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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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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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도시에서 아주 큰 오르간 연주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그만 오르간에 펌프질을 할 사람이 병석에 눕게 되었습니다. 일이 그렇게 되자 한 유명한 작곡가가 자신이 그 일을 하겠노라고 자원했습니다.사람들은 놀라서 왜 그런 천한 일을 하려느냐고 질문을 했습니다.이에 작곡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나는 음악을 지극히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음악을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도 결코 초라하지 않습니다."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면, 예수님과 이웃을 섬기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면 그 어떤 일도 결코 보잘것 없어 보이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기쁠 것입니다. 섬김!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된 당신에게 예수님이 친히 부탁하신 말씀입니다."주님 안에서 새 사람이 된 사람으로서 주님과 이웃을 섬기기 원하오니 저희로 하여금 종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평화를 이룩하기 위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나는 행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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