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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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를 소홀히하는 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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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경을 대할 때 예수님의 얼굴이 가장 밝히 드러난 부분이 복음서라는 것을 쉽게 발견한다. 성경을 하나의 유기체에 비유하여 한 몸이라고 한다면 복음서는 바로 그 몸의 얼굴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대할 때 얼구인복음서부터 보지 않고 지엽적인 것부터 먼저 대한다면 문제가 많아진다. 이단들은 하나같이 복음서를 소홀히 여긴다. 참으로 이상하지 않는가 연구해보면 어느 이단이라도 복음서를 멀리할 뿐만 아니라 "예수 가라사대"는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다. "예수 가라사대-" 이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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