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 - 동물이 가진 자유
본문
동물이라고 하는 것은 식물과 달라서 얼마간의 자유가 주어져 있다. 그러나잘 아는 대로 동물이 가진 자유는 완전히 묶여진 지유이다. 다시 말해서 본능적욕구에 묶이어 있다.개는 항상 코를 땅으로 밖고 다닌다. 독수리가 높이 나는 것 같아도 계속 내려다 보면서 어디 썩은 고기 없나, 그것만 열심히 살피고 있다. 뭘 먹기 위해서, 그 식욕에 계속 끌리고 노에가 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가하면 생식 본능에 끌리고 있고 귀소본능에 끌리고 있다. 어떻게든지 살아남기 위해서 그렇게 그 욕망에 계속 끌려가며 산다. 그러니까 자유가 없는 것이다. 자유가 있는 것 같으나 자유가 없다. 그 욕망에 노예가 되어 있는 것이고 욕망의 사슬에 묶여 있다고 말할 수 있다.인간은 창조주로부터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하는 소중한 그 생명을 받았다.그것은 곧 자유를 의미한다. 하나님의 형상은 인간에게 주어진 자유이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며 책임을 지는것이 자유이다. 이것은 인간에게만 주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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