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추락 바이러스를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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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이 금요일인 날에만 활동하는 '예루살렘 바이러스'의 변종이 최근 대거 출현 , 5백50여 만대에 달하는 컴퓨터 사용자들 사이에 초비상이 걸렸다고 합니다.87년 , 이스라엘에서 처음 발견돼 '예루살렘'이라는 이름이 붙은이 컴퓨터 바이러스는 기억장치에 숨어 있다가 자체적으로 날짜와 요일을 체크 , 13일과 금요일이 겹치는 날이면 파일을 삭제하거나 망가뜨리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알려져 있습니다.원조 예루살렘 바이러스는 백신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이미 '멸종'된 상태로 알려지고 있으나 최근 보다 까다로운 '변종'들이 등장 컴퓨터 사요자들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지금까지 확인된 '예루살렘 바이러스'의 변종은 모두 62개로 국내에서 발견된 바이러스 가운데 최다의 변종을 거느리고 있다고합니다.변종 가운데는 감염파일의 길이를 늘이는 '1414 바이러스'와'한국 바이러스' 등 국산도 2종이나 끼어 있습니다.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올 때마다 백신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바이러스 감염을 막고 있습니다.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에서 신앙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악한 영들이 " 신앙추락 바이러스 '를 자꾸 만들어냅니다. 성적 타락 , 물질주의 ,거짓과 술수 , 분열과 파괴 ,시기와분쟁 , 교만과 거만 등 이런 바이러스들은 신앙성장을 둔화시킵니다.그럼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속에 있는백신으로 '신앙추락 바이러스 '를 막아야 합니다.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이런 바이러스를 소멸시킬 수 있습니다.그런데 그런 ' 신앙추락 바이러스 '는 없어졌다가도 다시 회생하는힘이 있습니다. 13일의 금요일에만 나타나는 컴퓨터 바이러스처럼사람들의 기억장치 (마음과 생각)에 숨어있다가 불쑥불쑥 튀어나옵니다. 따라서 신앙인들은 매일매일 순간순간 하나님 말씀 속에서 백신을 공급받아야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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