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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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용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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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에디슨은 그의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문을 특별하게 무겁게 해 놓고 산 일이 있었습니다.누구든지 에디슨의 집을 방문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육중한 문을 열고 닫으면서 출입을 해야만 했던 것입니다.한번은 에디슨의 집에 자주 드나드는 방문객 한 사람이 문제의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이 문은 틀림없이 무거운 편인데 왜 발명왕인 에디슨씨가 수리하든지 아니면 새 것으로 바꾸어 달지 않을까"하고 의아심을 품게 되었습니다.그 사람은 에디슨과 만나서 대화를 하는 중에 적당한 기회를 보아서 문 이야기를 꺼냈습니다.그는 에디슨에게 "이 댁의 문이 다른 집들의 문보다 좀 무거워서 드나드는사람들에게 불편을 끼쳐 주지 않겠습니까"라고 물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에디슨은 자리에서 일어나며 손님보고 자기를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에디슨은 그를 문 근처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장치된 설비를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곳을 보니까 도르래와 줄들이 어지럽게 장치되어 있었는데 그것이 모두 다 문으로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그것들이 무엇일까궁금해서 눈이 휘동그래져 있는 그 손님에게 에디슨은 설명했습니다."어느 사람이든지 우리 집에 들어오는 사람은 다른 문보다 조금 무거운 문을 여닫고 들어오겠지만 그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펌프질을 해서 우리집의 지붕에 있는 물 탱크에다 매번 출입할 때마다 1갤론의 물을 퍼부어 주는 것이지요."예수를 믿는 우리들은 모든 기회와 조건을 선용해서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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