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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의 권위 위한 성경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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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을 전하는 현대 설교자도 옛 선지자들처럼 "하나님이 말씀하신다"라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선포된 말씀을 통해서 문자 그대로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고 계속적으로 말씀하시기 때문이다. "너희말을 듣는자는 내 말을 듣는 것"이라는 말씀은 다음과 냉혹한 말씀으로 포현할 수가있다. "너희 말을 배척하는 자는 나의 말을 배척하는 것이요", "나를배척하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배척하는 것이다". 예수님으 이 말씀은 너무놀라운 표현이어서 많은 설교자들은문자적으로 이해하지 않으려고 한다.성경전체가 그 사실을 가르쳐 주고 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신 성육신은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인 것 뿐만 아니라 교회의 말씀선포의 외침이 그리스도 자신의 외침이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예수가 70문도를 위임할때 어려움을 겪을 것을 경고하셨지만 "어떻게 무엇을말할까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 이유는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마10:19-20)"라고말씀하셨기 때문이다.(22)너희 말을 듣는 자는 내 말을 듣는 것"이라는예수의 말씀은 부활 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 안에서도 되풀이 되었다. "너희가 뉘 죄이든지 사하면사하여 질 것이요 뉘 죄이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하시니라"(요20:23) (P. 23)사도 바울도 역시 말씀 선포의 성격에 관해 위의 내용과 동의하고 있다.그는 데살로니가 교회에게 쓰기를 " ---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니진실로 그러하다(살전2:13)(P.23)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17)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말이 불같지 아니하냐 반석을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렙23:29) 내입에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마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사55:11)* Gustaf Wingren은 그의 저서 "살아있는 말씀"이라는 저서에서 성경 전체의 주제는 전투, 즉 하나님과 사단 사이의 결투이며 또한 성경은 사람을 자유케하는 복음이다라고 주장한다또한 부활과 파루시아 사이의 공백기간은 바로 설교를 위한 기간이다 설교가 하나님과 사단 사이의 전투 속에 그 자리를 차지한다는 것은 설교 직무의 성격에 속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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