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저의 로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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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사납고 강한 로마의 독수리가 그 날개를 펴서 불길한 그림자를전세계에 던진 일이 있읍니다. 시저에 인솔된 용감한 로마군은, 영국을정복하기 위해 출발했읍니다. 적의 배가 수평선상으로 그림자를 보인 때,용감한 영국인들은 조국을 방위하기 위해 높은 고지에 모여 있었읍니다.그런데, 로마군이 상륙하여 그들이 타고온 모든 배를 불살라 버리는 것을보자, 영국 사람들은 모두 간담이 서늘해져 담력을 잃고 말았읍니다. 굉장한화염이 배를 불태워 버리고 만 때 용감한 침략자들의 유일한 도피구는 완전히절단되고 말았읍니다. 그러한 불굴의 정신이 있는한 정복에 실패할 리가없읍니다. 이같이 하여 티베르 강변의 작은 마을이 세계의 왕으로 된 것은조금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도 완전한 복종과 헌신을요구하고 있읍니다. 그는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눅9:62)고 하십니다.---- 빌리 그래함, 어떻게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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