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비젼 (사51:1-8)
본문
일본이 메이지 유신때 먼저 서양문물을 수입하여 개화하여 국력이 급성장하고, 우리 나라는 일제의 침략을 당하여 1905년 을사 보호조약을 맺어 외교권을 박탈당하고, 1910년 한일합방을 체결하여 국권을 상실할 때 이 민족에는 장래가 없고 비젼이 보이 지 않는 듯이 보였다. 미국의 선교부에 언더우드 목사님이 한국에 선교사를 보내도록 해 달라는 요청을 받을 대 한국은 미개하고 잔인하여 선교사가 들어가면 필시 죽음을 당하니 아직 복음을 받을 준비가 못된 야만국이라는 이유로 거절했을 만치 세계적으로 이름조차 모르며 은둔은 나라, 암흑의 나라였다. 알렌 의사의 보고서에 따르면 1886년 7월 15일부터 9월까지 진성 콜레라로 죽은 사람이 7092명이었고, 서울에서만 어떤 날 은 하루에 460여구의 시체가 나갈 때가 있었지만 치료시설과 약품하나 제대로 없던 이 나라였다. 이렇게 암담하던 우리 나라를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1885.4. 5에 언더우드 선교사와 아펜실러 선교사를 이 나라에 보내주셔서 이 민족을 가르치고 미신과 우상숭 배로부터 하나님께로 돌아 오도록 하셨다. 1945년 8월 15일에 일본의 무조건적 항복과 더불어 해방의 감격을 얻게 하셧다. 정치적 혼란과 6. 25전란의 심각한 휴유증으로 동 강난 나라는 미래를 내다 볼 수 없을 만치 어둡기만 햇다. 그러나 우리는 세계 열각들이 경게해야 할만큼 경제적 성장을 이루었고, 88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루었고,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7위의 영광을 얻었다. 근래 우리나라는 민주화의 바람과 함게 역작용으로 임금의 급상승으로 인해 세계 무 역 경쟁력에서 심각하게 고전을 해 오며 경제적으로 적지않은 위기감을 온 국민이 느 끼고 잇다. 글나 우리는 우리의 암담했던 과거를 생각한다면 앞으로 현재의 역경을 얼마든지 극복 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결코 꿈을 잃어서는 안된다. 비젼이 없는 나라는 망한다고 햇다. 8. 15광복 47돌을 맞이하면서 특히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민족의 비젼 을 함게 생각해 보도록 하자.
1. 이 민족의 미래가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에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한 민족적 비젼을 가져야 한다.
본문
1, 2절에 두번이나 생각하여 보라 하심. 아브라함을 부를 때의 그 상황을. 혈혈단신인 그를 불러 이토록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셧다. 더구나 아부라함은 100세가 되도록 무자하였다. 그런 사람을 통해서 불과 1천년이 못되어 수백만을 헤아리는 대민족이 되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윗때는 세게적 강국이 되게 했고, 솔로몬때는 그야 말로 영화의 극치를 이루어 서울에서는 은을 돌같이 여겼고, 외국산 백향목을 뽕나무 처럼 흔하게 사용할 정도로 부강하게 되엇다. 이 영화를 이사야는 여호와의 동산같더 라고 햇다.
(3) 이런 사실을 생각하여 보라. 이게 우연히 된 일이 아니라, 나 여호와의 능력, 여호와 의 복으로, 여호와의 손길로 된 것이라는 것이다. 삼상 2:6이하에 하나님은 사람들 개개인을 섭리하신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에 내리기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보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이렇게 인생개개인들 을 섭리하실 뿐 아니라, 국가와 세게정세의 판도까지 하나님의 임의대로 섭리하신다. 단 4:32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듯대로 그것을 누구에게 든지 주신다 고 함.렘 18:5-10에 하나님은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들 때 그 뜻대로 하 듯이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기도 하시고 어느 민족을 뽁고 파하고 멸하 기도 하신다고 한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앞에 이 민족을 우하여 기도 해야 한다. 앗수르가 세게를 지배하던 초강국이었으나 교만하니 하나님이 그 나라를 뽑아내고 말앗다. 알렉산더 대제가 세게를 정복햇으나 그 아들들은 하나도 그 나라를 다스리지 못했고, 그 나라는 세 동강이 되고 말았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오늘날 일본이 경제대국화에서 이젠 군사대국화로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매우 우려하고 잇다. E. C 유럽 공동체의 경제불럭에 이어 북미의 경제불럭화시 대를 맞아 큰 불안을 안고 잇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이 민족이 하나님앞에 버림을 받는 것을 두 려워 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림받고 하나님이 이 민족을 높이고자 하신다면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이 민족을 창성케 하시면 이 나라의 번영을 가로막을 나라가 없고, 하나님게서 이 나라를 지켜 주시면 이 나라를 침공할 나라가 없다. 두려워 말고 눈을 들어 위에 게신 하난미을 앙망합시다. 하나님앞에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국민,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2.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나라에 복을 주고 이처럼 창성케 하시는가 하나님게서 복을 주시는 원리가 잇다. 어떻게 해야 할까
(1)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하나님의 말슴대로 사는 나라에 복을 주신다(4절)
1, 4, 7절 각 단락의 첫머리에 항상 주의하라 라고 함. 무엇에 주의하란 말인가 성경을 보자. 한 마디로 하나님중심으로 살라. 또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아라. 하나님앞에 의롭게 살아라! 그럴 때 하나님이 가난하고 유약하던 나라를 여호와의 동산같이 풍요하고 강 성하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잠 14:27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나라를 욕되 게 하느니라 솔로몬왕이 그 부친 다윗의 길로 행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고 여호와를 경외할 동안에는 하나님께 복을 받아 평강과 부요가 차고 넘쳤다. 세계의 문물 이 솔로몬의 왕궁으로 흘러 들어 왔다. 그야말로 세게는 예루살렘으로, 에루살렘은 세 게로! 이렇게 세계의 최강대국, 세게의 가장 살기좋은 나라가 되엇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이방여인들과 정략결혼을 하여 그 여인들의 말에 넘어가므로 성전 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폐하고 바알과 암몬신상을 섬기고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 하자 그토록 부강했던 솔로몬왕국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솔로몬에게 조공을 바치던 나라들이 이상하게도 배반할 뿐만 아니라, 적대시하였다. 점점 국력이 쇠하더니 그 아 들 르호보암대에서는 급기야 나라는 남북으로 동강이 났고, 솔로몬의 아들들은 이스라 엘전체의 12분지 2만 차지하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역술가들이 말하는대로 운명의 수 레바퀴에 의해서 어제의 약소국이 오늘엔 강대국이 되고 오늘의 강자가 내일은 약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요 역사의 섭리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 앞에 바르게 사는 자들에게, 의롭게 사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 임의대로 주장하시는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 4절에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하셨다. 하나님은 공의로 만민을 통치하신다. 그 하나님앞에서 의롭게 산다면 이 민족의 장래는 밝 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하나님앞에서 미신을 섬기고, 방자히 행하고 거짓과 사기와 간 음과 이혼과 폭력과 살인이 이 민족가운데 가득하다면 이 민족은 하나님께 복을 기대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깨끗하게 살자. 그 말씀대로 살자. 더러운 호수가 있더도 맑은 물이 자꾸만 솟아나면 그 호수는 얼마 안가서 마침내 깨끗 한 호수가 될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아 민족의 비젼을 일깨우는 성도들이 되 자.
3.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계에 선교하는 복음 수출국이 되어야 한다.(5, 6, 8절) 5, 6, 8절에 각각 내 구원 이란 말씀이 나온다. 내 구원이 나갔다. 내 구원이 영원 하다. 내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여호와의 종교는 바로 구원의 종교요 구원을 전 해야 하는 종교이다. 형광등은 책상밑에 두는게 아니라, 천장이나 책상위에 놓아 온 방을 밝게 비춰야 하듯, 하나님의 구원은 내 나라만 가지고 놀게 아니라, 온 세상만민 에게 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하나님께서 일찌기 아브라함을 불러 저 가나안땅에 들어가 살게 하시고 그의 후손에 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그런데 가나안땅은 당시 세계의 중심부였고, 지금도 지정학적으로 세게의 베꼽부위라 한다. 가나안땅은 동으로 유럽, 북으로 아시아, 남 으로 아프리카를 잇는 중심지요 교통의 요로였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곳을 지정하여 이스라엘백성에게 주셨을까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유럽에 전해 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백성들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함. 편협된 선민주의에 깊이 빠져 자기들만 구원받는다고 하며 이방인들은 상놈으로 취급하였다. 우매. 그러 니 하나님의 버림을 받음. 예수님의 설계도를 보자. 행 1:8 오직 너희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가지 내 증인이 되리라. 연못에 돌을 던지면 동그란 파장을 일으키 며 온 연못을 가득 채움. 에루살렘-온 유대-사마리아-땅끝.
그런데 예루살렘이 그 일을 하지 않고 에루살렘에서만 3천명, 5천명, 만명이 되고 선 교하지 않음. 그러자 하나님이 매를 침. 스데반의 순교, 박해로 세게로 퍼짐. 세게선교의 기지가 안디옥으로 옮겨감. 안디옥에서 아시아로,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전해짐.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잇다고 하였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마아샬 프렌을 세워 전쟁의 패전국들과 전쟁의 피해를 입은 서구 각 나라들에게 엄청 난 복구비를 무상으로 원조해 주었다. 이 때 1948년부터 51년까지 3년간 지원비만 해 도 당시돈으로 122억달러나 되었다. 우리나라도 당시 정치인들이 외교정책을 잘했으면 이 마아샬 원조를 받았더라면 훨씬 빨리 복구되고 어쩌면 6. 25의 비극을 초래하지 않 앗을지도 모른다. 아뭏든 이 엄청난 원조로 인해 미국은 경제적으로 휘청거리게 되엇는가 아니다. 일약 전세게 g.n.p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초강대국이 되엇다. 주는 나라가 복이 잇다.
그렇다면 주되 물질을 주는 것도 복되지만 남의 나라에 복음을 주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복된 것인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작은 나라이지만 사랑의 쌀을 저 방글라데시, 인도, 우간다로 보내고 한국의 선교사들이 세게도처에 3천명이상이 나가 활동하고 잇으니 이 얼마나 감사할 인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주는 성도, 주는 나라가 되어야 하겟다. 세계선교를 위해 선교사님 들을 기도로 지원하고 물질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일역을 감당하시는 성도가 되자. 결론) 하나님은 능히 이 나라를 세게 그 어느 강대국도 얕잡아 볼 수 없는 나라, 여호와의 동산같이 부요하고 풍성하고 평화가 물결치는 나라가 되게 하실 수 있다. 이 평 화의 나라, 복된 나라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만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롭게 사는 나라에, 하나님의 구원의 도 를 만방에 수출하는 나라에 주시는 약속이다. 우리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고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의롭게 살자.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 봉사하자. 그래서 이 나라에 비젼을 심는 백성, 이 나라의 꿈을 실현시키는 성도들이 다 되시길 바란다.
1. 이 민족의 미래가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에 있음을 알고 미래에 대한 민족적 비젼을 가져야 한다.
본문
1, 2절에 두번이나 생각하여 보라 하심. 아브라함을 부를 때의 그 상황을. 혈혈단신인 그를 불러 이토록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셧다. 더구나 아부라함은 100세가 되도록 무자하였다. 그런 사람을 통해서 불과 1천년이 못되어 수백만을 헤아리는 대민족이 되게 하였다. 뿐만 아니라 다윗때는 세게적 강국이 되게 했고, 솔로몬때는 그야 말로 영화의 극치를 이루어 서울에서는 은을 돌같이 여겼고, 외국산 백향목을 뽕나무 처럼 흔하게 사용할 정도로 부강하게 되엇다. 이 영화를 이사야는 여호와의 동산같더 라고 햇다.
(3) 이런 사실을 생각하여 보라. 이게 우연히 된 일이 아니라, 나 여호와의 능력, 여호와 의 복으로, 여호와의 손길로 된 것이라는 것이다. 삼상 2:6이하에 하나님은 사람들 개개인을 섭리하신다. 여호와는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고 음부에 내리기도 하시고 올리기도 하시는도다. 여호와는 가난하게도 하시고 보하게도 하시며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도다. 이렇게 인생개개인들 을 섭리하실 뿐 아니라, 국가와 세게정세의 판도까지 하나님의 임의대로 섭리하신다. 단 4:32 지극히 높으신 자가 인간나라를 다스리시며 자기의 듯대로 그것을 누구에게 든지 주신다 고 함.렘 18:5-10에 하나님은 토기장이가 토기를 만들 때 그 뜻대로 하 듯이 어느 민족이나 국가를 건설하거나 심기도 하시고 어느 민족을 뽁고 파하고 멸하 기도 하신다고 한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는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앞에 이 민족을 우하여 기도 해야 한다. 앗수르가 세게를 지배하던 초강국이었으나 교만하니 하나님이 그 나라를 뽑아내고 말앗다. 알렉산더 대제가 세게를 정복햇으나 그 아들들은 하나도 그 나라를 다스리지 못했고, 그 나라는 세 동강이 되고 말았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오늘날 일본이 경제대국화에서 이젠 군사대국화로 다시 일어나는 것을 매우 우려하고 잇다. E. C 유럽 공동체의 경제불럭에 이어 북미의 경제불럭화시 대를 맞아 큰 불안을 안고 잇다. 그러나 우리가 정말 두려워 해야 할 것은 이 민족이 하나님앞에 버림을 받는 것을 두 려워 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붙들림받고 하나님이 이 민족을 높이고자 하신다면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이 이 민족을 창성케 하시면 이 나라의 번영을 가로막을 나라가 없고, 하나님게서 이 나라를 지켜 주시면 이 나라를 침공할 나라가 없다. 두려워 말고 눈을 들어 위에 게신 하난미을 앙망합시다. 하나님앞에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국민, 기도하는 성도가 되자.
2.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나라에 복을 주고 이처럼 창성케 하시는가 하나님게서 복을 주시는 원리가 잇다. 어떻게 해야 할까
(1)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하나님의 말슴대로 사는 나라에 복을 주신다(4절)
1, 4, 7절 각 단락의 첫머리에 항상 주의하라 라고 함. 무엇에 주의하란 말인가 성경을 보자. 한 마디로 하나님중심으로 살라. 또 하나님의 율법대로 살아라. 하나님앞에 의롭게 살아라! 그럴 때 하나님이 가난하고 유약하던 나라를 여호와의 동산같이 풍요하고 강 성하게 해주겠다는 것이다. 잠 14:27 의는 나라를 영화롭게 하고 죄는 나라를 욕되 게 하느니라 솔로몬왕이 그 부친 다윗의 길로 행하여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고 여호와를 경외할 동안에는 하나님께 복을 받아 평강과 부요가 차고 넘쳤다. 세계의 문물 이 솔로몬의 왕궁으로 흘러 들어 왔다. 그야말로 세게는 예루살렘으로, 에루살렘은 세 게로! 이렇게 세계의 최강대국, 세게의 가장 살기좋은 나라가 되엇다. 그러나 솔로몬왕이 이방여인들과 정략결혼을 하여 그 여인들의 말에 넘어가므로 성전 에 하나님을 섬기는 일을 폐하고 바알과 암몬신상을 섬기고 하늘의 일월성신에게 경배 하자 그토록 부강했던 솔로몬왕국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솔로몬에게 조공을 바치던 나라들이 이상하게도 배반할 뿐만 아니라, 적대시하였다. 점점 국력이 쇠하더니 그 아 들 르호보암대에서는 급기야 나라는 남북으로 동강이 났고, 솔로몬의 아들들은 이스라 엘전체의 12분지 2만 차지하게 되었다. 이런 현상은 역술가들이 말하는대로 운명의 수 레바퀴에 의해서 어제의 약소국이 오늘엔 강대국이 되고 오늘의 강자가 내일은 약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창조주요 역사의 섭리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그 앞에 바르게 사는 자들에게, 의롭게 사는 자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 임의대로 주장하시는 결과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문 4절에 내가 내 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하셨다. 하나님은 공의로 만민을 통치하신다. 그 하나님앞에서 의롭게 산다면 이 민족의 장래는 밝 을 것이다. 그러나 그 하나님앞에서 미신을 섬기고, 방자히 행하고 거짓과 사기와 간 음과 이혼과 폭력과 살인이 이 민족가운데 가득하다면 이 민족은 하나님께 복을 기대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 우리 각자가 하나님앞에서 깨끗하게 살자. 그 말씀대로 살자. 더러운 호수가 있더도 맑은 물이 자꾸만 솟아나면 그 호수는 얼마 안가서 마침내 깨끗 한 호수가 될 것이다. 하나님앞에서 바르게 살아 민족의 비젼을 일깨우는 성도들이 되 자.
3. 그리스도의 복음을 세계에 선교하는 복음 수출국이 되어야 한다.(5, 6, 8절) 5, 6, 8절에 각각 내 구원 이란 말씀이 나온다. 내 구원이 나갔다. 내 구원이 영원 하다. 내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여호와의 종교는 바로 구원의 종교요 구원을 전 해야 하는 종교이다. 형광등은 책상밑에 두는게 아니라, 천장이나 책상위에 놓아 온 방을 밝게 비춰야 하듯, 하나님의 구원은 내 나라만 가지고 놀게 아니라, 온 세상만민 에게 전해 주어야 하는 것이다. 구원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하나님께서 일찌기 아브라함을 불러 저 가나안땅에 들어가 살게 하시고 그의 후손에 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셨다.
그런데 가나안땅은 당시 세계의 중심부였고, 지금도 지정학적으로 세게의 베꼽부위라 한다. 가나안땅은 동으로 유럽, 북으로 아시아, 남 으로 아프리카를 잇는 중심지요 교통의 요로였다. 왜 하나님께서 이런 곳을 지정하여 이스라엘백성에게 주셨을까 하나님의 구원의 도를 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유럽에 전해 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런데 그 백성들은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함. 편협된 선민주의에 깊이 빠져 자기들만 구원받는다고 하며 이방인들은 상놈으로 취급하였다. 우매. 그러 니 하나님의 버림을 받음. 예수님의 설계도를 보자. 행 1:8 오직 너희에게 성령님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가지 내 증인이 되리라. 연못에 돌을 던지면 동그란 파장을 일으키 며 온 연못을 가득 채움. 에루살렘-온 유대-사마리아-땅끝.
그런데 예루살렘이 그 일을 하지 않고 에루살렘에서만 3천명, 5천명, 만명이 되고 선 교하지 않음. 그러자 하나님이 매를 침. 스데반의 순교, 박해로 세게로 퍼짐. 세게선교의 기지가 안디옥으로 옮겨감. 안디옥에서 아시아로, 유럽으로, 아프리카로 전해짐.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잇다고 하였다. 미국은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마아샬 프렌을 세워 전쟁의 패전국들과 전쟁의 피해를 입은 서구 각 나라들에게 엄청 난 복구비를 무상으로 원조해 주었다. 이 때 1948년부터 51년까지 3년간 지원비만 해 도 당시돈으로 122억달러나 되었다. 우리나라도 당시 정치인들이 외교정책을 잘했으면 이 마아샬 원조를 받았더라면 훨씬 빨리 복구되고 어쩌면 6. 25의 비극을 초래하지 않 앗을지도 모른다. 아뭏든 이 엄청난 원조로 인해 미국은 경제적으로 휘청거리게 되엇는가 아니다. 일약 전세게 g.n.p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초강대국이 되엇다. 주는 나라가 복이 잇다.
그렇다면 주되 물질을 주는 것도 복되지만 남의 나라에 복음을 주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복된 것인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작은 나라이지만 사랑의 쌀을 저 방글라데시, 인도, 우간다로 보내고 한국의 선교사들이 세게도처에 3천명이상이 나가 활동하고 잇으니 이 얼마나 감사할 인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주는 성도, 주는 나라가 되어야 하겟다. 세계선교를 위해 선교사님 들을 기도로 지원하고 물질로 협력하여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일역을 감당하시는 성도가 되자. 결론) 하나님은 능히 이 나라를 세게 그 어느 강대국도 얕잡아 볼 수 없는 나라, 여호와의 동산같이 부요하고 풍성하고 평화가 물결치는 나라가 되게 하실 수 있다. 이 평 화의 나라, 복된 나라는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으로만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롭게 사는 나라에, 하나님의 구원의 도 를 만방에 수출하는 나라에 주시는 약속이다. 우리 모두 여호와를 경외하고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고 의롭게 살자.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 봉사하자. 그래서 이 나라에 비젼을 심는 백성, 이 나라의 꿈을 실현시키는 성도들이 다 되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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