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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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받는 작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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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틴 루터는 어느날 저녁 작은 새 한마리가 나뭇가지에서 자고 있는 것을 보고"이 작은 새는 이미 저녁 먹이를 마치고 자려는 중인데 참으로 저의 잠자리는 안전하구나! 저는 내일 아침에 먹을 것에 대하여서도 걱정하는 것이 없고 내일밤 잠자리에 대하여서도 아무 염려가 없구나! 저는 다윗처럼 전능하신 자의 보호 아래 그 몸을 맡기고 아무 염려없이 작은 가지에서자는 것으로 만족한다.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모욕하는 작은새가 아닌가"고 하였다는 것이다.루터는 작은 새 한마리를 보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되고 새를 보호하 시듯 자녀들을 또한 보호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드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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