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기다리는 확신의 기도 (시40:1-17)
본문
우리 성도의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축복에 대한 기다 림,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기다림, 뜻의 성취를 위한 기다림, 나아가서 주의 재림에 대한 기다림에 이르기까지 기다림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오늘 본문 은 다윗의 비애를 보여주는 말씀인데 같은 기다림의 모습이지만 다윗의 기 다림은 결과를 믿고 확신 가운데 기다리는 소망의 기다림이라는 데 우리의 기다림과 차이가 있다 하겠습니다. 덮어놓고 기다리는 것은 허송세월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처분만을 기다리면서 입다물고 가만히 앉아만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드릴 말씀을 유감없이 다 토해내고 응답해 달라고 매달리며 기다렸습니다. 그가 이처럼 강력한 도움을 하나님께 아뢸 수 있었던 요청의 근거는 무엇 때문입니까
본론
1대지:주의 뜻 행하기를 즐겼기 때문입니다. (8절)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이 고백이 우리 성도의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일상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주의 뜻 행하는 것을 그의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으로 생각 했습니다. 말씀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가장 즐거워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해 행하는 일들이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주께서 맡기신 일도 즐거워야 하고 그 뜻을 받들어 행하는 순간도 즐거워야 합니다. 봉사와 직분을 감사해야 하며 부담스럽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마음 속에 주의 법과 말씀이 있으면 주의 뜻을 깨닫고 믿고 지킬 수가 있습니다. 제 아무리 법이 많아도 준법 정신이 없으면 안되듯이 주의 법이 우리 마음 속에 자리하지 않으면 주의 뜻을 받들 수도 없고, 주의 뜻을 기쁨과 즐거움 으로 행할 수가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윗은 언제나 그의 마음 가장 깊 은 곳에 주의 법이 자리하고 있었고 따라서 그의 가장 큰 기쁨이 주의 뜻을 행하는 것이었기에 그는 당당하게 주 앞에 확신에 찬 간구를 지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2대지: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9절) 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의의 기쁜 소식이란 구약적 표현이며 이는 곧 신약의 복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복음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그가 주께로부터 받은 바 은혜를 잊지 않고 언제나 그 기쁜 소식을 전파함에 전력을 다하는 삶을 살았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전한 복음 전파의 방법을 본문은 세가지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 대회중에서 전했습니다.(10절) 대회란 이스라엘 공동체의 모인 곳, 즉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다윗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장소를 택해서 담대하게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고백 신앙입니다.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천지만물을 주 관하시는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신뢰를 고백하고 의지를 고백하고 그와 의 단절된 삶이란 의미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당당해야 하며 부 끄러워 해서는 안됩니다.(마10:32-33) 내 믿음이 견고하고 체험이 확실한 것 만큼 우리의 고백은 담대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위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음을 당하셨다면 우리가 부끄러워 할 요소가 무엇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2) 입술을 닫지 않고 전했습니다.(9절) 다윗은 그 입술의 문에 열쇠를 채 우지 않고 주를 증거했습니다. 복음의 입술을 닫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입을 연 것만큼, 그 입술을 벌려 간구한 것만큼 채워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시81:10) 부끄러워서 입을 열지 못하고 창피해서 입술을 닫는다면 우리 의 간구의 입술도 그만큼 담대하게 벌어질 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습 니까 다윗은 부끄러움 없이 주의 사랑을 고백하였기에 그는 확신에 찬 응 답의 기도를 하나님 앞에 올릴 수 있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 심중에 숨기지 않고 전했습니다.(10절) 주의 성실과 구원은 만방에 전 하여져야 할 하나님의 선하신 덕입니다.(벧전2:9) 이 덕을 우리에게 먼저 보 이심은 우리만 알고 맛보고 체험케 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입술과 생활을 통한 전파와 간증을 기대하셨기 때문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의 뜻과 사랑을 전하지 않고 마음에 숨김은 하나님 앞에 잘못된 일입니다. 받은 바 은혜를 간직만 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마음에 감 추고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운신의 폭을 그만큼 우리 스스로가 축소하고 은 폐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에겐 하늘 아 버지의 자랑할 만한 선한 덕들이 많은 증거로 주어졌습니다. 입술을 열어 이 사실을 만방에 증거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를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이름이 그 거룩하신 성호가 널리 퍼지기만 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일을 힘을 다해 감당했을 때 우리의 간구는 당당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고 그 아버지의 사랑 앞에 감사하는 자녀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했는데 자녀의 어려움과 난관을 외면 하실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지체함이 없이 도우시는 능력의 손길을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런 감동적인 체험을 해야만 합니다.이것이 우리의 이 땅에서의 마땅히 행할 바 사명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다윗과 같은 확신 에 찬 소망의 간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다리되 막연하게 맹목적으 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감나무 아래 누워있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응답 받는 것이 기정 사실이라면 그 때를 앞당겨 하나님의 영광이 빨리 선포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기도 응답 여부로 마음 고생하지 않습니다. 응답은 기정 사실이고 단 지 그 응답의 시기 조절만을 놓고 하나님의 결단을 촉구할 따름이기에 얼마 나 자신있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다윗과 같이 늦게 주시는 응답이 하나님의 영광을 오히려 가리게 됨을 마음 아파하며 하나님앞에 매달리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본론
1대지:주의 뜻 행하기를 즐겼기 때문입니다. (8절)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뜻 행하기를 즐기오니 주의 법이 나의 심중에 있나이다. 이 고백이 우리 성도의 삶의 전부가 되어야 합니다. 일상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주의 뜻 행하는 것을 그의 삶의 가장 소중한 부분으로 생각 했습니다. 말씀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자들은 주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가장 즐거워해야 합니다. 주님을 위해 행하는 일들이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주께서 맡기신 일도 즐거워야 하고 그 뜻을 받들어 행하는 순간도 즐거워야 합니다. 봉사와 직분을 감사해야 하며 부담스럽게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마음 속에 주의 법과 말씀이 있으면 주의 뜻을 깨닫고 믿고 지킬 수가 있습니다. 제 아무리 법이 많아도 준법 정신이 없으면 안되듯이 주의 법이 우리 마음 속에 자리하지 않으면 주의 뜻을 받들 수도 없고, 주의 뜻을 기쁨과 즐거움 으로 행할 수가 없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다윗은 언제나 그의 마음 가장 깊 은 곳에 주의 법이 자리하고 있었고 따라서 그의 가장 큰 기쁨이 주의 뜻을 행하는 것이었기에 그는 당당하게 주 앞에 확신에 찬 간구를 지금하고 있는 것입니다.
2대지: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기 때문입니다. (9절) 내가 대회 중에서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내 입술을 닫지 아니할 줄을 주께서 아시나이다. 의의 기쁜 소식이란 구약적 표현이며 이는 곧 신약의 복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은 복음을 전달했습니다. 이는 그가 주께로부터 받은 바 은혜를 잊지 않고 언제나 그 기쁜 소식을 전파함에 전력을 다하는 삶을 살았음을 의미합니다. 다윗이 전한 복음 전파의 방법을 본문은 세가지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 대회중에서 전했습니다.(10절) 대회란 이스라엘 공동체의 모인 곳, 즉 사람이 많이 모여있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다윗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장소를 택해서 담대하게 의의 기쁜 소식을 전한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고백 신앙입니다. 성도들은 모일 때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천지만물을 주 관하시는 하나님께 사랑을 고백하고 신뢰를 고백하고 의지를 고백하고 그와 의 단절된 삶이란 의미가 없음을 고백합니다. 이 고백은 당당해야 하며 부 끄러워 해서는 안됩니다.(마10:32-33) 내 믿음이 견고하고 체험이 확실한 것 만큼 우리의 고백은 담대할 수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를 위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벌거벗음을 당하셨다면 우리가 부끄러워 할 요소가 무엇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2) 입술을 닫지 않고 전했습니다.(9절) 다윗은 그 입술의 문에 열쇠를 채 우지 않고 주를 증거했습니다. 복음의 입술을 닫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입을 연 것만큼, 그 입술을 벌려 간구한 것만큼 채워주신다고 약속하고 있습니다.(시81:10) 부끄러워서 입을 열지 못하고 창피해서 입술을 닫는다면 우리 의 간구의 입술도 그만큼 담대하게 벌어질 수 없음은 자명한 일이 아니겠습 니까 다윗은 부끄러움 없이 주의 사랑을 고백하였기에 그는 확신에 찬 응 답의 기도를 하나님 앞에 올릴 수 있었음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3) 심중에 숨기지 않고 전했습니다.(10절) 주의 성실과 구원은 만방에 전 하여져야 할 하나님의 선하신 덕입니다.(벧전2:9) 이 덕을 우리에게 먼저 보 이심은 우리만 알고 맛보고 체험케 하시기 위함이 아니라 우리의 입술과 생활을 통한 전파와 간증을 기대하셨기 때문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의 뜻과 사랑을 전하지 않고 마음에 숨김은 하나님 앞에 잘못된 일입니다. 받은 바 은혜를 간직만 하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복음을 마음에 감 추고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운신의 폭을 그만큼 우리 스스로가 축소하고 은 폐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우리에겐 하늘 아 버지의 자랑할 만한 선한 덕들이 많은 증거로 주어졌습니다. 입술을 열어 이 사실을 만방에 증거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를 자랑해야 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우리를 통하여 당신의 이름이 그 거룩하신 성호가 널리 퍼지기만 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일을 힘을 다해 감당했을 때 우리의 간구는 당당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하고 그 아버지의 사랑 앞에 감사하는 자녀의 역할을 충실하게 감당했는데 자녀의 어려움과 난관을 외면 하실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지체함이 없이 도우시는 능력의 손길을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길이 열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이런 감동적인 체험을 해야만 합니다.이것이 우리의 이 땅에서의 마땅히 행할 바 사명입니다. 그리할 때 우리는 다윗과 같은 확신 에 찬 소망의 간구를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기다리되 막연하게 맹목적으 로 감떨어지기만을 기다리며 감나무 아래 누워있는 어리석은 자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응답 받는 것이 기정 사실이라면 그 때를 앞당겨 하나님의 영광이 빨리 선포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기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는 기도 응답 여부로 마음 고생하지 않습니다. 응답은 기정 사실이고 단 지 그 응답의 시기 조절만을 놓고 하나님의 결단을 촉구할 따름이기에 얼마 나 자신있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성도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생활에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다윗과 같이 늦게 주시는 응답이 하나님의 영광을 오히려 가리게 됨을 마음 아파하며 하나님앞에 매달리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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