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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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테르의 위인 행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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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문학자로서, 심한 교회 바판과 무신론 주장으로 유명했던볼테르가 어떤 서점에서 돈을 얼마 꾸어 쓴 일이 있었읍니다. 그런데 그주인의 독촉이 심하여, 볼테르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랐읍니다. 만일다시 그런 재촉을 또 하게 되면, 단단히 혼내 주려고 별렀읍니다. 그러던어느날, 서점 주인은 또 다시 빚 독촉을 와서 신경질을 부렸읍니다. 단단히벼르던 볼테르인지라, 서점 주인이 방으로 들어서기가 무섭게, 그의 뺨에불꽃이 튀도록 세게 후려갈기고는 "뭐야, 너는 황송하게도 세계 최대 위인에게뺨을 맞았다는 역사에 남을 명예가 생겼는데, 또 무슨 돈을 달라고 하는 거냐"하고는 비서를 시켜서 쫓아버리도록 했읍니다.세상 사람들의 위인관은 자기자만과 자기과시와 행세로서 결정하지만,예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희 중에는 그렇지아니하니"라고요. 참된 위인은 "섬기는 자"들입니다 (마2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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