어질 만큼의 고기’가 가득찰 줄 믿습니다.
2.순종해야 합니다(순종하자) 베드로가 ‘말씀의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리한즉’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을 믿고 그리했다는 것입니다. 그리했더니 고기가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역사, 다른 배의 사람들도 고기를 잡게 했습니다. 우리가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즉 들은 그 말씀, 믿는 말씀대로 살아 갈 때에 그물이 찢어질만큼 고기를 잡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들은 믿는다고 하는데, 믿는 모습은 있는데 실제는, 그물이 찢어질만큼의 역사가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하나님 없는 사람들과 똑같이 걱정하고, 원망하고,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왜일까요 말씀대로 순종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순종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이유 달 필요없습니다. 이것 저것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내 생각, 내 경험, 내 방법의 비추어서 전에 그렇게 했는데도 안되더라 할 필요 없습니다. 어렵다, 힘들다, 안된다 할 필요없습니다. 나는 무조건 하나님과 말씀을 믿고 그대로만 하면 역사는 하나님이 하십니다. 베드로를 보십시오. 그는 주님의 말씀만 믿고 그대로 합니다.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리라고 하니, 그리한즉 고기는 하나님이 몰아 넣어 주신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무조건 순종하면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무조건 순종’이라고 해서 맹목적으로 시키는대로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 그분이 하신 말씀의 이유 달지 말고, 조건 세우지 말고 그 말씀대로만 하는 것을 무조건 순종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러분! 믿는 말씀을 순종합시다. 아무리 믿어도 순종하지 않으면 내게는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별 볼일 없는 것 같아도 말씀을 순종하면, 말씀대로 살면, 오늘날 놀라운 일이 여러분의 심령에, 가정에 일어날 줄 믿습니다. 만약에 하나님과 말씀을 믿는데도 행하지 않는다면 이것을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합니까 (약 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여러분! 하나님을 믿습니까 말씀하신대로 살면 그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질 줄 믿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그 믿음있는 것을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순종하므로 믿음이 있음을 나타내면 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믿는다면 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행할 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황금종 이야기 한 노인이 휘귀한 황금종 하나를 뒷동산 고목나무밑에 묻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이 셋이 있었는데 노인은 가장 믿는 아들에게 그 황금종을 주기로 작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큰 아들을 불렀습니다. 그리고는 떨리는 목소리로 ‘내가 이제는 기력이 약하여 못 살겠구나. 그러니 네 자식을 뒷동산 고목나무 밑에 묻고 그 아이의 먹던 젖을 내가 먹도록 하여다오. 그러면 내가 기운을 좀 차릴 것 같구나’라고 했습니다. 이런 권유를 받은 큰 아들은 ‘늙은이 망령도 분수가 있지! 다 죽어가는 아버지를 살리자고 금이야 옥이야 기르는 아들을 죽이란 말입니까’라며 화를 내며 버럭 문을 박차고 나가버렸습니다. 노인은
둘째 아들에게 형에게와 똑같이 말했습니다. 그도 역시 ‘아버지 마음은 간절하지만 귀여운 자식을 줄일 수 없습니다’라고 하며 더 이상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돌아갔습니다. 아버지는 한 가닥 희망을 걸고 막내 아들을 불러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막내는 섫게 흐느끼며 ‘아버지께서 이 지경이 되도록도 모르고 지낸 이 불효자식을 용서하세요. 아버지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아깝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시면 영영 못보지만 자식은 죽어도 또 낳으면 되지 않겠습니까 아버지 말씀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천사처럼 자고 있는 아들을 깨웠습니다. 뒷동산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눈물을 펑펑 쏟으며 구덩이를 파기 시작했습니다. 아내도 통곡을 하며 거들었습니다. 이정도면 됐다 싶었을 때였습니다. 쨍그랑하는 소리가 났습니다. 호기심에 계속 파내려 갔습니다. 누렇게 빛나는 황금종이었습니다. 바로 이 때 숲속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아버지가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리고 감격스럽게 말했습니다. “내가 너희들의 갸륵한 마음을 잘 알았다. 이는 내가 너희를 시험해 보기 위한 방법이었다. 자 아이를 안고 황금종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라. 이 종은 너희들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아무리 아버지의 심정을 안다고, 그분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고, 그분을 믿는다고 해도 정말 믿는다면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든 순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순종할 때 이해는 안되지만 아버지의 말씀을 믿고 그대로 행할 때에 이런 놀라운 축복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줄 믿습니다. 말로만이 아니라 정말 믿음을 나타냅시다. 그것이 우리가 축복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비결입니다. 마치는 말 유태인들 이스라엘의 유태인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입니다. 인구는 본토 500만, 외지 1000만밖에 안되고, 땅은 우리나라 강원도 만한 조그만한 나라입니다.
그런데도 세계의 경제의 실권은 유태인들이 지고 있고, 노벨상의 24%는 유태인들이 탔습니다. 이들이 이렇게 축복된 삶을 살게 된 것은 그들이 잘나서도 아닙니다. 그들이 뛰어나서도 아닙니다. (신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 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이들은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믿고 그대로 순종했더니 이런 축복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우리도 믿고 순종하여 이런 역사를 이루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믿고, 순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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