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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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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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눈동자 같이 보호하시는 하나님2. 신비한 보호3. 보호하시는 하나님4. 보호하시는 손길5. 도우시는 주님=====================================1.눈동자 같이 보호하시는 하나님(시17:8)우리의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머린데 그 머리 부분에서도 우리가 가장 예민하게 보호하고 지키는 것은바로 [눈]이다.주위에서 어떤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반응을 보이는 것은 눈이다가장 먼저 눈동자를 지키기위한 행동에 들어가도록 머리에서 명령을 내리고 그 명령을 받은 기관은 눈을빨리 감을 수 있도록 전달한다.우리를 제일 먼저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겠다는 것이다.사람이 사고를 당해 온 몸이 다 깨어져도 멀쩡한 곳이 있다. 그것은 눈동자다.강한 보호 본능이 눈에 제일 먼저 작용했기 때문이다.우리는 바로 하나님이 보시기엔 눈동자와 같은 존재기 때문에 어떤 일을 만나도 무사할 수 잇고 온전한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눈의 보호장치눈썹 = 비가오면 물이 눈으로 직접 흐르지 않고 옆으로 흐르도록그런데 멋을 부린다고 싹 밀어버리고 문신을 하는 사람도 있다. 이마의 주름살 = 가로로 생겼기 때문에 머리에서 떨어지는 물이 직접 밑으로 흐르지 않고옆으로 흐르도록 해서 눈을 보호한다.속눈섭 = 티끌이나 먼지가 들어가다가 그 속 눈썹에 걸려 들어가지 못하도록,그런데 그 속눈섭을 까만것을 뭍혀가지고 전부 말아 올려놓고 멋을 내고 있는 데 눈을 보호하기위한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이다.눈꺼풀 = 동공을 보호할 뿐만아니라 눈의 모양새를 만들어 주는데 결정적인 역할.그런데 그것마져도 칼집을 내가지고 좋은 눈 모양새를 망쳐버리고.눈물샘 = 눈동자를 세척해 준다.배수구 = 그 세척한 물을 코로 흘러보내는데 이것이 코가 마르지 않고 항상 촉촉한 상태를유지하도록 도와준다.그 하수도가 막히면 눈이 항상 짓물러 있고, 눈물이 항상 고여있다.그런 사람은 병원에 가서 그 막힌곳을 뚫어줘야한다.어쨌든 우리를 눈동자같이 지키신다는 것은 이처럼 완벽하게,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우리를 취급하신다는것이다.2.신비한 보호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독립 운동가였던 로버트 브루스는 적을 피해 달아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동굴 속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급히 뒤쫓아 온 적들은 그가 숨은 곳에 이르렀지만 마침 거미 한 마리가 그 동굴 입구에 줄을 치고 있었습니다. 추적자들은 만일 브루스가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면 먼저 거미줄이 끊어졌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는 되돌아갔습니다.브루스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오 하나님. 자그마한 거미의 뱃 속에 나를 위한 피난처를 마련해 두시고. 또 적절할 때에 그 거미를 보내사나를 보호하시려 줄을 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며. 그의 자녀들을 원수에게서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모든 일을 행하십니다. 인생의 모든 여정은 “걸음(Walk, 한글 개역 성경에는 .행함.으로 번역되어 있음.역자 주)" 이라는 한 가지 일에 집약 됩니다. 걸음은 지속적인 행동이며. 앞을 향한 움직임이며. 결코 멈추지 않으며. 언제나 전진합니다.인생은 단순한“걸음”이 아닙니다. 때때로 환난 가운데서의 걸음이기도 합니다. 죄가 세상에 들어온 이래 쾌락은 고통과 섞여 있습니다.시련과 갈등이 갈길을 가로막는 것같이 보일 때도 자주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굳게 믿는 자에게는분명히 새로움과 구원이 주어집니다. 그리스도의 내주하시는 성령이 전적으로 우리를 다스리실 때는 승리와기쁨과 풍성한 삶. 초자연적인 삶을 보장해 주십니다.3. 보하시는 하나님평양 어떤 공장 지하교회 성도들이 기도회를 갖고 있을 때다. 이들에게는 성경이나 찬송가가 없으므로 종이쪽지에 성경귀절을 적어서 돌려가며 읽고는 입만 벙긋벙긋 벌리며 찬송을 부르고 있었다. 그런데 그 날은 노동당 반장이 뒤에 와서 서있는 것도 모르고 열심히 성경을 읽고 기도하며 소리없는 찬송을 부르고 있는데 그 반장이 다가와 “동무들. 무엇하고 있는 거요.”하고 물었다. 그때 한 대담한 여공 성도가“우리는 지금 독보회를 하고 있소. 동무도 같이 앉아서 안하시려오.”라고 했다. 영문도 모르고 그 반장은 한참 앉아 있다가“동무들이나 많이 하소.”라고 하고는 가버렸다. 그 순간 이들은 그 반장의 눈을 어둡게 하여 그들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눈물로 감사했다. 그들은 때로는 눈을 뜨고 기도드리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토록 생명을 걸고 드리는 성도들의 예배와 수 천명이 모였으나 마음은 세상에 가 있는 형식적인 예배가 있다면 하나님은 과연 어느 것을 기뻐 받으시겠는가. 우리는 자유롭게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데도 이를 소홀히 한다면 분명히 그때를 그리워하는 날이 올 것이다.4. 보호하시는 손길우리는 몽블랑 기슭의 샤모니 마을에 있었다. 그런데 어제 아주 슬픈 일이 일어났었다. 한 젊은 의사가몽블랑 정상을 정복하고자 하여 마침내 성공한 것이다. 그리하여 조그만 마을은 그를 축하하느라 밝게 빛났으며 산꼭대기에는 그의 승리를 알리는 깃발이 휘날리고 있었다.그러나, 그는 캠프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산을 오른 후, 내려오던중에 안내자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했다. 로프에서 자유로와지고 싶어 혼자 가기를 주장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안내인은 극구 만류했지만. 기어이 그는 로프에 대해 싫증을 느끼고자유로와지기를 선언했다. 마침내 안내인은 포기하고 말았다.얼마 가지 않아서 젊은이는 발이 얼음에서 미끌어졌는데, 얼음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 자신을 막을 길이없었다. 로프가 없었으므로 안내인이 그를 붙잡아서 다시 끌어당길 수도 없었다. 벼랑 밑의 얼음 위에는 그젊은 의사의 시체가 놓여 있었다. 종이 울리고 마을 전체가 그의 성공을 축하하며 기뻐하였지만 불행히도결정적인 순간에 로프가 싫어서 안내받기를 거절한 것이다.당신도 로프에 싫증을 느끼는가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를 붙잡고 막으실 때, 때로 우리는 이에 대해 싫증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안내자가 필요하며, 이는 위험한 길이 끝날 때까지 필요한 것이다.당신의 인도자로부터 벗어나고자 하지 말라. '당신께서 나를 이끄소서'라고 기도하라. 그러면 때때로 하늘의종이 '너는 무사히 본향에 다다랐다'고 알려 줄 것이다.5. 도우시는 주님요 몇일 사이에 미국에서는 강력한 폭풍우 허리케인 때문에 수많은 피해를 보았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만든 인공위성인 무궁화호 발사도 그 때문에 지연되었는데 오래 전에도 허리케인이 미국의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적이 있었다. 기상 역사상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대형 허리케인이 카리브해에서 발생해서 예고도 없이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것이다.그 곳에 조그마한 호수가 하나 있었는데 이 호수가에 찰스 시어즈라는 사람이 그의 아내와 세명의 어린자식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이 있었다. 순식간에 다가온 허리케인에 의해 호수의 제방이 무너져 버렸고 그로인하여 그들의 보금자리가 불에 잠기고 말았는데 갑자기 물가운데 떠오른 그의 가족들은 가까스로 조금높은 지역에 있는 고목나무를 찾아 피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물은 순식간에 차 올라 점점 고목나무도 물에 잠기게 되었는데 그럴수록 이들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었다.그렇게 하다가 결국 나무 꼭대기까지 오르게 되었는데 더 이상 올라갈 수 없는 처지가 되어 버린 것이다.폭풍우는 계속되고 물은 계속 불어나고 있었다.살아날 가망이 없다고 느껴지자 찰스가 절망적으로 중얼거렸다." 여보 이젠 틀렸어, "그 말은 단란했던 다섯식구의 종말을 의미했다. 그의 아내는 그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다." 여보, 그런 말아요, 무슨 수가 생길 거예요 당신은 아이들이나 잘 보호하세요"그것은 소망이 아니라 마치 절규와도 같은 소리였다.물은 점점 차 오르더니 이젠 물이 어른들의 턱까지 차 올랐다. 한 손으로는 나무가지를 붙잡고 한 손으로는 아이들을 찰스와 그의 아내가 물 위로 바쳐 올렸다. 이제 조금만 차 오르면 그나마 가망이 없어지는 것이다.찰스는 다시 허털한 심정으로 중얼거렸다." 이젠 틀렸어 여보,"그러자 그의 아내는 물을 삼키며 하늘을 향해 부르짖었다."아니예요, 여보, 우리는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순간 찰스의 아내는 무엇인가 그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음을 깨닫기 시작했다.바로 자신들과 같은 죽음의 고비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에수님을 잊고 있었음을 깨달은 것이다."여보 우리가 주님을 잊고 있었네요. 주님은 우리를 살려 주실 거에요"최대한 목을 물 밖으로 내밀고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다."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찬432)그 순간 찰스와 그의 아내는 솟구치는 소망을 감당할 수 없어서 울음을 터트렸는데 그 순간 그들은 자신들을 내려다 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느낄 수가 있었다.그리고 그들은 호수가에 올려져 있었던 낡은 배 한척이 그들을 향해서 떠내려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고 그의 가족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배를 타고 구원 받게 되었다.이 얘기는 극적으로 살아난 그들이 간증한 것을 가이드 포스트에 게제한 실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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