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본문
하나님의 임재를 맛보는 경건 생활에 대해 정제된 지혜를 제공해주는고전으로는, 16세기 도미니칸 수도회에 속했던 평신도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를 위한 연습]을 들 수 있다. 그 책에서 그는 편지와 대화를통해. 눈 코 뜰새없이 바쁜 일상 생활 중에서도 어떻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계속 자각하며 살 수 있었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하나님은 우리에게 무거운 짐을 지우시지 않는다.때때로 하나님을 잠시 생각하고, 경배하며, 그분의 은혜를 간구하는 기도를 하며,당신의 슬픔을 그분께 내려 놓고, 슬픔 가운데서도 당신에게 주시며 이미주신 은총들을 생각하고 감사하며 산다면,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힘든 일이 아님을 알 것이다. 하나님은되도록 자주 당신이 하나님과 함께 당신의 슬픔을 위로하기를 원하신다.당신이 식사할 때든지, 친구들과 함께 있을 때라도 당신의 마음을 하나님께 향하게하라. 잠깐잠깐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받으시기에 충분히 아름다운 것이다.당신은 크게 외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 생각보다 더 가까이우리와 함께 계신다.”이러한 경건의 훈련은 우리가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기도로 하나님께아뢰며, 의지적으로 하나님을 자주 생각하도록 우리 마음을 훈련시킬 때,이루어질 수 있다.기도의 주제가 되지 못할 만큼 중요하지 않은 문제는 없다. 우리가 연습하고 훈련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음의 약속을 지키시는 분임을 알수 있다.“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약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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