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에서 찾은 귀중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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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어떤 호텔에서 일하는 처녀가 있었는데 행색이 아주지저분하였다.하루는 어떤 손님이 그 처녀를 보고 "아가씨, 아가씨는 머리속에 있는 무엇인가 귀중한 것을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까" 하고물었다. 그녀는 이 질문에 아무 말 없이 서 있다가 한숨을 쉬며 이렇게 대답하였다."나는 내게 무슨 귀중한 것이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해 본 일이 없어요."그 뒤 쳐녀는 신사의 질문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러고는 자기에게도 잘되고 훌륭해질 수 있는길이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그녀는 자기에게서 귀중한 것을찾기 시작하였다. 열심, 착한 마음, 부지런함, 남을 위하는 마음 등등을 찾았다. 그려는 이제 아주 달라졌다.그 귀중한 것을 소중하게 여기며 생활하기 시작했다. 그러자예전의 지저분하고 초라한 사람이 아닌, 아름다운 정숙한 처녀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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