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구원을 위한 기도 (시74:1-23)
본문
바벨론의 침공으로 예루살렘과 성전이 멸망하게 된 극한 위기상황에 직면하여 민족의 구원을 호소하며 지은 시로 추정된다.
1. 성민의 호소(1-11). 예루살렘의 멸망과 성전의 황폐를 탄식하여 하나님께 호소한 탄원시이다. 하나님백성들의 모습은 비참했고, 원수들의 기승은 심했으나, 예루살렘 중에는 아는 자가 없었으며 오직 답답할 뿐이었다. 시인은 그때 상황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다.
1) 성소가 무너졌다(1-3). 3절의 원수가 성소에서 행한 악은 하나님의 전인 성소를 파괴한 것이었다. 사람의 죽음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알려면 시체를 보라고 했는데, 훼파된 성소는 예루살렘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그들은 성소가 무너진 것을 하나님이 자기들을 떠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자녀는 실패와 고난 중에서라도 하나님의 도움을 호소해야한다.
2) 원수가 날뛴다(4-8). 5절에서 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자 같다고 하였다. 이것은 얼마나 잔인무도하게 성전을 파괴하고 있는가를 말해준다. 그들은 성전의 모든 기물과 조각품을 파괴하고
(6), 불살랐다
(7). 이토록 원수들이 방자하게 날뛰므로 시인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하여 하나님께 호소한다.
3) 아는 자가 없다(9-11). 이토록 성전은 무너지고 원수의 세력은 더욱 포악해 지는제, 이런 일이 얼마 나 오랠런지 아는 자가 없으니(9), 표적도 없고 선지자도 끊긴 한 시대의 답답함을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하나님 만이 아신다. 그래서 하나님께 묻는다. 하나님이여 언제까지이니이까 하나님이 언젝지 모독을 당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고난은 불행이 아니다.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의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승리에 동참하는 영광을 누 리게 될 것이다.
2. 흑암중의 소망(12-23) 혼돈과 흑암의 절망에 빠져있던 시온의 양들이 소망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들의 기억 속에서 하나님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무한지, 탄식이 변하여 노래가 되고있다.
1) 하나님은 나의 왕(12-15) 하나님은 왕이시고 내편이시라면 두려워할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왕으로 믿는 믿음으로성도는 절망 중에서도 왕자처럼 기품있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첫째, 대적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의 왕이시다.
둘째, 은혜를 베푸시는 사랑의 왕이시다(15).
그러므로 이 믿음을 가질 때 두려움의 먹구름은 멀리 사라져 버리게 된다.
2) 하나님은 나의 주(16-17) 16절에 낮이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저녁과 아침을 명하시고 달과 해를 예비하시는 시간의 주인이시다. 지면과 계절을 조화롭게 설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주가 되신다는 믿음은 흑암 중에서도 소망을 가지게 한다.
3) 하나님은 나의 생명(18-23). 산비둘기의 생명도 가난한 자들의 목숨도 다 하나님의 기억하심바 되었다(19). 하나님은 생명들에게 대하여 영원한 언약을 주시는 분이시다(20). 비록 땅의 흑암에서 학대받고 궁핍하게 살아도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함은(21) 그 하나님이 바로 나의 생명이 되시기 때문이다.
1. 성민의 호소(1-11). 예루살렘의 멸망과 성전의 황폐를 탄식하여 하나님께 호소한 탄원시이다. 하나님백성들의 모습은 비참했고, 원수들의 기승은 심했으나, 예루살렘 중에는 아는 자가 없었으며 오직 답답할 뿐이었다. 시인은 그때 상황을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다.
1) 성소가 무너졌다(1-3). 3절의 원수가 성소에서 행한 악은 하나님의 전인 성소를 파괴한 것이었다. 사람의 죽음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알려면 시체를 보라고 했는데, 훼파된 성소는 예루살렘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말해주고 있다. 그들은 성소가 무너진 것을 하나님이 자기들을 떠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나님의 자녀는 실패와 고난 중에서라도 하나님의 도움을 호소해야한다.
2) 원수가 날뛴다(4-8). 5절에서 저희는 마치 도끼를 들어 삼림을 베는 자 같다고 하였다. 이것은 얼마나 잔인무도하게 성전을 파괴하고 있는가를 말해준다. 그들은 성전의 모든 기물과 조각품을 파괴하고
(6), 불살랐다
(7). 이토록 원수들이 방자하게 날뛰므로 시인은 슬픔과 분노를 이기지 못하여 하나님께 호소한다.
3) 아는 자가 없다(9-11). 이토록 성전은 무너지고 원수의 세력은 더욱 포악해 지는제, 이런 일이 얼마 나 오랠런지 아는 자가 없으니(9), 표적도 없고 선지자도 끊긴 한 시대의 답답함을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하나님 만이 아신다. 그래서 하나님께 묻는다. 하나님이여 언제까지이니이까 하나님이 언젝지 모독을 당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고난은 불행이 아니다. 하나님께 호소하는 기도의 사람들은 반드시 하나님의 승리에 동참하는 영광을 누 리게 될 것이다.
2. 흑암중의 소망(12-23) 혼돈과 흑암의 절망에 빠져있던 시온의 양들이 소망을 갖기 시작한 것은 그들의 기억 속에서 하나님이 살아나기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하나님의 능력이 얼마나 무한지, 탄식이 변하여 노래가 되고있다.
1) 하나님은 나의 왕(12-15) 하나님은 왕이시고 내편이시라면 두려워할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을 왕으로 믿는 믿음으로성도는 절망 중에서도 왕자처럼 기품있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첫째, 대적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의 왕이시다.
둘째, 은혜를 베푸시는 사랑의 왕이시다(15).
그러므로 이 믿음을 가질 때 두려움의 먹구름은 멀리 사라져 버리게 된다.
2) 하나님은 나의 주(16-17) 16절에 낮이 주의 것이요 밤도 주의 것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은 저녁과 아침을 명하시고 달과 해를 예비하시는 시간의 주인이시다. 지면과 계절을 조화롭게 설계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주가 되신다는 믿음은 흑암 중에서도 소망을 가지게 한다.
3) 하나님은 나의 생명(18-23). 산비둘기의 생명도 가난한 자들의 목숨도 다 하나님의 기억하심바 되었다(19). 하나님은 생명들에게 대하여 영원한 언약을 주시는 분이시다(20). 비록 땅의 흑암에서 학대받고 궁핍하게 살아도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함은(21) 그 하나님이 바로 나의 생명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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