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색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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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파브르"가 날벌레를 연구하다가 그들의 우매함을 발견하였습니다. 날벌레 들은 앞에 날아다니는 것만 따라 다니다가는 기아상태에서 질식하여 죽어버렸습니 다. 가까운 곳에 먹을 것이 있건만 방향없이 무턱대고 행동하였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바쁜 것이 하루살이입니다. 곤충에도 보호색 곤충이 있습니다.초목에 따라 피부색이 변합니다. 그러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 철따라 보호색으 로 갈아입는 곤충은 일년도 못살고 죽습니다. 그러나 눈이 오나 여름이 오나 공중을 나르는 학이나 기러기는 오래오래 삽니다. 보호색 신앙이 되지 말고 독야청청 하는 푸른 신앙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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