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전망은 아주 밝음
본문
버마에서 활동한 선교사 저드슨은 친구도 없이 외롭게 감옥에 내동댕이쳐진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가 추구했던 선교사업은 아무런 가망이 없는 것처럼 보여졌다. 최소한 그의 적들의 생각에는 그러했다.그가 버마의 더러운 감방에 누워 있을 때, 그를 체포한 사람이 찾아와 조롱조로말했다."저드슨, 선교의 전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오"그는 주저하지않고 부드럽게 대답했다."선교의 전망은 하나님의 약속만큼 밝습니다." (F. C. Hoggarth)
댓글목록 0