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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섦김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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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높은 사람, 큰 사람, 대접받는 사람, 권세있는 사람이 되고 싶은 욕망이 있다. 그러나 예수는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하려 하시지 않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모습을 취하셨으며 죄인된 우리를 대신해 가장 추악한 죄인만이 지는 십자가를 지셨다.내가 지금까지 본받으려 노력해온, 그리고 현재나 앞으로도 예수께 본받고 싶은 점은 바로 이'낮아짐'의 도(道)이다. 낮아진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교회에서나 사회에서나 높아지려는 사람이 대부분인 이때, 예수의 "너희도 가서 남의 발을 씻기라"는 말씀은 언제나 내생활 가운데 있다. 섬기는 삶, 낮아짐의 도, 이것은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아 살려는 제자가 배워야 할 가장 기본적인 것이리라. (임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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