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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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의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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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빅토리아 시대 런던의 설교가 플레처에 관한 이야기다.그는 종종 스코틀랜드에서 시골 목사로 시무하고 있던 아보지를 대신해서 설교한 적이 있었다. 그가 설교할 때마다 많은 사람이 모였는데 아버 지가 설교할 때는 그렇지 못했다. 젊은 플레처는 아버지의서운한 감정을위로해 주려고 그의 서교 내용이 뛰어나서 아버지보다더 모인 것은 아니라고 변명하였다. 그는 이 점을 증명하려고 한번은아버지의 설교 원고를 갖고 강단에 섰다. 그런데 그 때에도 사람들이많이 모였다.내용이 별로인 설교라도 표현만 잘하면 내용 좋은 설교만한 효과를얻게 된다. 이런 경우 설교의 내용보다 설교하는 자의 자세가 중요한문제가 된다. 잘 절제된 목소리의 힘을 과소평가해서는 안된다.(J. N. Rus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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