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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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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선교사 이대영 목사는 말하기를 "내가 산동 선교사로 파송받은후에 큰 난관을 만난 것은 어느 해 총회로부터 소환장을 받게 된 일인데 소환의 이유를 물으니 선교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나는 답하기를"만일 다른 이유로 소환한다면 복종하려니와 돈이 없어 소환한다면 그대로 선교하겠습니다."하고 한달 두달 있는대로 먹고 전도하고 있었습니다.중국에서는 설 명절을 잘 지키는데 설날은 닥쳐오게 되어도 우리 집에는 식량이 어럽게 되었으나 나는 하나님을 믿고 전도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하였더니 하루는 등기 편지를 받아보니 나의 본노회인 경북노회에서 돈 천원을 보내면서 "만일 총회에서 전도비를 지불하지 못하면 본 노회에서 독자적으로 담당할 준비가 있으니 염려말고 선교하라"는 편지였습니다.이 난관을 지내고 총회에서 다시 선교비를 계속 하였습니다. 전도비를 염려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에 충성할 것이요 믿고 기도하면이루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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