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4
본문
두 사람의 나뭇꾼이 장작 패는 일을 하루종일하고 있었다. A라는 사람은 하루종일 도끼질을 하며 가끔 쉬려고조차 하지 않았다. 저녁 때가 되었을 때가 되었을 때그의 것은 큰 장작더미를 이루었다. B라는 나무꾼은 쉬어 가면서 도끼질을 했다.B는 조용하고 꾸준히 일을 했다. 날이 저물어 갈 무렵 그는 보다 훨씬 더 많은 장작더미를 쌓았다."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나는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A나뭇꾼이 놀라며 B에게 물었다. 그 때 B는 이렇게 대답했다."그건 그럴 수밖에 나는 쉬고 있을 때 도끼날을 갈았다네!"누구에게나 시간은 똑같은 24시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준다. 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져다 준다.특히 여가시간을 잘 사용하여야겠다. 여가시간을 잘 사용하려면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고 잘못 사용하면 위험스러운 환경을 가져다 준다. 내 수첩에는 항상 옆서 10장이 있다. 틈날 때마다 기억되는 사람에게 소식을 전한다. 일상의 되풀이되는 일들로 인해 쉽사리 여유를 갖지 못하는 나 자신에 안타까워하면서 여가시간을 최대로 이용하려고 노력한다.생활이 몰고가는 허겁지겁거리는 마차와 같은 내 삶 속에서, 들에 핀 작은 잡초에도 눈길을 던지고 싶다. 신문을 보아도 다 보지 않는다. 1면의 큰 제목들과 제일 하단의 만물상 또는 지평선난을 읽고 사설 두 개중 한 개를 읽고 대충 넘어간다. 신문에 나의 귀중한 시간을 투자할 수가 없다. 솟아오르는 태양을 솟아오르지 못하게 할 장수가 어디에 있겠는가. 쉬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을 모아 둘 수는 없고 붙잡을 수도 없다. 시간의 홍수에 밀려다니면 그는 생명력을 잃은 나무와 같다. 시간을 밝고 뛰어다닐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 시간이 남아서 할 일 없이 무료하게 사는 사람은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죽어가고 있다고 표현하고 싶다. 최소한 10년 앞은 내다보아야 한다.막연하게 살면 10년이 금방 지나갈 것이다. 그러나 크리스마스 10번이면 10년이라고 생각해 보아라. 얼마나 아찔해지는가여가시간을 실로 잘 사용하기란 정말 어렵다.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적당한 운동을 하는 사람은 병으로 고생하는 엄청나게 긴 시간을 방지하게 되는 것이다. 난 아침에 변소가기 직전에 팔굽혀 펴기하는 것을 습관으로 삼는다. 공부는 사실 건강으로 하는 것 같다. 누가 더 집중적으로 책을 보며 책상에 오래 앉아 있는가의 시합이다. 체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공부할 수 없다. 친구 집에 갔는데 그의 책상 앞에 이런 글이 붙어 있었다.운동지침: 줄 넘기 200개, 팔굽혀 펴기 50개, 학교 운동장 10바퀴. 난 내심 놀랐다. 나보다 더 운동을 많이 하는 것이었다. 근육은 사용하면 할수록 강해진다 했는데한국의 십대들은 다 입시지옥 속에서 하나 같이 바쁘다. 결국 누가 더 여가시간을 잘 이용하느냐가 그의 성적으로 나타난다. 빨간 넥타이를 고를까 곤색 넥타이를 고를까 고민할 필요가 없듯이 옷이나 외모에 너무 시간을 투자하지 말자. 아무 생각없이 멍하게 털레비젼을 보는 사람은 그만큼 시간을 텔레비젼에 빼앗긴 것이다. 쉽게 나를 당기는 나쁜 향기를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원래 독버섯이나 독사는 아름다운 무늬를 가지고 있지 않는가. 오늘은 비록 내가 수없이 많은 자갈더미 속에 있는 하나의 작은 돌멩이처럼 보인다고 할지라도 시간을 잘 사용하려고 발버둥친다.이러한 습관들은 결국 내 입술에 미소를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한다.습관은 처음에는 방문객이요다음에는 단골이요나중에는 주인이 된다.어느 해시계에 새겨진 문구를 소개한다.내 바늘이 드리우는 그림자가 미래와 과거를 나눈다.아직 오지 않은 시간은어둠 속에 당신의 능력이 미치지 않는 곳에 서 있다.돌아오지 않는 선(line) 뒤로사라진 시간은 더 이상 당신의 것이 아니다.하나의 시간만이 당신의 손에 있다.현재란 그림자가 멈춘 그곳이다.모든 얻은 것들과 성취한 것들은시간을 충분히 이용하였기 때문에 주어진 것이다.만일 시간의 경제에 향상을 가져온다면사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셈이다.이 일에 실패하면 모든 일에 실패할 것이다.시간이 그에게 허락하는 것보다더 일하거나 보다 훌륭하게 되는 사람은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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