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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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을 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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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차대전시 미 308연대는 적에게 포위되어 심한 박격포와 기관총의 공격을 받았습니다.사상자는 늘어나고 보급품은 점점 줄어 갔습니 다.미포병까지 308연대의 참호 진지에 포격을 가했을 땐 정말 견딜수 가 없을 지경이었습니다. 유일한 통신수단은 비둘기뿐이었습니다. 최후 수단으로 한 중사가 미포병에게 포격 중지를 요청하는 쪽지와 함께 비둘기를 날려 보냈습니다.비둘기가 뜨자마자 빗나간 총알이 비둘기 머리곁에 상처를 내고 왼쪽 눈을 찢었습니다.또한 파편이 그의 가슴을 쳤으며 가슴 뼈를 부스러뜨 렸습니다. 그러나 비둘기의 본향을 향한 본성은 강해서 비틀거리며 계속 날아갔습니다. 날아가는 도중 또 하나의 파편이 왼쪽 다리를 부러뜨 렸으며 멧세지 함은 부러진 다리에서 흔들렸습니다.그러나 비둘기는 높이 날아갔고 명령은 전달되어 즉각 포격이 멈췄습니다. 308연대는 살아났습니다.백중한 전투중에 사기를 잃지 마십시요. 여러분이 본향을 향하고 있다 는 것을 기억하십시요.명상: 천국에서 얻는 보상은 이 세상에서 잃은 손실을 훨씬 능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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