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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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의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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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나병환자촌에서 있었던 일.해외의 한 선교단체가 이 마을을방문했다. 때마침 의료선교사 한명이 환자들의 고름을 닦아주며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었다. 방문객중 한명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저같으면 1백만달러를 받는다고 해도 못하겠는데…'라고 말했다.그러자 이 의료선교사는 조용히 말했다.'저 역시 1백만달러를 받는다고 해도 이 일을 못합니다.제가 이일을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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