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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요12: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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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제임스 미케너(James Michener)는 미국 상원의 '과학, 기술, 우주 개발 분과위원회'에서 행한 명연설에서(1979.2.1) 신대륙을 발견하고 세계로 뻗어 나가던 15세기의 유럽 국가들을 세 종류로 분류하였습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새로운 가능성을 내다보지 못하고 바다 건너편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눈을 뜨지 못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는 눈을 뜨긴 했지만 결심을 하고 모험을 시작할 때까지는 무척 느리고 시간이 많이 소모되었습니다. 그러나 스페인과 포르투갈은 보이지않는 새 세계에 대하여 믿음을 가지고 과감하게 바다로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선진국이 되고 부국이 되었던 것입니다.
기독교인도 15세기 유럽처럼 세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는 죽을 때까지 배를 바다에 띄워보지도 못하고 육지에 앉아서 바다 저편에 대하여 생각만하다가마는 신자입니다. 보는 것만이 믿을 수 있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중세기의 독일, 이탈리아 형입니다.
둘째는,영국, 프랑스형으로 결심이 느립니다. 어느 정도의 믿음을 가지지만 바다를 향하여 배를 띄우기까지는 남의 경험 등을 오래 분석해 보고 어느 만큼 증거가 보여야 결심을 내려 봅니다.
세째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예수의 하나님을믿는 사람입니다. 중세기로 말하면 포르투갈, 스페인형입니다. 300여 년전 미대륙을 발견하기 까지는 미국은 미지의 세계였습니다. 콜럼브스가 신대륙을 향하여 배를 띄울 때는 정말 엉성한 지식과 불충분한 지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콜럼브스가 미대륙을 발견하기 30년 전에 포르투갈 황자헨리가 죽었는데 그는 죽는 순간까지 바다 건너에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역설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황태자의 예언을 미친 과학자의 잠꼬대로 여겨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그러나 콜럼브스는 믿었습니다.그는 신념을 가지고 배를 띄웠으며 1492년 아름다운 새 세계를 발견하였던 것입니다.
"(히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증거니."
믿음을 가질 때 처음에는 보이지 않고 막연하게 마음 속으로 바라기만 하던 것이 보이는 실상으로 나타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발명왕이 된 토마스 에디슨은 성적이 나쁘고 엉뚱한질문만 하여 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못 보는 것을 내 아들은 가능하다고 믿고 있었다." 안 보이는 것을 믿는 것이 신앙입니다.
"(히11:8)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
보이지 않는 목적지를 향하여 하나님의 약속 하나만 가지고 출발한 아브라함의 행위를 성경은 믿음이라고 규정하고 그를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의 어떤 점을 보시고 기뻐하실까요 성경은 그 해답을 믿음이라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사람은 믿음으로써만 의롭다함을 받게 되기 때문입니다.
"(롬5: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히11:6)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오직 믿음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여 죄인된 우리를 의로운자 곧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회복하였다는 구원의 칭호를 주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기쁨, 하나님의 만족은 오직 인간의 믿음입니다. 인간의 삶의 정황이 어떠하다할지라도 선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 굳게 서서 찬양과 감사가 넘치게 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욥1:21) 가로되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 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욥은 엄청난 가정의 재난과 환란,그리고 불행 속에서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믿음을 지닌 하나님의 인정받는 의로운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리이스북부 산악지대에 가면 큰 수도원 20개가 관광지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 모두 1천년 전에 건축된 것으로 그 당시 기독교(희랍 정교회)는 열렬한 기도운동이 일어났고 양적인 큰 부흥이 있었습니다. 예수 잘 믿는다는 교인들은 모두 직업이나 가정 등 사회적 책임을 이탈하고 산에 들어가 금식 철야기도회를 가졌고 대규모의 수도원도 모두 높은 산 꼭대기에 지어 하나님과 가깝게 살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수도사의 시대는 기백년도 가지않아 쇠잔하고 오늘날그 웅장한 기도원들은 옛 건축양식을 보는 관광지에 불과합니다.
열렬한 기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높은 산의 기도원이 하나님과 가까운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여하한 노력으로도하나님께 이를 수는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요20:27).너희는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그리고 이 믿음을 위해 많은 표적을 직접 나타내 보여 주셨던 것입니다.
"(요20:30)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요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유대인들은 본문 37절의 말씀처럼 그렇게 많은 표적을 직접 목격하고서도 믿지 아니했던 것입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신 기적(요2:1-11),직접 가지않고 말씀만으로 왕의 신하의 아들의 병을 고쳐주신 기적(요4:46-54),38년간이나 반신불수였던 난치병자를 고쳐주신 기적(요5:1-9), 오병이어(五餠二魚)를 가지고 오천명을 먹시고 열 두 광주리의 부스러기를 남긴 기적(요6:1-14), 물위로 걸어가신 기적(6:16-21), 태어날 때 부터 소경된자의 눈을 뜨게한 기적(요9:1-12),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기적(요11:1-46) 등 인간이 도시 어떻게 극복할 수 없는 한계 정황이면서 인간사항(人間事況,the factors for life)에 대한 하나님의 개입을 직접 목격했으면서도 믿지 아니했던 것입니다. 예수께서 보여주신 표적이 부족해서 믿지 못한 것이 아닙니다. 이들에게는 어떤 방법으로도 믿음을 가지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난 9월 28일 발트해에서 스웨덴 여객선 에스토니아호가 시속 90km의 강풍과6m의 높은 파도를 견디지 못하고 5분만에 완전 침몰되었습니다. 약 1500여 명의 승객중 대부분이 스웨덴 사람들로 그 중 약 1000여 명이 사망한, 세계대전 이후 가장 큰 인명 피해를 낸 사고였습니다. 제가 선교 업무차 유럽과 이스라엘을여행 중에 접한 보도에 따르면, 구소련 붕괴 후 독립한 에스토니아의 악화된 경제력을 틈타 돈 많은 스웨덴 사람들이 자국과 에스토니아를 왕래하는 여객선을 이용하면 모든 물건이 면세가 될 뿐만 아니라 값싸게 에스토니아 여인들과 즐길 수 있기에 소위 기생관광을 하다가 이러한 변을 당했다는 것입니다. 익일 헤럴드 트리뷴지는 다음 기사를 놓치지 않고 싣고 있었습니다. 생존자 중에 독특한 19명의 젊은 복음 주의자들(evangelist)이 모두 살아남았는데 이들은 모두성경 공부 여행(Bible Study Tour) 중이었다는 것입니다. 스웨덴의 세속적인 목회자들(secular ministers)과 심리학자들이 방송에 나와 하는 일이라고는 살아남은 자들에 대한 정신적인 충격을 치료하는 구구한 얘기들 뿐이라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주신 경제력의 축복을 오히려 방탕과 타락으로 일삼는 국민들에 대한 경고 한 마디가 없었습니다. 재난과 환란 중에도 의인을 구하시는 하나님의 살아계시는 역사(役事)를 보고서도 여전히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 엉뚱한데서 그 사고 원인을 찾으려는 안타까운 모습이 오늘 우리 현대인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표적이 부족하거나 말씀이 부족해서 믿지 못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인간의 눈이 멀고 마음이 완악하고 교만해서 믿지 못하는 것입니다.
"(요12:40)저희 눈을 멀게 하시고 저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셨으니 이는 저희로 하여금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깨닫고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였음이더라."
구소련의우주항공사 티토브(Titov)가 우주 여행에서 돌아온 뒤에 "나는 하나님을 보려고 찾았지만 우주에는 하나님이 없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똑같은 우주여행을 하고 돌아 온 미국 항공사 맥디비트(McDivitt)는 "하나님의 모양은볼 수는 없었다. 그러나 천체의 신비 속에서 나는 창조자 하나님이 분명히 존재함을 믿게 되었다."라고 말했습다. 같은 우주를 보아도 육안으로 보는 자와 영의 눈 뜨고 보는 자는 이처럼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믿음은 영의 눈을 뜬자만이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청년이 K목사님에게 와서 토론을 하자고 덤볐다고 합니다. "목사님, 기독교는 불필요합니다. 2천년 동안이나 전도했지만 이 세상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고 점점 더 나빠지고있지 않습니까" K목사가 답변했습니다. "물은 이 지구상에 수십만 년 동안 있는데 당신의 와이셔쓰 깃에 때가 있는 것은 어찌 된 일이오" 물이 있어도 빨지 않으면 때는 저절로 없어지지 않습니다. 신앙이 이론에 머물러 있는 한 나에게도움이 안되는 것입니다. 보는 것이 믿는 것이 아니고 믿는 것이 보는 것입니다. 예수께서는 '보는 것이 믿는 것이다'고 생각하는 이들 유식한 불신 유대인들에게 "그렇지않다.믿는 것이 보는 것이다. 먼저 신앙의 울타리 안에 들어오라.그러면 하나님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시73:17) 하나님의 성소에 들어갈 때에야 저희 결국을 내가 깨달았나이다."
인간은예수 안에서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유태교는 여전히 지금도 예수님을 배제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예수를 보는 것이 하나님을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자기 폭로(自己 暴露,Self-discloser)입니다.
예수를 통해서 하나님은 인간을 만나시고 인간은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하지 않고서는 어떤 종교로도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것입니다.
"(요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마13:16)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마13: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이 시대에 우리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님을 '기록된 말씀', 성경을 통해서 만날 수 있고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있으며, 그 분의 참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마13: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마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마13:20)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마13: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마13:22)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말씀을듣고서도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은 길 가와 같이 마음이 닳고 닳아서 말씀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돌밭처럼 마음이 황폐해졌기 때문입니다. 가시떨기 밭처럼 세상의 염려와 물질(재리)의 유혹으로말씀이 막혔기 때문입니다. 닳고 닳은 묵은 땅은 갈아 엎어야 성령의 단비가 내려 참된 열매를 풍성히 맺게 됩니다.
"(호10: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의를 심고 긍휼을 거두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마침내 여호와께서 임하사 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호10:13) 너희는 악을 밭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묵은땅을 기경하라'는 말씀은 회개하므로 닳고 닳은 마음을 갈아 엎어 부드럽게 하고, 회개하므로 마음의 돌뿌리들을 뽑아내라는 말씀의 뜻입니다. 회개할 때 성령의 단비, 의롭게 하는 단비가 내려 마음이 부드럽게 된다는 것입니다.
"(겔36:26)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겔36: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한 가시떨기도 성령의 불로 태워야만 좋은 밭이 됩니다. 물과 불로 임하시는 성령이 회개를 통하여 충만하시므로 말씀가운데 예수님을 만나시고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믿음을 가지려면 사람의 영광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사랑해야만 합니다.
"(요12:43) 저희는 사람의 영광을 하나님의 영광보다 더 사랑하였더라."
자기의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려면 자아(自我)가 죽어야만 합니다.
자기 교만, 자기 자랑, 자기 욕망, 자기 생각, 자기 주관, 자기 사랑 등이 완전히 십자가에 못박아 죽어야만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고 참다운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은 신앙생활에 갈등이 많고 시끄럽고 복잡합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은 교회에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은 원망과 불평이 많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은 비겁해지기 쉽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에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에는 참다운 봉사와 헌신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봉사와 헌신에는 인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자아가 죽지않은 믿음으로는 영안(靈眼)이 열리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시므로 하나님을 믿는 참 믿음의 소유자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시는 승리의 생활을 기원합니다.
"(요일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요일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
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요일5:6)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요일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요
일5:8) 증거하는 이가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라 또한 이 셋이 합하여 하나이니라 (요일5:9) 만일 우리가 사람들의 증거를 받을찐대 하나님의 증거는 더욱 크도다 하나님의 증거는 이것이니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것이니라 (요일5:10)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하는 자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신 증거를 믿지 아니하였음이라 (요일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일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일5:14)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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