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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면류관 받은 교만한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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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회에 유식하나 교만한 신자와 가난하고 무식한 신자가 있었다.교만한 신자는 언제나 무식한 신자를 업신여겼으나,무식한 신자는 믿음이좋고 늘 교회에 봉사 하였다.교만한 신자가 죽어서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되었다.그 옆에는 무식한 신자도 같이 서 있었다.천사가 좋은 금면류관을 가지고 와서 무식한신자의 머리에 씌워 주었다.교만한 신자는 `아, 저사람에게 저렇게 좋은면류관을 씌울 때에야 내게는 더 좋은 면류관을 씌우겠지'라고 생각했다.그런데 천사가 가시면류관을 가져와서는 자기 머리에 씌우는 것이었다.교만한 신자는 가시면류관을 씌우는 바람에 깜짝 놀라 깨어 보니 꿈이었다.그 후에야 교만한 신자는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가난한 신자를 업신 여기지도 않고 교회에 충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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