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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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가정에 이런 가정이 있다.안믿는 아들이 믿는 처녀와 결혼을 했다. 믿는 처녀가 며느리로 들어왔는데, 이 며느리가 얼마나 잘해서 남편을 감동시켰던지 남편 예수믿게 만들었다. 그런데 시어머니는 아들하고 며느리가 예수믿는 것을 영 봐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핍박을 하는데, 아들 핍박하다가 나중에는 며느리를 핍박한다. 며느리가 내 아들까지 버려놓았다고 하면서 만나는대로 핍박을 하고 괴롭히는 것이다. 그러나 며느리는 꾸준하게 남편과 함께 교회를 나왔다. 교회나갈 때마다 시어머니는 아예 문간에 서서 핍박을 한느 것이다.그랬는데 어느날 느닷없이 시어머니가 "너희들만 가냐 나도 가자"하더란다. 깜짝 놀랐다. 기적같은 일이 아닌가"정말이에요 어머니, 정말이에요""아, 그럼. 너희들 천당 간다며""네.""가만히 보니까 나 죽은 다음에 제사 얻어먹기는 틀린 것 같고 하나밖에 없는 내 아들 가는데 나도 가야지."자기 발로 따라나와서 예수믿는 것이었다. 똑똑한 시어머니다. 그렇지 않은가 영생의 문제를 놓고 가만히 생각해 보라. 부활을 전제하고 생각해보라. 효도, 효도 하지만 부모님 예수믿게 해드리고 부모님 세례받게 해 드리는 것보다 더 큰 효도가 없다. 그게 제일가는 효도이다.안그런가 이 한 세상 잘먹고 잘살면 뭐하는가 죽어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불 때에 효도 중에 가장 큰 효도가 부모님께 전도하는 것이다. 자식도 형제도 친척도 그를 예수믿게 해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다. 그보다 더 귀한 선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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