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형을 살해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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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느 대도시 일간신문 1면에 11살 난 소년이 꾸중을 듣고 부모와 형을 살해한 놀라운 사건이 실렸다. 이 가공할 만한 사건은 인간들이 하나님과 멀어져서 자신들의 손으로 만들어 놓은 사회가 몰락해가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충격적인 사건이다."우리가 이룩해 놓은 이 세계는 우리에게는 너무 벅찬 것이다."라고한로버트 M.허친스 박사의 말은 전적으로 옳다.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멀리함으로 인해 인간들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경종이 울리고있으며, 점점 더 많은 우리들의 저녀들이 제자리를 찾지 못하고 하나님께 닻을 내리지못하고 있다. 이 사회는 계속해서 우화에 나오는 오기의 상징인 `신포도'를 삼키고 있고, 우리의 젊은이들의 마음은 계속 안절부절하고 있다."널 죽여 버릴거야!"이제 막 꾸중을 듣고 나온 열 한 살 난 소년은 이렇게 말하며 라이플 총으로 자기 형을 쏘아 쓰러뜨렸다. 그리고 침실창 너머로 어머니의 모슴을 본 이 어린 살인자는 어머니의 심장을 조준하여 총을 쏘아대었다.그런 다음 현관으로 나가자 아버지가 뛰어오는 모습이 보였다. 그러자소년은 "안녕, 아빠!" 하며 아버지에게 총탄을 퍼부었다."헤헤, 그는 무릎을 꿇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쏘았지요. 두 발을 맞고 나서는 아무런 움직임도 보이지 않았어요. 그렇지만 한 발 더 쏴서 확실히 끝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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