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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3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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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이 세상에 가장 귀한 보물은 자식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못먹어도, 나는 못입어도, 나는 못배워도, 내 자식만은 잘먹고, 잘입고,많이 배우기를 원한다. 그래서 요즘 어린이나 청소년을 상대하는 장사가제일 잘 된다고 한다. 거리에는 공주병, 왕자병 환자들이 활보한다. 또한부모들에 의해 입시지옥이란 말과 고액과외가 끔찍스럽게 퍼져 있다. 부모의 지나친 기대가 자녀를 고통의 도가니 속으로 빠트리거나 미래를 망가트리게 할 수도 있다. 그래서 부모의 3대 바보짓을 말하련다.첫째, 자녀들 앞에서 목회자를 욕보는 것이다.부모가 목회자를 욕하고 흉을 본다면 그 자녀는 목회자에게 은혜를 받지 못하고 영혼은 병들게 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자녀가 받아야 할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고 참된 신앙생활을 저해하는 흉기인 것이다.둘째, 자녀들 앞에서 선생님을 욕보는 것이다.부모가 선생님을 욕하고 흉을 본다면 그 자녀는 배우기를 거절하고, 반항하며, 말썽을 피우고, 문제아가 될것이다.셋째, 자녀들 앞에서 부모님(시부모,처부모)을 욕보는 것이다.그러면 그자녀가 부모를 공경할까 효도할까우리는 너무쉽게 자녀들 앞에서 목회자 흉을 보거나 선생님흉을, 그리고부모님 흉을 본다. 이것은 자녀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는데 치명적인 나쁜 영향이 된다. 정말 자녀를 잘 양육하고 싶다면 먼저 부모가 목회자와 선생님과 부모님을 존경하고 섬겨야 할 것이다.그러나 오늘날은 이렇게 목회자를, 선생님을, 부모님을 욕하고 흉보는 부모의 3대 바보가 이 세상에 너무나도 많으니 어찌 한탄스럽지 않으랴제주 기독 신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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