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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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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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임금이 신하의 순종을 시험하기 위하여 세 신하들을 불렀다."신들은 못의 물을 길어 다가 항아리에 채우라."항아리마다 깨어진 것인 고로 두 신하는 포기하고, 한 신하만 상감의 어명이기에 끝까지 퍼다가 부었다. 못 물이 없어져 바닥이 났을 때 번쩍이며 빛나는 것이 있었다. 보니, 금덩이였다.임금에게 드리며 사실을 얘기하니, 임금은 기뻐하면서 이 금덩이의 임자는 충성 되이 순종한 신하의 것이라면서 상으로 주었다.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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