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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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행할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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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행할 힘한 청년이 급히 교회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길에서 한 노인이 자전거의 체인이 풀려 끼우려 애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일이지만 처음 해보는 노인에게는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니었습니다.청년은 자기가 도와 줄까도 생각했지만 오늘은 교회에서 부흥회가 있는 날이고 자기가 오늘 맡은 순서가 생각이 나서 그냥 못본 척하며 지나갔습니다.교회에 도착하니 부흥회는 아직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초청된 목사님이 아직 오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약속된 시간이 한참 지난 후 목사님이 나타났습니다. 청년은 깜짝 놀랐습니다.그 목사님은 자전거를 고치고 있던 바로 그 노인이었습니다.또 선한 일을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아낌없이 베풀고, 즐겨 나누어 주라고 하십시오.(디모데전서 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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